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경옥 의원 발언
위원 앞에서 공보실장님께서 말씀하신 것 이해가 갑니다. 그런데 저도 구의원 편집위원으로서 지금 2006년부터 계속 활동을 했습니다. 어느 시기부터 이것이 일정이 안 맞았습니다.
그러면 그것을 조절을 할 필요가 있는 것이지 아니면 그렇다고 한다면 구의원이 참석할 이유가 없지요. 거기에 구의원을 편집위원으로 편성할 필요가 없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날짜조절이 안 되고 시간조절이 안된다고 한다면. 부득이 못가는 경향도 있지만 저도 개인적인 사정으로도 못 간 적도 있지만 하지만 제가 편집위원회에 참석을 해서 어려운 점은 오히려 구정전반을 알아야 편집위원회가 제대로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기 위원장은 부구청장이 되고 부위원장은 위원 중에서 호선한다. 그리고 그 위원이 7명 이내인데 제가 편집위원회에 참석을 하면서 부구청장이 참석하는 경우는 거의 못 봤습니다. 그리고 우리 구의원들도 참석하시지 못한 적도 많고 그렇다고 한다면 앞으로 편집위원회에 참석할 수 있도록 촉구를 하고 그리고 그 시간을 조정을 한다든가 아니면 발행일을 바꿀 수도 있고 이렇지만 민간인을 편집위원으로 넣었을 때 어떤 편집의 기술들은 우리가 도움을 받을 수가 있어요.
하지만 편집위원회는 여기서 말씀하신대로 두 국장님이 최소한 참석하게 되어 있고 이렇다고 하면 구청 전반을 아우를 수가 있어서 어떤 사항이 주민들이 먼저 알아야 될 일이고 또 이것이 어떻게 융합이 돼서 같이 묶었을 때 효율성 있게 구민들한테 전달이 되는가 그리고 우리가 전달하려고 하는 목표가 제대로 전달이 될 수 있는가가 촛점이 되어야 되지 거기에 인원수가 부족하고 안 부족하고는 거기 우리 강남구청 뉴스에 적합한 인물인가가 우선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제가 누차 구정질문을 통해서라든가 행정감사 시간에도 수도 없이 지적을 했었는데요 우리 구청에서 일단 편집을 할 때 기사작성을 할 때 제대로 기사작성을 하는지 그런 교육들이 먼저 직원들한테 우선 돼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몇 번씩 지적됐던 이야기가 여기 와서는 다른 얘기가 되니까 좀 당황스럽습니다.
구청에서 우리가 대행업체 편집을 하는 대행업체를 선정도 하기도 하지만 그 업체도 우리 강남구청뉴스에 여러 가지로 귀 기울이고 할 수 있도록 해주었을 때 그 편집회의가 효율적이고 효과적으로 진행되는 것이지 여기서 지금 편집위원, 민간인 편집위원을 하나 늘린다고 해서 증원한다고 해서 좀더 내용이 알찬 강남구청 뉴스, 우리 구정신문이 탄생할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것에 대해서 전반적으로 대답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