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서인서 의원 발언
위원 고스톱 치는 사람들, 또 이쪽에 보면 장기 두는 사람들 구분이 되어 있어요. 그래서 새로운 분들이 참여하고 거기를 찾아가기는 상당히 어려운 부분도 없지 않아 있다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그 지역의 통반장회의를 거친다든지 충분한 새로운 많은 분들을 모아 놓고 새로운 어떤 율동이라든지 이런 프로그램 개발이 필요하다, 단순히 몇 분들만 모여서 장기 두고 화투 치고 이런 것을 계속 해나가는 것보다 그런 부분도, 요즘에 재능기부 하시는 분들 많이 있어요, 노인정 찾아가서.
그래서 그런 분들 많이 발굴해서 집에 있는 노인들이 더 많이 노인정을 활용할 수 있도록, 그리고 많이 끌어내서 같이 어울리면서 사회 구성원으로서 건강을 잘 찾아갈 수 있는 그런 토대가 필요하다 이렇게 생각이 드는데 새롭게 또 구상한 것 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