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송만호 의원 발언
위원 왜 그러냐 하면 그쪽에서 현대백화점에서 문화재단에 기부금을 1억을 기부를 했어요. 그 사람들이 계약금 주고 1억을 기부를 했을 경우에 그 사람들이 뭔가 생각이 있기 때문에 지금 현대백화점 그 자체 주차장시설로서는 현재의 428번지를 포기할 수 없는 입장이에요. 이런 관계를 좀 자세히 주변의 여건까지 조사를 하고 난 다음에 주민얘기도 들어보고 그러고 난 이후에 해야지 이거 내가 볼 적에는 분명 현대백화점에서도 가만히 안 있을 거예요.
임대차보호법 아시지요? 보호법 아시지요? 그거에 관련해서 만약에 문제가 된다고 하면 이거 6,400만원 들이고 나서도 용역조사를 하고도 못할 경우도 생기기 때문에 그 부분까지도 아울러서 했어야 된다는 얘기예요.
이거 생각해 보셨습니까? 과장님. 이건 참 국장님이 하셨어야 돼.
과장님은 오신 지 얼마 안돼서 과장님한테 별로 안 묻겠습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