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최석호 의원 발언
위원 본 위원도 누차 회의나 행정사무감사나 그때, 단지의 수목전지 부산물이 매년 나오는 겁니다. 그러니까 예산 확보를 해서 톱밥제조기계입니까? 그런 것을 장치를 준비해서 처리를 해주는 것도 좋은 방안이겠습니다 그런 제안을 했어요.
그런데 다행히 금년에 예산이 평소보다 2배가 확보됐지 않습니까. 그래서 하시겠다고 해서 참 정말 바람직하다, 그런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부산물로 버리면 우리시 쓰레기매립장에 버리는 것 아닙니까.
그러면 매립장도 한계가 있을 것입니다, 아마. 그런다면 지금이라도 추경에 혹시 노력을 해서 기계장치 도입을 해서 부피를 줄여서 단지 내에 화단에 살포를 한다든가 하면 훨씬 비용 측면에서 또 단지 내 화단에 그게 오랜 기간 동안 썩는다고 하면 나무의 비료작용도 하고 그러면 좋겠다, 그런 제안을 누차 했고 다시 한 번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