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이영실 의원 발언
위원 네, 이영실 위원입니다. 그 목적이 맞는데 그 목적에 맞게 할 때는 그것을 봤을 때는 기존에 우리가 하던 사업단의 내용들 자체가 굉장히 부실하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우리가 기금으로 해서 진짜로 자립할 수 있게 기금을 투여 하려면 이 내용 자체를 굉장히 면밀하게 분석을 해야 된다는 거죠.
사업단 자체, 그 내용을 좀 면밀히 분석을 해서 그야말로 자립할 수 있는 걸 만들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게 지금 우리가 정례회가 한 달이 남았습니다. 한 달 사이에 우리가 대여할 일도 없고요, 그리고 보면 금천구나 다른 구도 보면 3%로 조례 아직도 개정 안 한 데들 수두룩합니다.
지금 이게 한 달 사이에 뭐가 바뀔 것 같지는 않아요. 제 생각에는 좀 더 우리가 이런 사업단들 자체를 어떻게 구성해서 진짜 그야말로 다른 데 좀 벤치마킹을 해서, 다른 구에 벤치마킹을 해서 이 기금을 어떻게 좀 효율적으로 쓸 수 있나 그런 것을 좀 많이 연구를 하셔야 될 것 같아요, 과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