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송만호 의원 발언
위원 송만호위원입니다. 작년인가, 재작년인가 비가 많이 왔을 적에 제가 선릉에 선정릉 있는데 내가 소방차 한 대하고 양수기 15대를 가지고 갔는데 사실 양수기를 가져갔어도 물을 전기를 이용할 데가 없었어요. 그래서 소방차에서 가동을 해 가지고 거기서 연결을 시켜가지고 물을 다 뽑아 냈거든요.
뽑아냈는데 실제 양수기가 있다 하더라도 물이 선릉역 같은 데는 사람이 여기까지 오니까 꼽을 데가 없어요, 전부 셧다운이 돼가지고. 그래서 발전기 차량이 필요하더라고요. 그래서 소방차에서 발전을 해 가지고 다 뿜어냈는데 이게 사실 현재 1억5,000이 예산이 올라왔는데요.
이게 사실 본예산에 들어와서 여름에 장마대비 해 가지고 이게 미리 여기 보니까 193억9,939만원 대비 6.1%라고 하는데 이거는 사실상 본예산에 해 가지고 지금쯤이면 발전기부터 시작해서 양수기가 다 보급돼 있어가지고 만반에 비치가 돼 있어가지고 비가 억수로 쏟아져, 요새는 폭우성 해 가지고 갑자기 오더라도 대비가 돼 있어야 된다는 말씀을 우리 강동원위원님이 하시는 거예요. 제가 그리고 의용소방대에 있기 때문에 소방차를 직접 끌고 가가지고 강남구청 재난대비하는 거하고 소방서하고 전혀 매치가 안돼요. 소방서는 소방서 민원가지고 돌아다니고 여기 강남구청은 강남구청 자기네들 양수기 빌려주고 돌아다니고 그때 선릉역이나 대치동, 강남역에 아주 잘 아실 거예요.
잘 아시는 강남역 같은 경우에도 물이 위에서 삼성로에서 내려오고 어디서 내려온다 하더라도 소방차 6대만 동원하면 충분히 다 뽑아낼 수 있는 상황이었어요. 못 뽑아냈습니다, 대치동도 마찬가지고요. 그러면 소방서에 재난방지팀이 있어요.
의용소방대도 거기 팀의 일원이고 유기적으로 해야 되는데 그거는 국가적인 얘기고요 하여튼 이것은 1억5,000에 관련해서 추경에 올라온 예산에 대해서는 조금 늦은 감이 있다는 얘기를 내가 말씀드리는 거예요. 그거 참고하셨다가 2013년도에 만약에 안된다면 2013년도에 어떤 위원한테 부탁을 해서라도 충분한 양을 다시 전수조사를 하셔가지고 의원발의를 통해서라도 이거는 제대로 갖춰줬으면 하는 바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