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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영호 의원 발언

216회 제1예산결산특별위원회2012-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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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행정재경위원회 김영호위원입니다. 우리가 지금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 위원장을 선출하는 과정에서 관례상 상임위원회에서 아마 추천을 하는 걸로 그렇게 돼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다만 상임위원회 의견을 존중하는 거는 존중해야 되는 건데 다만 조금 유감스러운 부분에 대해서 제가 말씀하겠습니다.

우리가 상임위원회 활동은 어떤 위원들이 상임위원회 활동을 충실히 했느냐에 따라서 위원장도 되기도 하고 부위원장도 되기도 하고 예산결산도 되기도 하는데 이번에 부분은 조금 유감스러운 부분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왜 그러냐면 보궐해서 오신 위원님이 위원장으로 선출이 되신 걸로 알고 있는데 그 부분도 그렇고 또 행정에 계시다가 복지로 우리 강동원위원님한테 제가 직접적으로 이런 강동원위원님을 타켓으로 말씀드리는 건 아닙니다. 행정에 계시다가 복지로 또 가신 지 얼마 안 되시고 그러셨는데 이번에 또 예결 복지 몫의 예결위원장을 하게 됐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이 의회에서 자주 이렇게 일어나다 보면 의회의 위상이 여러 가지로 흔들린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은 우리가 예측가능하게 할 수 있도록 앞으로는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조금 우리가 심사숙고 하게 결정을 했으면 하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말씀을 드리니까 이건 누구 한 사람을 공격하기 위해서 그러는 거는 절대로 아닙니다.

다만 우리 의회가 발전하려면 객관적인 사실을 가지고 우리 위원들이 스스로를 평가해서 그 위원이 정말로 이런 자격이 있다 라고 생각이 될 때 해야지 자꾸 어떤 당리당략이나 여러 가지 편협된 생각에 의해서 서로 하다보면 서로 나눠먹기식이나 여러 가지 말이 많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은 우리가 조금 조심해서 해야 되지 않나 생각하는 뜻에서 제가 말씀드렸습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서울 강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