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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홍순목 의원 발언

170회 제5복지도시위원회2010-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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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홍순목 위원입니다. 문화관광체육과장님 저희가 올해 예산 사전에 협의한 것은 내년도 그러니까 과년도 우리 구의 재정이 우리 지방자치단체 재정이 썩 좋지 않을 것이다 그리고 우리 과년도 올해하고 그 전년도에 여러 가지 국가예산으로 해서 희망근로 이런 것도 많이 했습니다마는 그런 것이 예산이 많이 줄었고 국비가 내려오지 않아서 그런 부분들이 많이 없고 한데 경기도 체감경기도 좋지 않고 한데 축제 예산을 세워서 하는 것들이 과연 바람직한 것이냐 이렇게 생각하는데 사실은 그렇죠. 찾아가는 작은 음악회 이것은 아시다시피 각 지구별로 동별로 하고 해서 아마 똑같은 예산입니다마는 1년에 한번씩 동별로 아니면 단위별로 하기 때문에 하는데 그 참여도는 여기 마실거리의 참여도하고는 아마 차원이 다를 것이라고 생각하는데 그 부분은 인정하면서 왜 특화거리 야외공연을 고집하시는지 모르겠어요.

오히려 파급효과 같은 경우는 어차피 각동의 단체에서 작은 음악회를 개최하고 있고 거기는 한번 할 때에 500명 1,000명 이렇게 모이거든요. 모여서 그 혜택을 보거든요. 물론 다른 예산이 투입되고 하지만 그래서 그런 부분이 있다는 것을 말씀드리고 지금 직장운동경기부의 선수장비 구입 이 예산은 물론 이렇게 세우셨지만 우리가 5명을 선수하고 감독하고 해서 6명이죠.

지금 인당 장비구입이 천만원입니다. 그런데 제가 알기로는 장비는 모르겠습니다. 어떤 것을 구입하는지 아까 파카도 구입하고 하신다고 했는데 데 장비 쪽은 좀 넉넉한 것으로 제가 알고 있어요.

그리고 우리 직장운동경기부를 운영하는 것은 말하자면 아까도 말씀드렸던 것처럼 선수들이 국내외 대회에 출전해서 좋은 성적을 유치하고 해서 우리 서구청의 소속이 많이 부각되고 그렇게 하는 것을 원하는 것인데 그것에 대한 인센티브가 많이 부족한 것으로 이렇게 나오는 것입니다. 여기서 예산 보면.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