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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서인서 의원 발언

215회 제4복지건설위원회2016-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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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이렇게 할게요, 시간이 없기 때문에. 그분들이 저에게 제안해 왔던 내용, 첫째, 쓰레기 적환장을 짓지 않는다. 그리고 두 번째, 쓰레기 집하장 직송은 2018년 1월부터 시행한다.

그리고 세 번째, 중랑 적환장 부지는 일반 쓰레기 중간 집하장으로 사용하되 부분만을 사용한다. 그리고 네 번째, 제방을 공개해서 통행 가능하도록 한다. 그러니까 월릉교에서부터 쭉 연결되는 그런 이야기가 좀 나왔었잖아요.

그리고 다섯 번째 중간 집하장 부지에, 옆에 수영장 있죠? 수영장에 주차 공간이 부족해서 주차난 때문에 이용이 불편한 점이 있고 그래서 일부 수영장 주차장으로 활용할 수 있게 한다. 이런 의견이 문자로 방금 왔습니다, 물론 민원성이지만.

이런 부분을 참고해서 나중에 정리해서 저에게 답변해 주시고, 저도 구청장 두 번 정도 만나서 소통의 자리를 가졌습니다. 진일보한 그런 의견도 나왔어요. 구청장님께서 단계적으로 시행하겠다, 이렇게 이야기했기 때문에, 그나마 구민의 뜻이 조금이나마 전달이 돼서 구청에서도 내부적으로 여러 가지 검토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조금 전에 그분들이, 저는 그렇습니다. 저는 늘 저도 선출직의 입장, 구청장과 제가 1년 반 정도의 임기를 남겨놓고 있는데 저는 무엇보다 최일선의 행정은 기본은 주민과 소통이라고 봅니다. 앞전에도 이 자리에서 비슷한 이야기 했지만 소통을 통해서 이 문제를 좀더 해결해 나갈 수 있도록 그런 부분을 잘 생각해야 될 필요가 있다, 올 연말에 아마 행사도 많고 시간이 아마 그렇게 많지 않을 거예요.

그러니까 적절한 시간을 맞춰서 구청장과의 소통의 시간을 다시 한 번 가질 수 있도록 추진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렇게 하시겠어요?

출처 서울 중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