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영호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새마을 지도자가 각 동에 지금 많이 이렇게 새마을 부녀회라든지 새마을 지도자 특히 새마을 지도자 같은 경우에는 굉장히 활약이 많이 없더라고요. 많이 그 조직이 죽어 있어요. 그렇다고 하면 자치행정과에서는 빨리 그런 것을 파악을 하셔서 그런 거에 지원해야 될 부분이 꼭 필요없다 그러면 시대적 상황에 맞지 않고 필요없다 그러면 그런 것도 빨리 없애주는 것이 서로 조직 활성화를 위해서도 더 좋은 것 같거든요.
거기 조직만 만들어 놓고서는 하나도 활동을 안한다 그러면 큰 의미가 없다고 봅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을 생각을 해서 예산도 그런 조직이 있어서 계속 관례적으로 나가던 예산을 그런 데에서 과감하게 줄여야 되거든요. 그래서 지금 새마을 같은 경우 여기 불용도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거의 50% 정도가 불용이 되잖아요?
그래서 그런 부분도 있어서 이런 부분은 빨리 과감하게 정리를 해서 예산을 절감을 하고 또 다른 사업을 개발해서 다른 단체, 더 활성화 되어 있는 단체를 개발해서 그런 쪽으로 더 지원할 수 있는 그런 시스템이 되어야 그게 맞다고 보거든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