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강동원 의원 발언
위원 그걸 알고 계셔야 돼요, 우리 전부 복지 관계 되시는 분들은. 그 당시 지금 이봉준이가 그걸 들고 다녔죠, 할려고. 전쟁을 5대 때 전쟁을 해서 전쟁의 기수는 이제 강동원이가 만든 작품인데 그걸 기부금으로 문화재단을 운영하기로 했어요, 기부금.
그런데 지금 보니까 모든 일들이 전부 문화재단, 가지 말아야 할 것이 문화재단에 가 있고 현실이 그래요. 5대 때, 6대 때 왜 이렇게 차이가 나느냐? 사람만 늘리고 인원만 늘리면 무조건 기부금이 들어가는지 모르지만 심각하게 다시 한번 생각하세요.
처음에 그걸 창립을 했을 때 어떻게 창립을 했나를 그 원로를 알아야 돼요. 그냥 쉽게 해서 한 2억, 3억 이거 돈이 아니에요, 솔직한 얘기로. 지금 강남구가 돈 없다 하는 것은 잘못이야, 그 자체가 잘못이야.
제가 바라고 싶은 것은 복지문화국장님, 바라고 싶은 것은 정리좀 합시다! 꼭 문화재단이 할 수 있는 일이 있고 기타에서 할 수 있는 것이 있는데 왜 그걸 구분을 못하십니까? 아무리 압력을, 여기 앉아있는 위원들이 힘이 없고 바보처럼 앉아있는 것 같지만 그건 그렇게 해서는 안되죠.
시정을 꼭 해야 합니다, 이것은. 벌써 5년이 지났으면 충분하게 운영할 수도 있을 텐데 1년에 1억 들어와서 되는 겁니까? 검토좀 하셔가지고 진짜 냉정히 검토좀 하셔 가지고 꼭 문화재단이 할 수 있는 일, 기타가 할 수 있는 일을 구분을 하셔서 정리를 부탁을 드립니다.
그래야 앞으로 나갈 길이 있을 것 아니에요. 복지재단 뭐 또 해서 복지재단에서는 또 기부금으로 운영한다? 그건 턱도 없는 소리지.
문화재단 만들 때 얘기하고 똑같은 거야, 이래서는 안되죠. 기본을 정리를 하라고. 기본을 정리해 놓고 복지재단도 만들고 강남구 재단도 만들고 해서 좀 합시다.
부탁합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