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홍성욱 의원 발언
위원 이것 잘못된 것이 아닌가 이런 얘기죠. 그런 부분들이 필요할 것 같다, 위원님들이. 지금 여기 직원이 가지고 왔는데, 그러면 이러한 부분들을 이러이러한 대책을 세워서 우리 안전대책을 강구해가지고 이렇게 일을 하겠다, 이런 얘기를 해 줘야 되는데, 교육만 한다고 하면 내가 안전총괄담당관에서 무엇을 하는지, 이 교육하려고 하면 이것은 하나의 부처가, 이 과가 필요가 없는 것이다, 그러기 때문에 지난해에도 계속 얘기를 했지만 그러한 업무보고 시에 우리가 이렇게 구성을 해가지고 이런 대책, 팀워크를 해가지고, 이제 안전총괄담당관에서 해야 될 부분을 제가 한번 얘기할게요.
인적, 사회적 재난에 대한 대응, 총괄을 하셔야 되고, 재난 관련 상황실 운영에 관한 사항도 있어야 될 것이고, 예방시설 설치, 위험지역을 지정해가지고 점검을 어떻게 하고 있다든지, 복구는 어떻게, 하천 어디에 위험지역이 있어서 우리가 몇 개소가 있는데 어디에 우기 때는 여기가 문제가 있다, 이러한 부분들을 정리를 해야 될 것 같다, 그리고 민방위 의용소방대라든지 사후대책으로 사고가 났을 때 이러한 컨트롤을 해가지고 정리를 한다든지, 이게 업무보고가 아니냐, 위원들이 알 수 있게. 여기에서 올해 지금 여기에 보면, 구민체감형 상시 재난대응훈련 실시, 안전체험교육, 민방위 교육훈련 강화, 이것 가지고는 아니지 않으냐, 이 얘기죠. 안전총괄담당관은 사실 어느 과보다도 더 중요한 과예요.
지금 대다수의 국민들이 원하는 것이 안전으로부터 보호를 받는 게 기본적인 겁니다. 옛날에는 먹고살기 위해서 살았지만, 이제는 먹고살만 하니까 주민이 요구하는 사항이 달라졌다, 이러한 부분에서 대응을, 그래서 서울시에서도 이것을 2017년도 업무보고 시에 큰 이슈로 대응을 한 것이 아닌가, 이렇게 생각이 되는데, 과장님, 그러한 부분을 좀 정리를 해서 더 보강을 해달라는 것이지, 제가 어떤 것을 따지는 게 아닙니다. 그렇게 대처를 해 주셨을 때 우리 중랑구의 안전총괄담당관실에 업무가 제대로 돌아가지 않느냐.
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