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박구 의원 발언
위원 제가 중앙시장에 가니까 어떤 한분은 권리금까지 주고 그 자리에 앉아가지고 20년을 했는데 노점상을 해서 아이들 대학을 세 명을 다 보내신 분이에요. 그런데 그 앞에 가게 있는 분이 권리 부지로 주고 들어왔는데 옛날에는 가게하고 협력이 되어가지고 그냥 내버려두었는데 이분이 들어와 가지고 이분을 쫓아내 보냈어요. 그래서 굉장히 저희한테 한탄을 많이 하시더라고요.
그 주위에 있는 분들이 대부분이 다 그래요. 지금 보니까. 그래서 지금 단속이 하루에 서너 차례씩 와가지고 단속을 한다고 얘기예요.
그런 부분들 우리가 양성화 시킬 필요가 있다 하는 생각이 들거든요. 서울에는 노점상들을 양성화시켜서 어느 한쪽으로 이렇게 부스를 만들어서 해주는 경우도 있더라고요. 그래서 좀 시간이 오래되고 거기서 정말 생활을 목적으로 해서 하시는 분들을 위해서 어떤 대안을 마련했으면 좋겠다는 그런 생각이 듭니다.
우리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