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조희종 의원 발언
위원 차라리 업소들 불러서 교육을 시켜서 공지를 해주는 게 오히려 더 낫지 않겠는가, 왜냐하면 해마다 똑같은 내용이거든요, 사실은. 그런데 왜 이런 말씀을 드리냐면 그동안에 업주들이 단속에 걸리면 그 자체가 불법인지도 사실은 모르고 단속대상에 되는 경우도 있어요, 지난번에 예년같이 몇 군데 걸려가지고, 선팅 때문에 걸려가지고 그런 내용을 한 번도 들어 보지도 못했다는 거예요. 그러는데 수년간 해왔는데도 단속해가지고 공교롭게도 걸려가지고 정지를 먹고 과태료를 낸다고 해서 아마 구청에 그때도 일곱, 여덟 분이 민원인이 오셨었어요.
오셔가지고 그런 말씀하셨는데 차라리 공지해 주는 게 오히려 효과적이지 않겠는가 이런 말씀을 드리고 싶고요, 물론 동료 위원들하고 상의를 해보겠지만. 그리고 424쪽에 불법게임기 수거 예산편성하시면서 이것도 200만 원 더 넘게 편성하셨는데 운송비가 예년에 32만 원에서 50만 원 책정하셨고 또 거기에 아마 1년 연중 수거를 하신 모양인데 그래서 현재까지 사업집행률을 봤더니 10월 31일 현재까지 60% 정도 집행을 하셨더라고요. 그런데 예산편성이 물론 금액은 많은 금액은 아니지만 예년에 384만 원에서 한 200만 원 증액편성을 하셨어요.
그래서 왜 증액편성을 하셨는지 그 이유에 대해서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