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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이기정 의원 발언

331회 제1관광경제위원회2017-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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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위원님 안 계시지요? 축제 관련해서 여러 위원님들 의견을 종합해 보면 관광과 이쪽에는 케이블카하고 제일 큰 게 축제인데 축제를 우리 위원회에서 이번에 예산심사할 때도 위원회에서 뿐만 아니라 예결위에서 그런 말이 나온 것으로 알고 있는데 예를 들어서 삼학도에서 한다고 하면 거기에 인프라 구축을 해 주어야 합니다. 허허벌판에다가 거기에 천막치고 축제하니까, 다른 예를 들어서 말하면 함평 국화축제라든가 다른 데 어디 여기 저기 축제들이 다들 무엇인가, 국화를 멋있게 꾸며놓고 한다든가 그렇잖아요.

거의 그러고 있어요. 담양이라든가 거기도 마찬가지고, 담양은 대나무라도 있어. 그래서 대나무축제하는 거고 그런데 우리 삼학도는 아무 것도 없는 상태에서 하고 있어.

그래서 우리 위원님들이 자꾸 거기다가 이것 저것 하면 9억 정도 들어가고 있어요, 축제예산으로. 그런데 거기서 한 몇 억은 적어도 꽃을 심는다거나 삼학도를 꾸며놓고 거기에서 축제를 해 줘야 하지 않나 그것을 주장하고 있어요. 전부 1회성이잖아요, 축제가.

그러니까 끝나면 전부 다 없어져버려, 아무 것도, 포장 치고 하니까. 그래서 거기에, 연속성을 갖기 위해서, 꽃을 심는다든가 적어도 2억까지 거기에 투자해놓으면 꽤 많은 투자가 돼요. 그래 가지고 거기에서 축제를 하면 되지 않냐 그런 말씀들을 많이 하시고 그것을 집행부에서 참고를 하시고.

축제 관련해서도 위원님에게 보고를 해야 해요. 보고를 안 하고 축제위원회나 이런 데서 그냥 해버려. 축제추진위원회에 들어가는 위원님은 알겠지만 그렇지 않은 위원들은 축제가 어떻게 돌아가는지도 잘 몰라요.

나중에서야 알아. 그러니까 2017년도에는 어쨌든 간에 무슨 중요한 일들은, 의회 열어주라고 하세요. 위원장에게 와서 열어주라고 해.

열어줄 테니까. 그러면 수시로 와서 보고를 하라고요, 보고를.

출처 전남 목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