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최석호 의원 발언
위원 우리 의회에서 간 사람은 수당이 지급되지 않지만 다른 분들은 수당지급이 된다라고 본다면…. 실은 본 위원은 목포시 수돗물 정보가 굉장히 좋다, 홍보도 나름대로 합니다만 더 홍보를 잘하는 데에 역점을 둬야 될 필요가 있을 것 같다, 그런 생각을 합니다. 일상에서 보면 마트에서 파는 생수를 많이 구입해서 먹는단 말이에요.
그런다면 그런 측면에서 봤을 적에 일반시민들이 아직도 우리 목포시 수돗물에 대한 인식을 조금 잘못하고 있지 않느냐, 그런 생각도 들고 그렇습니다. 그래서 수돗물에 대한 품질보증이라고 그럴까? 그런 시민에 확신을 줄 수 있는 행정행위를 더 강화해야 될 필요가 있을 것 같다, 그런 생각입니다.
일전에 본 위원도 수돗물평가위원회에 가서 이구동성으로 평가위원들께서 수도꼭지에서 바로 컵을 대고 받아서 먹는다, 그런 얘기를 했어요. 그분들이 실은 여기에 보시더라도 선정을 할 적에 학식이라든가 대외적으로 경륜이라든가 그런 등등 공인된 분들이 와서 평가를 합니다. 그런데 우리시에서 노력이 좀더 모자랐던 것 같다, 그런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말씀드리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