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홍순목 의원 발언
위원 홍순목 위원입니다. 이번에 승진하시는데 이찬규 팀장님 많이 애쓰셨고 늦은 감이 있는 것이죠. 많이 애쓰셨는데 고생하셨는데 좋은 소식을 듣게 되어서 저도 아주 기분이 좋았습니다.
몇 가지 여쭙겠습니다. 우리가 검단구획정리사업 이전에 관해서는 지금 도시개발과 소관에서 하고 있지만 전에는 건설과에서 그것을 주관했죠. 대부분 건설과 쪽에 그 사항이 많기 때문에 그런데 지금 다시 또 이관 문제가 시에서 나오고 있고 4월이라는 그 기간을 가지고 이렇게 되고 있는데 제가 그런 문제를 이렇게 얘기를 할 때 지역주민들이 현재에 시설에 대해서 굉장히 불만이 많은데 그중에 하나가 하수관로가 제대로 정비가 안 되어 있다는 것이죠. 10년 동안 공사장하고 비공사장하고 이렇게 같이 정비가 안 된 상태로 있기 때문에 토사가 많이 들어가서 막혀 있는 데가 많다 그런 말씀을 많이 들었어요.
우리가 여기도 업무보고에도 나와 있지만 하수관로 이렇게 하수시설물 정비죠. 정비를 하게 되면 우리 구가 시비가 내려오는 것보다 두배 정도를 우리가 부담해서 하고 있지 않겠습니까? 구비를.
그런데 이관하게 되면 그 역시 우리 부담 아니겠어요. 우리가 큰 부담을 가지고 있으니까 시비보다도 구비를 많이 투입해서 해야 되기 때문에 그 문제를 많이 지적하시는데 그런 것들도 차차 준비를 하셔야 되는 것 아니냐 이런 생각이 듭니다. 물론 도시개발과에 주관해서 하겠지만 나름대로 스케줄을 가지고 하시겠지만 그 문제를 그 부분을 이렇게 처리해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