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박형렬 의원 발언
위원 그러면 하세요. 그렇게 해서라도 악취를 조금이라도 더 줄일 수 있으면 했으면 좋은데 왜 이것을 악취는 계속 나고 돈은 지출하고 효과는 없는 것 같고 구민들 원성은 더 높고 그렇잖아요. 석남동 가좌동 이쪽 일대에 저녁에 한번 돌아다녀 보세요.
얼마나 냄새가 나는지 아주 이상한 냄새가 많이 나요. 한두 개 아니고. 그런데 제가 볼 때는 이런 탄소발자국 우수아파트니 이런 것들은 미미한 것이잖아요.
그런데 SK나 포스크파워나 그런데는 허가가 발전용량이 증가가 금방 되고 거기에 용수 그 다음에 그런 좋지 않은 환경물질들이 엄청나게 나오고 우리 주민들한테는 조그마한 것으로다가 이렇게 탄소발자국 계몽하고 이런 미미한 것이고 그렇더라고요. 얼마 전에 어느 민원인이 폐기물 중간 그것을 하는데 내규인가 동규인가 그것을 예규로 묶어놓아서까지 철저하게 서구에는 환경이 안 좋으니까 그런 것을 해서는 안 된다 상위법도 다 풀렸다고 해요. 인천에서 우리만 안 된다고 철저하게 묶어놓았더라고요.
아주 좋은 제도에요. 그런데 공장 같은 데는 우리가 볼 때는 관용을 굉장히 후하게 해 주는 것 같고 허가 날 때는 그냥 소리 없이 나고 이런 것들은 동떨어진 정책이 아닌가 탄소발자국 우수아파트 이런 것들 사실은 하면 뭐합니까? 사실 큰데서 매연도 많이 품고 배출량 온배수도 많이 배출하고 이렇게 환경이 망가지는데 과장님 말씀은 더 예산을 지원하면 어느 정도 줄일 수가 있다 이거죠.
그러면 내년에 예산 반영하고 추경이라도 반영해서 제도적으로 무엇인가 달라졌더라 아시안게임도 있고 이런 것 좀 해 보세요. 해서 하시면 되지 않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