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경옥 의원 발언
위원 예산편성을 하실 때에 분명히 구의회에서도 이것이 예산심의를 하면서 굉장히 말이 많았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작년에 명시이월해서 또 올해까지 했는데요 이렇게 진행이 되지 않고 있다라는 것 안타깝고 늘 말씀하시는 것이 강남구는 오히려 역차별을 받아서 각 학교 교육시설이 굉장히 미흡하다 라고 강조하면서도 28억을 넘는 돈이 이렇게 1년 반 이상 동안 써보지도 못하고 그냥 갇혀 있다라는 것은 여러분들이 한번 다시 명심을 하셔야 될 것입니다. 우리 구청장께서는 늘 그렇게 강조해 오셔서 무상급식도 굉장히 반대를 하셨던 것이고 그런데도 불구하고 1년 반 동안 28억이 그냥 통장에만 묻혀 있습니다.
이 부분 꼭 참고하셔서 내년 예산편성을 할 때는 자유롭게 풀어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다음은 자치행정과 말씀드리겠습니다. 자치행정과가 우리 행정국 중에서도 불용률이 굉장히 높은 것이 많아요.
이를 테면 공익근무요원 복리후생 지원한 것이 불용률이 53%고요 나머지는 한다 하더라도 승용차요일제 참여활성화 이것도 거의 8,900만원을 편성을 했다가 1,800 정도하고 지금 7,100이 남아서 불용률이 80%이고 이러는데 이런 두 가지 큰 문제를 봤을 때 왜 이렇게 불용률이 높은지 한번 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