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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홍순목 의원 발언

174회 제1복지도시위원회2011-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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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하기 때문에 보호를 받고 싶은 것입니다. 그렇다면 가장 현명한 방법은 그때그때 벌써 이게 2009년에 창립총회를 12월 달에 했습니다. 2010년 2011년 지금 기간이 1년 반이 되었어요.

그러면 그 안이라도 기타 사업비용에 대한 내역에 대해서 어느 정도의 틀을 만들어놓아야 되지 않겠어요. 그리고 그것에 따라서 그 예산 한도를 벗어나는 것에 대해서는 총회의 의견을 받아서 조합원의 승인을 받아야 모든 것이 깨끗해지는 것 아니겠어요. 지금 조합원들이 주장하는 것은 뭐냐 하면 모든 것이 조합원의 부담이 더될 것인가 들 될 것인가 얼마를 부담해야 될 것인가 이런 것들은 최종적으로 관리 처분을 그 당시에 확정되었기 때문에 그게 불안한 거예요.

그렇다면 그 전에 어떤 용역 업체를 선정해서 금액이 들어나는 사항에 대해서는 조합원의 의견을 물어야 될 필요가 있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아무 문제가 없죠. 조합원 총회를 거쳤기 때문에 그것을 계약한 사항의 금액이 얼마의 금액에 계약하기로 했다라든지 이런 것들이 아무 문제가 없는데 우리 구 입장에서는 그냥 2백 80억 안에 있기 때문에 아무 문제가 없다 어떻게 2백 80억 안에 있다고 우리가 판단할 수 있습니까?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