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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여인두 의원 발언

회 제관광경제위원회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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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예술하신 분들 130만원 받아가지고 어떻게 삽니까, 다 가정도 있고 하는데. 그러니까 물론 미꾸라지 한 마리가 온 웅덩이를 흐린 경우입니다, 지금 이 경우는. 그래서 이 경우에 있어서 목포시가 초기 대응이나 현재까지 대응하는 문제에서 비판받아야 할 것은 비판받아야 하고 성혜리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부분에 대해 저는 충분히 동의를 합니다.

공감을 하고요. 그런데 방금 이런 문제에 있어서는 정확하게 해 줄 필요가 있다라는 생각이 들어서 먼저 말씀드렸고요. 두 번째로는 또 성혜리 위원님께서 말씀을 하셨는데 프로그램문제 지적을 하셨어요.

어린이도서관 프로그램, 저는 전적으로 동의를 합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작은도서관, 어린이도서관, 영어도서관 이런 문제에 있어서 이용자 중심의, 물론 이용자 중심으로 흘러가야지요. 그런데 이용자 중심이 어떻게 이해가 되냐 하면 이용자들 숫자만 체크하고 있는 거예요.

몇 명이 오고 그래서 많이 왔으면 ‘와, 많이 왔다.’ 적게 오면 적게 온 이게 아니라는 거지요. 지금 현재 이용자 중심이 아니라 새로운 이용자 수를 새로운 이용계층을 확보하는 여기에 초점을 두어야 한다고 봅니다. 그러면 그럴 만한 프로그램들이 자꾸 개발되어야 하고 새로운 프로그램들, 메리트를 가질 수 있는 사람들이 오게 만드는 프로그램들을 개발해야 하는데 그런 부분이 저는 목포시가 굉장히 미흡하다, 특히 작은도서관도 그렇고.

그나마 어린이도서관이나 시립도서관이나 영어도서관은 자체가 파이가 크기 때문에 무언가 할 수 있는 이런 여력이라도 있다라고 봐요, 그것도 안 하고 있지만. 작은도서관 같은 경우 아예 그런 여력조차도 없는 이런 문제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용자 수를 체크하는 것은 의미가 없는 거다.

몇 명이 왔다 몇 명이 왔다 의미가 없는 거고 앞으로의 대상을 공략해서 거기에 맞는 프로그램들을 개발하고 가야 된다 이런 부분에 있어서 성혜리 위원님 말씀에 적극적으로 동의합니다. 그런 방향으로 가셔야 할 것 같고요. 지금 박홍률 시장님이 1년 채 못 남았는데 현재 민선 몇 기지요? 6기인가요?

현재가 민선 몇 기지요?

출처 전남 목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