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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목포시의회 5분자유발언

여인두 의원 5분자유발언

335회 제3본회의2017-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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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오

조성오의장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35회 목포시의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 의 사 봉 3 타 ) 1. 시정 전반에 대한 질문 및 답변의 건【장복성 의원 외 7인 발의】
의사일정 제1항 “시정 전반에 대한 질문 및 답변의 건”을 상정합니다. ( 의 사 봉 3 타 ) 오늘 시정에 대한 질문을 하실 분은 이재용 의원님, 김종선 의원님, 노경윤 의원님, 정영수 의원님, 여인두 의원님 이상 다섯 분입니다. 시정질문에 앞서 진행방법에 대하여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시정질문은 질문 순서에 따라 의원님께서 발언대에 나오셔서 질문하여 주시고, 답변하실 시장 또는 관계 공무원께서는 답변 발언대에 나오셔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의원의 질문시간은 답변을 포함하여 50분 이내인 점을 감안하여 집행부에서는 간단 명료하면서도 책임 있는 자세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이재용 의원님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O 이재용 의원

이재용의원

존경하고 사랑하는 목포시민 여러분! 조성오 의장님과 선배ㆍ동료의원 여러분! 시민과 함께 하는 희망찬 새목포건설을 위해 애쓰시는 박홍률 시장님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 정론직필로 시민의 알권리 충족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계시는 언론인 여러분과 방청객 여러분! 목원ㆍ동명ㆍ만호ㆍ유달동 출신 이재용 의원입니다. 저는 오늘 목포시가 지난 2014년 4월 국토부로부터 목원동 일원 60만㎡ 도시재생사업 선도지역으로 선정되어 총 200억원의 예산을 투입, 3년 8개월이라는 기간에 걸쳐 사업을 추진하여 왔던 바 이제 마무리 단계에 이르렀습니다. 그동안 이번 사업을 추진하면서 주민 간 갈등과 행정력 미집행 등으로 사업에 차질을 빚어 당초 계획대로 추진하지 못하고 사장되는 등 많은 문제점을 낳고 있으며, 지난 330회 정기회의 시 시정질문을 통해 지역주민의 여론을 수렴하여 해당 지역구 의원으로서 목원동 재생사업이 타 지역의 롤모델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예산 투명성 확보와 미비점을 보완할 것을 요구하는 등 시정질문을 통해 이번 사업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되기를 바랐으나, 마치 재생사업을 방해하기 위해 예산을 삭감하였다는 등 악의적 비난에 안타까움을 금할 길이 없었습니다. 지방의원이 국비를 삭감한다는 선례는 없습니다. 또한 언론매체를 통해 국토부 2016년 재생사업 평가 결과 보통 이하의 미흡한 점을 받아 문재인 정부가 출범하면서 매년 10조원씩 5년간에 걸쳐 50조원을 도시재생사업에 투자한다는 공약을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선창권 활성화 대성ㆍ용당지구 등 재생사업지구로 선정되기 위해서는 관계 공무원들의 부단한 노력이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에 본 의원은 지역주민의 알권리 충족과 행정사무감사 시 시정보완을 요구했던 사업들에 대해 시정질문을 하고자 합니다. 도시발전사업단 김창옥 단장께서는 발언대 앞으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창옥

김창옥도시발전사업단장

안녕하십니까? 도시발전사업단장 김창옥입니다.

이재용의원

수고가 많으십니다. 단장님께서는 이번 재생사업을 성공적으로 이끌기 위해서 부임해 오셔서 고생이 아주 많으십니다. 부임하신 지가 얼마나 되셨어요?
창옥

김창옥도시발전사업단장

제가 지난 1월 16일자니까 한 8개월 됐습니다.

이재용의원

그러면 재생사업 현황에 대해서는 많은 것을 파악하고 계시지요?
창옥

김창옥도시발전사업단장

예, 그렇습니다.

이재용의원

단장님, 목원동 재생사업이 당초 마중물사업 10개 사업 그리고 26개 분야지요?
창옥

김창옥도시발전사업단장

예, 그렇습니다.

이재용의원

그런데 10개 사업 중 사업을 진행하지 못하고 보류됐거나 또 사업을 포기한 사업들이 조금 있지요?
창옥

김창옥도시발전사업단장

의원님께서 평소 우리 도시재생사업에 애정과 관심을 가지시고요. 또 사업의 성공을 위해서 많은 조언을 해 주시는 의원님께 감사드리면서, 질문에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저희 목포시 도시재생사업은 말씀하신 대로 ’14년 4월에 국토부로부터 선정이 돼서 ’14년 12월에 도시재생 활성화계획을 승인받았습니다. 그래서 마중물사업 10개 분야, 26개 세부사업 중에서 먼저 목포 5미 특화장터 사업으로 추진한 남행열차 포차운영이 시작을 했습니다만 민원이라든지 외부 여건으로 잠정 휴업중에 있고요. 또 안전하고 정감 있는 마을조성사업 중에서는 쓰레기 공동수거장 설치를 당초 13개소로 계획했습니다만 그 사업 또한 쓰레기 공동수거장 설치를 자기 집 앞에는 싫어합니다. 그래서 장소가 적당하지 못해서 중단을 일시 하고 있고요. 또 상권활성화 이벤트 및 축제 추진사업 중에서는 플리마켓 운영지원은, 이 사업은 상인회에서 자체적으로 추진하기로 이렇게 하고요. 시비나 국비는 지원하지 않고 있습니다. 그리고 관광루트 테마거리 조성사업 중에서 마인계터 조성사업은 거기가 보상 협의가 늦어져서…. 계속 추진하고 있습니다만 보상 협의를 계속 추진하고 안되면 장소를 대체해서 추진하겠습니다.

이재용의원

지금 빠뜨린 것이 있는데 남진 생가에 대해서는,
창옥

김창옥도시발전사업단장

남진 생가는 26개 사업에는 포함되지 않고요. 연계사업으로 추진하는 사업이기 때문에 이 사업도 추진하기 위해서 시장님께서도 남진 선생님 직접 만나고요. 감정평가를 했습니다만,

이재용의원

보해상가 거기에 와인,
창옥

김창옥도시발전사업단장

보해상가 와인은 당초에 계획이 돼 있었습니다만 관문심사를 해서 26개 사업을 조정하면서 빠졌습니다. 그것도 본인들 부담이 있고 또 보해양조상가를 저희들이…. 옛날 건물 있지 않습니까. 저희들이 그것을 활용을 하려고 했는데 그쪽에서 동의가 안돼서 26개 사업할 때, 조정할 때 그것은 조정이 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당초에는,

이재용의원

그럼 당초 계획했던 부분에 대해서는 그 예산이 지금 남아있지요? 집행을 지금 못하고 있는 사업들에 대해서는 예산은 그대로 남아있다고 봐야지요, 마인계터가 됐든. 그렇지요?
창옥

김창옥도시발전사업단장

예, 그렇습니다.

이재용의원

PPT 좀…. ( 파워포인트 자료화면 시청 ) 지금 여기가 어디인 줄 아십니까?
창옥

김창옥도시발전사업단장

예, 어울림회관입니다.

이재용의원

현재 목포시 체육회로부터 기부체납을 받아 약 8억원의 리모델링비를 투입했어요. 그랬지요?
창옥

김창옥도시발전사업단장

예, 그렇습니다.

이재용의원

여기를 임대하기 위해서 조례를 제정하고 그랬지요?
창옥

김창옥도시발전사업단장

예.

이재용의원

조례 제정을 했는데 그때가 7월입니다. 맞습니까?
창옥

김창옥도시발전사업단장

예, 맞습니다.

이재용의원

그런데 2개월이 지났지요?
창옥

김창옥도시발전사업단장

저희들이 임대를,

이재용의원

잠깐만요. 2개월이 지났어요.
창옥

김창옥도시발전사업단장

예, 그렇습니다.

이재용의원

그런데 아주 조급하다고 하셨어. 웰컴센터나 어울림회관은 빨리 임대를 내줘야 합니다. 그런데 여기 현장을 가서 보면 단장님, 1층은 그나마 리모델링이 되어 있습니다. 지하는 그대로입니다. 그대로지요?
창옥

김창옥도시발전사업단장

예.

이재용의원

2층은 홍보관으로 조성을 해 놓으셨어. 그다음에 3층은 재생센터가,
창옥

김창옥도시발전사업단장

재생센터가 지금 들어갔습니다.

이재용의원

지금 옮겨서 거기서 근무를 하고 있지요?
창옥

김창옥도시발전사업단장

예.

이재용의원

4층은 공실로 그대로 있습니다.
창옥

김창옥도시발전사업단장

4층은 지금 주민,

이재용의원

그러니까 공실로 있어요.
창옥

김창옥도시발전사업단장

예, 그렇습니다.

이재용의원

여기에다 지금 8억원이라는 예산이 투입이 돼 있는데, 어떻게 해서 그렇게 많은 돈을 소비를 시켰는데 지하도 그대로 있고 4층도 그대로 있어요.
창옥

김창옥도시발전사업단장

지하 같은 경우는 음악다방으로 이렇게,

이재용의원

지하는 음악다방이 아니고 라이브를 하려고 했잖아요.
창옥

김창옥도시발전사업단장

예, 라이브 맞습니다.

이재용의원

그랬다가 층고가 조금 낮아서 어렵다라는 이야기예요. 그런데 거기 임대 들어올 것 같아요?
창옥

김창옥도시발전사업단장

지하 1층하고 지상 1층은 감정평가를 통해서 임대사업자를 모집을 하겠습니다.

이재용의원

2개월이 지났어요. 그런데 임대사업자를 이제 모집한다고…. 그것이 말이 맞습니까?
창옥

김창옥도시발전사업단장

한 2개월 늦었습니다만 금년 내에 모집을 해서요. 그쪽에 활성화 시키는 데에 노력을 하겠습니다.

이재용의원

당초에는 3층에다 상인소통공간실, 회의실 이렇게 사용을 하시려고 했어요. 그랬다가 이번에 재생센터 직원들이 입실을 했잖아요. 그러면 4층을 사무실로, 그런 용도로 사용을 하시겠다는 것이지요?
창옥

김창옥도시발전사업단장

4층은 다른 상인회라든지 이런 단체 사무실이 들어오는 것이 아니라 주민들이 평상시에 회의를 한다든지 이렇게 할 때 이용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재용의원

항간에 떠도는 소문은 상인회 사무실이 그쪽으로 간다고 그래요. 그래서 주민들이 상당히 걱정이 많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초지일관 그대로 행해 주셔야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 주시고요.
창옥

김창옥도시발전사업단장

의원님, 저희들도 느끼고 의원님도 느낍니다만 결정되지 않은 사항이, 시내가 좁다 보니까 많은 사항이 왜곡돼서 여론이 형성되고 그러는데 그런 점은 앞으로 고쳐 나가겠습니다.

이재용의원

다음 한번 넘겨주시겠습니까? 참 건물 좋지요?
창옥

김창옥도시발전사업단장

예, 좋습니다.

이재용의원

이 건물이 10억원 투입된 건물입니다. 저희들이 시정을 촉구했는데 그것이 전혀 이루어지지 않고 있습니다. 지금 지상 1층에 관광안내소하고 또 휴게음식점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맞습니까?
창옥

김창옥도시발전사업단장

예, 그렇습니다.

이재용의원

그런데 거기서 바라보실 적에 왼쪽 공간이 관광안내소라고 조성해 놓은 데입니다. 맞지요?
창옥

김창옥도시발전사업단장

예.

이재용의원

여기를 들어가려면 앞에 문이, 휴게음식점을 하게 되면 앞에 문 잠가버리면 들어갈 공간이 없습니다. 들어갈 문이 없어요. 맞습니까? 맞지요?
창옥

김창옥도시발전사업단장

그런데 휴게음식,

이재용의원

그러니까 맞지요? 문이 없어요. 밖에서 잠가버리면 못 들어갑니다.
창옥

김창옥도시발전사업단장

그쪽으로 같이, 공동으로,

이재용의원

이 소통 공간으로, 이 공간으로 관광안내소를 하신다고요?
창옥

김창옥도시발전사업단장

예, 지금 그렇게,

이재용의원

최석호 의원님께서 저희들 현장에 나갔을 때…. 여기 탁구대 딱 하나 들어갑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아래층 공간을 조금 활용해서, 관광객들이 2층까지 올라가서 안내소 가서 받는 것보다는 아래층 공간을 활용하는 것이 좋지 않겠느냐. 그런 제안을 드렸던 바 있습니다.
창옥

김창옥도시발전사업단장

예,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아래층이…. 이 건물이 2층으로 되어 있는데요. 실제 이것이 2.5층입니다. 그래서 금액이 외부에 알려진 것처럼 많이 들었고요.

이재용의원

많이 들었다고 말씀을 하시면 안되지요. 당초 거기가 암반이 나왔기 때문에 공사비가 적게 들었다고 봐야지. 발파공사를 못하게 되니까,
창옥

김창옥도시발전사업단장

외부에서 그렇게 많이 들었다고 느끼는데 2.5층이기 때문에 그것이 평당으로 계산하면 한 730만원 정도 이렇게 드니까 2008년도에 정부 분석 자료에도 평당,

이재용의원

잠깐만요. 좋아요. 그런데 웰컴센터하고 어울림회관하고 거리가 얼마나 떨어져 있는 줄은 파악하고 계십니까?
창옥

김창옥도시발전사업단장

거즘 한 200~300m지요.

이재용의원

200~300m? 직선거리로 200~300m가 나옵니까? 그런데 거기도 다방, 다방이라고 표기를 하셨으니까 다방이라고 말씀을 드립니다. 여기도 카페, 휴게음식점. 같은 업종이…. 거기 있는 근방에 민원인들을 한번 만나보세요. 임대해서 들어올 사람이 없다고 하는 이야기입니다. 다른 대체로 해야 한다.
창옥

김창옥도시발전사업단장

당초에 음악다방이나, 그쪽에 다방이 많이 있었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런 부분에서 조성을 했고요. 또 휴게음식점으로 조성을 했기 때문에 일단은 공모를 해서 임대사업자를 선정해 보고요.

이재용의원

그러니까 현재 이 상황으로는 임대하기가 어렵다고 하는 판단이에요. 그래서 다시 한번 심사숙고하셔서 다른 용도로 한번 연구를 해 보시라는 제안입니다.
창옥

김창옥도시발전사업단장

일단 평가를 해서 공모를 해 보고요. 그다음에 의원님 말씀대로,

이재용의원

지금 평가도 안 하셨어요?
창옥

김창옥도시발전사업단장

아니, 의뢰를 했습니다.

이재용의원

빨리 임대를 해 줘야 된다고, 빨리 수익을 창출해야 된다고 그렇게들 오셔서 우리 위원회에 빨리 이것 좀 제정해 주라고 그랬을 때가 언제인데 2개월이 지나고 3개월이 접어들어도 이제 평가하고…. 그러면 올해에는 돼요?
창옥

김창옥도시발전사업단장

올해 하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올해 하겠습니다.

이재용의원

목포에 게스트하우스가, 목포시에서 7개 게스트하우스에 지원을 해서 게스트하우스가 원래 당초 협약내용과 다르게, 협약을 했을 때는 2개월 내, 60일 내에 오픈을 하기로 협약을 했어요. 맞습니까? 대답만 하세요.
창옥

김창옥도시발전사업단장

예, 맞습니다.

이재용의원

그런데 1년이 지나가지고 오픈한 데도 몇 곳이 있습니다. 그렇지요?
창옥

김창옥도시발전사업단장

예, 맞습니다.

이재용의원

그런데 일단은 어찌됐든 오픈을 했어요. 또 7개를 2차로 선정을 하셔서 추진을 하고 계시지요?
창옥

김창옥도시발전사업단장

예,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이재용의원

거기는 선정한 지가 얼마나 됐어요?
창옥

김창옥도시발전사업단장

선정이 한 3개월 됐습니다.

이재용의원

됐지요? 넘었네?
창옥

김창옥도시발전사업단장

그런데요,

이재용의원

그러니까 그게 잘못됐지요. 협약 아무 필요 없잖아요. 6,000만원이라는 돈을 지원해 줄 때는 그 협약을 지켜야 되는 것 아니에요, 약속이니까. 그런데 모든 것이 다 뒤로 미뤄집니다. 저것 올해 안에 오픈한다라고 장담하실 수 없어요, 단장님.
창옥

김창옥도시발전사업단장

저희가,

이재용의원

선례를 남겼기 때문에, 그리고 아무런 조치를 하지 않았어. 그러다 보니까 1년이 지나가도록 오픈을 못 하고 그렇게 지내왔잖아요. 그런데 2차도 마찬가지 7개소에 대해서도 본 의원은 알고 있어요. 어디는 절대 올해 안에 오픈 못 한다는 것쯤은 알고 있거든요. 시에서도 그것은 알고 있을 것이라고 보는 것이거든. 그런다고 한다면 어떠한 조치를 취하시는 것이 바람직하지 않느냐. 어떻게 생각하세요?
창옥

김창옥도시발전사업단장

의원님도 말씀하셔서, 1차 때는 6,000만원을 한꺼번에 지급을 했습니다. 2차 선정은 7개를 하고 나눠서 보조금을 지급했고요.

이재용의원

그러니까 나눠서, 그런 이야기할 시간이 없어, 내가 워낙 많아서. 그러니까 짧게, 그 대책을 세워서 빨리 추진될 수 있도록 해 주시고요. 게스트하우스가, 지금 우리시에서 홍보물을 만들어서 도시재생센터 소식지에 나와 있어. 그런데 여기를 보시면 가격이 다 동등하지 않습니다. 관광객들이 하시는 말씀이에요. 여기를 이용하시는 분들이 상당히 됩니다. 그런데 시에서 지원해가지고 게스트하우스를 운영하고 있는 것으로 아시거든요. 그렇거든요. 그런데 가격이 동일하지 않습니다. 보시면 1인 2만 5,000원, 1인 3만원, 1인 3만 5,000원 이렇게 갑니다. 그래서,
창옥

김창옥도시발전사업단장

그것은요,

이재용의원

잠깐만요. 이것은 숙박업이 아니에요. 조례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관광객들은 어떤 말씀들을 하시냐면 ‘가격이 비싸다’, ‘서울하고 맞먹는다’ 그러니 목포시에서 그렇게 지원을 했다고 하면 이 협약에 기재가 되어있지 않더라도, 자율적으로 하겠지만 가격을 좀 낮추면…. 1인이란 말이에요. 그러니까 어린 아이를 데려와도 그 1인 가격을 내는 거예요. 지금 호텔이나 모텔도 어린이들은 돈 안 받아요. 그런데 게스트하우스는 돈을 받아요. 그러니까 게스트하우스 운영하는 분들하고 앞으로 또 운영하실 분들하고 한번 이 부분에 대해서 논의를 하셔서 가격을 조금 낮출 수 있도록 하는 방법, 제가 걱정하는 것은, 이 이야기를 하는 이유는 1930은 지금 폐업했어요. 맞지요?
창옥

김창옥도시발전사업단장

예, 알고 있습니다.

이재용의원

그렇지요? 왜 그랬을까 요? 그래서 이 말씀을 드리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단장님, 어떤 말씀보다는 현실적으로 지금 그러한 관광객들의 말씀이 나오기 때문에 이런 말씀을 드리는 것입니다. 그것을 참조하셔서 잘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창옥

김창옥도시발전사업단장

의원님, 잠깐 말씀을 드리면요.

이재용의원

됐어요.
창옥

김창옥도시발전사업단장

도미토리라든지 가옥마다 형태가 다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이재용의원

그러니까 지금 내가 설명을 했잖아요. 가격이 일정하지 않는 부분은 나름대로 있겠지요, 시설면에서랄지. 그렇잖아요. 그런데 모텔회비나 이런 것들도 자율업으로 바뀌었지만 원도심에서는 여관들이, 모텔들이 이런 가격 안 받습니다. 그것을 참조를 하시고 그 부분에 대한 대책을 마련하시기를 바라고요. 지금 모두에 단장님께서도 말씀을 하셨는데 포장마차가 4월 30일에 휴업을 했어요.
창옥

김창옥도시발전사업단장

예, 그렇습니다.

이재용의원

그래서 몇 개월이 지났습니다. 상당히 주민의 여론이 반발이 심하기 때문에 지금 어디다 장소를 결정하지 못하고 있잖아요. 그리고 제가 질문드리고자 하는 내용은 이 포장마차를 당초에 제안을 했던 사람들 그리고 15명의 추진협의회 분들이 목포시에다만 이것을 떠넘길 것이 아니라 이분들이 책임을 지고 자영업자들을 위해서 어떤 일을 해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단장님, 그분들은 지금 다 나 몰라라 하고 있잖아요. 그리고 당초에 포장마차라는 이 사업이 있지 않았어요. 매대였어요. 매대. 그리고 중앙식료시장 내에 설치하려고 계획을 했던 것인데 이게 변질이 됐지요. 장소 선택을 잘못했기 때문에 문제가 발생한 것이고 그분들이, 맨 처음 당초 열다섯 분들이 연구ㆍ검토를 많이 했다고 한다면 이러한 문제점은 제기되지 않았을 것이다. 그래서 그분들한테 저는 책임을 묻고 싶고 또 앞으로도 추진협의체 구성을 시에서 했다고 하더라도 어떠한 일이 발생했을 때는 추진협의체 그분들이 모든 책임을 지어야 할 것이다, 그렇게 생각하시는데 짧게 말씀하세요.
창옥

김창옥도시발전사업단장

의원님이 협의체 책임으로 말씀하셨는데요. 행정을 하는 절차에 협의체 의견도 듣고 합니다. 그 최종결정은 저희 행정기관에서 했기 때문에 그분들한테 책임을 돌리는 것은 저희 행정기관에서는 조금 옳은 일이 아니라고 생각을 하고요.

이재용의원

책임을 돌리는 것이 아니라 그분들이 잘못된 부분에 대해서 동감을 해야지요.
창옥

김창옥도시발전사업단장

저희들이 주관이 돼서 잘해 나가겠습니다. 의원님 의견을 받들고 저희들이 주관이 돼서 잘해 나가겠습니다.

이재용의원

다음 한번 넘겨주실래요? 여기는 게스트하우스입니다. 여기 한번 보세요. 여기가 목마르뜨길이라고 합니다. 목마르뜨길. 목마르뜨길이 뭐예요? 목포의 마인계터로 올라가는 데예요, 뭐예요?
창옥

김창옥도시발전사업단장

목마르뜨길은 목포의 예술자원을 활용해서 목포에 예술과 문화가 항상 공연하고 하는 장소를 마련하기 위해서 그쪽을 목마르뜨길로 정해서 추진을 했습니다.

이재용의원

그러니까 목마르뜨길이 뭐냐고. 목마르뜨길이라고 명명을 하셨는데 저것이 뭐예요?
창옥

김창옥도시발전사업단장

세계 예술거리처럼 목포에도 그런 예술거리를 만들기 위해서 조성을 했습니다.

이재용의원

관광객들이 하나같이 하시는 말씀을 귀담아 들으셨습니까?
창옥

김창옥도시발전사업단장

예, 저도 저 사업이,

이재용의원

저기가 3,800만원이라는 예산이 투입됐어요. 맞습니까?
창옥

김창옥도시발전사업단장

예.

이재용의원

목포에 왔더니, 목포를 빛낸 사람은 어떤 사람인지를 알고 싶다고 하는 사람들이 상당히 많습니다, 예향의 도시이기 때문에. 그런데 저기 사진에 보면 저분들은 우리목포하고 아무 관련이 없는 분들이 거의 그려져 있어요. 그래서 저희 위원회에서 저부분에 대해서 지적을 했고, 유달산 예술미술관에 가면 목포를 빛낸 얼굴들 해가지고 모든 분들이 그 안에 있습니다. 있지요?
창옥

김창옥도시발전사업단장

예.

이재용의원

그래서 그러한 것으로 교체하는 것이 바람직하겠다. 그런 말씀을 드린 바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도 이제 해 놓은 것이니까, 돈 들여서 해 놓은 것이니까 조금이라도 우리가 보고 다음에 또 하면 되지 않겠습니까’ 이런 말씀을 하시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도 이 사업이 끝나기 전에…. 어디서 저런 것을 교체할 거예요? 사업비가 있을 때 교체하는 것이 바람직하지 않겠느냐, 이런 제안을 드리고요.
창옥

김창옥도시발전사업단장

목마르뜨거리는 저희가 보더라도 미진한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목포가 예술인, 그래가지고 예술인 회원 다섯 분이 준비하고 있기 때문에 그런 분들도 추가로 하고요.

이재용의원

그러니까 미진한 부분이 있다고 하시면 그렇게 해 주시고,
창옥

김창옥도시발전사업단장

또 그 지역이, 의원님 알 아시겠습니다만, 거기가 벽화라든지 저런 것을 구성하기에 마땅치가 않습니다. 그런데,

이재용의원

그러니까 구성하기에 마땅치 않다고 답변을 자꾸 하시려고 하지 말고 제가 다음에 말씀을 또 드릴게.
창옥

김창옥도시발전사업단장

예, 보완해 나가겠습니다.

이재용의원

여기만 하는 것이 아니거든요. 그러니까…. 다음 한번 넘겨보실래요? 다음. 짧게 넘어갑니다. 그림은 잘 그려졌습니다. 여기가 구름다리입니다. 맞지요?
창옥

김창옥도시발전사업단장

그렇습니다.

이재용의원

여기는 이매방 선생님 춤 시위하는 벽화가 조성되어 있습니다. 아주 높은 평가를 받습니다. 관광객들이나 시청직원들도 여기 골목길 투어 많이 하셨지요?
창옥

김창옥도시발전사업단장

그렇습니다.

이재용의원

과별로 하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다음 한번 넘겨보실랍니까? 여기가 상괭이 ‘포리’의 이야기가 되어 있습니다. 이매방 선생님하고 이 상괭이가 목원동 이쪽 일원하고 어떤 관계에서 이런 것들이 제작돼서 설치돼 있습니까?
창옥

김창옥도시발전사업단장

상괭이가 목원동하고는,

이재용의원

아무 관계 없지요?
창옥

김창옥도시발전사업단장

그렇게 말씀하시면 좀 그렇습니다만,

이재용의원

잠깐만. 상괭이가 고래 같이 생긴 것이에요.
창옥

김창옥도시발전사업단장

전에는 목포 인근에 상괭이가 많았습니다.

이재용의원

제가 그래서 이 장소를 변경하는 것이 바람직하지 않겠느냐. 침수위 옆에 상괭이가…. 이것 얼마짜리인 줄 아십니까?
창옥

김창옥도시발전사업단장

3,800입니다.

이재용의원

이것도 3,800만원짜리입니다.
창옥

김창옥도시발전사업단장

그래서 저희들은 거기에다가,

이재용의원

이 내용도 26개 분야 사업에 전혀 반영되지 않았던 사업입니다.
창옥

김창옥도시발전사업단장

주민공모사업으로,

이재용의원

주민공모사업에,
창옥

김창옥도시발전사업단장

제안사업으로,

이재용의원

제안사업이 아니었지요. 어느 날 갑자기 들어왔지요. 제가 주민제안공모사업 심사위원 했어요. 그렇게 답변을 하시면 안돼.
창옥

김창옥도시발전사업단장

주민제안사업에서 예산이 나가서,

이재용의원

그러니까 정직하게 저한테 항상 그렇게 말씀을 해 주세요. 왜냐하면 알고 있어. 다 알고 있어요. 그런데 왜 자꾸 그런 쪽으로 방향을 제시하려고 그래? 알고 있으면서도, 제가 여기서 답변하시기 곤란한 내용은 지금 안 하고 있잖아요. 그것을 또 아셔야지요. 안 그래요? 그러니까 이것은 잘못됐다. 그래서 장소이동을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다음 넘겨주십시오. 이것이 옥단이 물지게 체험입니다. 정광정혜원에 있다가 저희들이 이 부분에 대해서 지적을 했더니 여기 죽동 주차장으로 옮기셨습니다. 맞습니까?
창옥

김창옥도시발전사업단장

예.

이재용의원

이 옆에 조그마한 샘이 하나 있지요? 우물이 하나 있습니다.
창옥

김창옥도시발전사업단장

예, 있습니다.

이재용의원

저것이 물지게입니까?
창옥

김창옥도시발전사업단장

저쪽을 옮기고요. 앞으로 보완해 나가겠습니다.

이재용의원

보완, 보완 자꾸 그러지 마세요. 왜? 제가 틀림없이 그런 말씀을 드렸어요. 저번에 마당페스티벌에서 그분들이 제작해서 나온 물지게 양동이는 확실하게 우리 선조들이 쓰던 것입니다. 거기하고 이야기를 해서, 행사를 치루고 났으니까 거기 물지게를 교체하고, 누가 보더라도…. 지금 저것 가지고 체험해요? 단장님, 저것 한번 들쳐메시고 체험 한번 해 보실래요? 안 되는 것이지요. 저 밑에가 원래는 옛날말로, 일본말로 ‘바게스’라는 것을 걸어놓으셨어, 고리로 해가지고. 그래서 ‘이것은 아니다. 양철동이가 필요하다’ 그랬더니 저것을 제작하신 분이 오래된 양철동이를 어디서 구해가지고 오셔서 저렇게 해 놓으셨어. 그래서 의지가 필요하다는 것이지요. 왜 그런 말씀을 드리면 행하지 않습니까? 그것이 돈이 들어갑니까?
창옥

김창옥도시발전사업단장

하겠습니다. 우물도 정비를 하고요.

이재용의원

오늘 당장이라도 할 수 있어요. 그런데 안 하고 계시잖아요. 그래서 안타깝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우물도 가서 보니까 저 체험을 하려면 두레박을 해가지고 물을 이렇게 해서 짊어도 보고. 거기 못 하나 설치해 놓고 계세요. 맞지요? 그리고 그 우물이 엄청 더럽습니다. 누가 그 우물을 갖고 양철동이에 붓습니까? 확인했으니까 거기에 대한 답은 그렇게 해 주시고 의지를 갖고 해 주시라는 말씀입니다.
창옥

김창옥도시발전사업단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재용의원

다음 보시겠습니다. 이게 이번에 1억 9,400만원이라는 예산을 투입해서 종합안내판 8개, 거점안내판 15개, 이정표 27개를 제작ㆍ설치했습니다. 맞습니까?
창옥

김창옥도시발전사업단장

예, 맞습니다.

이재용의원

관광객들이 왔을 때 이게 잘 보인다고 생각하십니까? 하나 봐 봐요. 우리 동네 목원동이 옥단이길로 변화를 가져옵니다. 옥단이길이 어디서부터 어디까지가 옥단이길입니까? 김우진거리, 차범석거리까지 다 옥단이로 먹칠을 합니다. 다음. 여기는 시내 한복판입니다. 어디인 줄 아시겠지요, 단장님?
창옥

김창옥도시발전사업단장

예.

이재용의원

저기 2층 끄터리가 트윈스타입니다. 그러면 여기는 목포극장 빛의거리라고 보시면 됩니다. 이쪽은 트윈스타 앞 도로입니다. 다음 넘겨보십시오. 여기에는 종합표지판, 안내판 없습니다. 단, 2군데에 방향표지판이 설치되어 있습니다. 목포를 찾는 관광객이 옥단이길을 가려고 한다면 바로 옥단이길로 들어가기가 상당히 어렵습니다. 목포극장 앞 골목 그리고 대동약국에서 올라가는 목마르뜨 길목에 아무 것도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것을 누가 과연 이렇게 시안을 해서 했는지는 모르겠습니다. 다 설치는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시에서 이 안내판을 제작할 당시, 지금은 형광판으로도 해가지고 밤에도 보일 수 있게 설치를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옥단이길 물동이 쥐고 이렇게 있는 것 위에다 해 놓으셨는데 거기다가 태양광 설치해서 저녁에 불 들어오게 할 수 있는 방법.
창옥

김창옥도시발전사업단장

세무서 앞에는 그렇게 했습니다. 앞으로 보완하고요,

이재용의원

세무서 앞에 보니까,
창옥

김창옥도시발전사업단장

거기를 아크릴로 하지 않고,

이재용의원

그러니까 잠깐만요. 이것을 하시려고 했을 때,
창옥

김창옥도시발전사업단장

철판으로 했기 때문에,

이재용의원

이것을 하시려고 했을 때, 지금 우리시에 내로라하는 총괄코디네이터가 서울에서 오셔서, 스카우트 해 오셨잖아요. 그러면 그러한 분들하고 사업을 추진할 때는 세밀하고, 한번 해 놓고 이것 수정하려면 힘들잖아요. 이것 다시 또 보완하고 그렇게 하려면 예산 낭비입니다. 이왕 하시면서 조금 더 검토하시면 좋겠습니다.
창옥

김창옥도시발전사업단장

의원님 말씀대로 들어가는 입구에도 설치를 해야 되는데요. 저희들이 간판을 설치하다 보면 주민들하고 마찰이 많습니다.

이재용의원

그것 세우는 데는 그렇게 큰 마찰은 없습니다. 차 안다니는 도로, 수문로, 빛의 거리, 지금 역전에 가면 종합안내판 표지가 앞에 보면 거기가 하나 서 있어요.
창옥

김창옥도시발전사업단장

예, 택시 거기 서 있고,

이재용의원

거기 하나 서 있고, 제가 다 파악했다니까요.
창옥

김창옥도시발전사업단장

세무서 앞에도 하나 서 있고요.

이재용의원

그리고 어디입니까? 신포우리만두 옆에 하나 서 있고 로데오거리 하나 서 있고. 맞지요? 그러니까,
창옥

김창옥도시발전사업단장

청년회관 앞에도 서 있고 그렇습니다.

이재용의원

청년회관 앞에는 골목이에요. 그러니까 내가 말씀드리는 것은 관광객들이 왔을 때 찾아갈 수 있는 목에다가 표지판을 해 주라는,
창옥

김창옥도시발전사업단장

의원님이 말씀하신 것은 길에서 무조건 들어가는 것을 표시를 말씀하시는데,

이재용의원

그렇지요. 그런 표시가 되어줘야지요.
창옥

김창옥도시발전사업단장

저희들이 판단하기로는 한 군데 찾아서 다니다 보면 청년회관에서 또 어디 다음에 갈 때는,

이재용의원

됐습니다. 됐어요.
창옥

김창옥도시발전사업단장

또 다른 것을 찾아야 해서 그렇기 때문에 그렇게 한 것입니다.

이재용의원

그만하시고 다음으로 갑시다. 중앙식료시장 내에 공실을 이용하기 위해서, 중앙시장에 10억원이라는 예산이 편성되어 있었습니다. 그런데 ‘공실을 이용하자. 그래서 활성화시키자’ 그래서 거기 공실이 약 18개 정도 공실이 있습니다. 맞습니까?
창옥

김창옥도시발전사업단장

예, 맞습니다.

이재용의원

그런데 신청을 받았어요, 접수를 11개소. 맞지요? 그런데 5개소를 리모델링했어요. 당초 영업을 하고 있는 자들은 대상이 아니었고 ‘공실을 이용하자. 공실을 리모델링해서 사람들을 끌어들이자’ 그렇게 시행을 했던 사업입니다.
창옥

김창옥도시발전사업단장

말씀드리겠습니다.

이재용의원

들어봐요.
창옥

김창옥도시발전사업단장

당초에는 의원님 말씀대로 신규 창업자를 했는데요.

이재용의원

들어보라고. 들어보시라고요. 이야기를 듣고 답을 하시라고요.
창옥

김창옥도시발전사업단장

예.

이재용의원

그런데 4개 레시피 2가지만 첨부하면 2,000만원씩 지원해서 리모델링을 해 주셨어요. 맞지요?
창옥

김창옥도시발전사업단장

예, 맞습니다.

이재용의원

그리고 보증금은 걸지 않고 임대료까지 지원을 하셨어요, 2개 업체에 대해서. 맞지요? 다음. 시에서 리모델링하는 것까지 지적해서 지금 업자 선정해서 다 거기 리모델링하셨어요. 맞지요? 여기 보면…. 다음 넘겨보세요. 잠깐만요. 이게 목포식당이라는 곳입니다, 재생사업 1호점. 여기는 가구점 골목입니다. 여기는 중앙식료시장 상가가 아닙니다. 중앙식료시장 상가는 안쪽에 있고 밖으로는…. 왼쪽 사진을 보세요. 저기 그늘막 해 놓고 이렇게 쭉 있습니다, 농협으로 가는 길. 여기는 가구점 자리입니다. 어떤 말씀을 드리고 싶냐면 여기다가 720만원이라는 월세를 지원하셨고 2,000만원이라는 리모델링비를 지원하셨어요. 지역이 아닌데다가 설정을 해서 특혜의혹을 받고 있습니다. 거기에 대한 답은 단장님한테 여기서 답변하라고는 하지 않겠습니다. 다시 한번 검토를 하시고 이러한 사례가 발생되지 않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그리고 그 안에 있는 분들은…. 음식을 어디다 기준을 두세요?
창옥

김창옥도시발전사업단장

의원님, 중앙식료시장에 하게 된 동기를 간단하게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이재용의원

잠깐만요. 내가 말한 질문에만 답을 하시라니까요. 이것 다 하셨던 것이에요. 그런데 지금 하나 여쭤보고 싶은 것이, 지금 답을 하시라고 할라고. 음식을 어디다 기준을 두고 하십니까? 음식.
창옥

김창옥도시발전사업단장

음식이요? 음식은….

이재용의원

그럼 여쭤볼게요. 떡 음식입니까, 아닙니까? 떡, 파전.
창옥

김창옥도시발전사업단장

음식 맞습니다.

이재용의원

음식이지요? 그러면 왜 그 사람들은 리모델링을 하려고 해도 하지 못 합니까? 음식이 아니기 때문에 그렇습니까? 지금 순댓집에다만 지원을 해 주셨어요. 그래서 그분들 말씀은 무엇이냐? ‘떡도 음식이고 전도 음식이고 다 음식인데 왜 우리가 하는 것은 음식이 아니라고 하는지 모르겠다’ 이런 말씀들을 많이 하십니다. 그래서 참,
창옥

김창옥도시발전사업단장

의원님, 제가 말씀드릴게요.

이재용의원

그 부분에 대해서 한번 말씀해 보세요.
창옥

김창옥도시발전사업단장

당초에는 신규 창업자에 대해서만 지원하기로 계획을 세운 것이고 의원님 말씀도 맞습니다. 그런데 사업추진위원회에서 기존 상가들도 ‘메뉴를 개발하는 조건으로 하자’ 그렇게 추진을 했습니다. 그런데 실제 저희들이 시장에 안내문을 발송하고 해서 받았는데 13세대만 신청을 했어요. 그 13세대에 대해서 영업허가가 날 수 있냐, 건물이 무허가가 있냐, 없냐? 이런 것을 판단해서 11개를 선정했고요. 11개 중에서 1개 업체는 본인이 포기를 했습니다. 그래서 10개 업체를 선정해서 리모델링을 했는데 5개 업체는 지금 됐지 않습니까. 5개 업체는 자기들이 영업을 안 하고 있기 때문에 신규 사업자를 구임을 해서 리모델링할란다. 그래서 5개 업체는 선정이 됐는데 신규 창업자가 선정이 안 돼서 지금 안 되고 있습니다.

이재용의원

그러니까 당초 계획대로 그렇게 했으면 그대로 사업을 진행하셔야 되는 것 아닙니까. 그런데 거기 5군데를 하다 보니까 민원이 나오는 것 아니겠습니까. 음식의 기준, 그러니까 그분들의 말씀이에요. 그런다고 한다면 지금 못 하고 있는 것들이 많이 있잖아요. 있지요? 그래서 그 부분도,
창옥

김창옥도시발전사업단장

기준은 의원님이 말씀한 대로….

이재용의원

왜 저 식당만 하라고 하세요? 왜 식당만 하라고 하시냐고. 왜 순댓집만 하라고 하시냐고.
창옥

김창옥도시발전사업단장

사업은 외부에서 사람을 끌어오고 사람들이 모여서 상가가 활성화되는,

이재용의원

꼭 그것만 됩니까?
창옥

김창옥도시발전사업단장

앉아서 먹는 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이재용의원

다른 타 시장 가면 정말 얼마나 다양하니 많이 판매를 합니까? 그런데 왜 자꾸 먹자골목을 만들어서 순댓국에다 쇼부를 보려고 해요?
창옥

김창옥도시발전사업단장

그것도 있고요. 또 평상시에 본인들이 신청을 안 한 이유도 있습니다. 그래서 의원님이 말씀하신 대로 더 검토를 하겠습니다만,

이재용의원

소유하고 있으신 분들은 자기네들이 어떻게 해서라도 그것이 되면 자기 형제를 시켜서라도 영업을 했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들을 갖고 있는데 음식점이 아니면 지금 안 해 주잖아요, 알고 있으면서.
창옥

김창옥도시발전사업단장

신규 창업자 5개도 창업자를 모집을 못 해서 공사를 착공을 못 하고 있습니다.

이재용의원

안 되니까 막 거기다가 어떻게 해서든지, 돈을 얼른 쓰기는 해야겠고 그래서 하는 것 아니에요. 그것 아니겠습니까.
창옥

김창옥도시발전사업단장

그것 아닙니다. 저희들이 돈을 어디다 함부로 쓰는 것은 아니고요.

이재용의원

이 부분을 다시 한번 짚어주시고, 주택개량지원 경관관리사업 있잖아요. 34가구 리모델링했어요. 그리고 89가구 지붕 도색하셨지요?
창옥

김창옥도시발전사업단장

맞습니다.

이재용의원

제가 깜짝 놀란 것이…. 자료입니다. 저는 이해가 안 가는 부분이 마루, 화장실, 창고 해가지고 이것 지원액이 거의 한 집당 1,000만원이거든요. 그런데 이렇게도 정확할까, 990만원, 980만원, 980만원, 990만원. 이것 정말로 내가 조사 철저히 하겠습니다만, 방수 도배, 화장실 도배, 도배…. 방 도배, 문 도배 이게 980만원, 1,000만원, 1,000만원, 1,000만원, 990만원. 이렇게 맞추기도 참 힘들겠습니다. 내가 아무리 검토를 해 봐도…. 우리 동네 집들 내가 지금 파악을 한번 해 보고자 합니다. 그런데 이렇게도 정확하게 만들어내요. 단장님, 34가구 방문해 보셨어요?
창옥

김창옥도시발전사업단장

다 방문은 못했습니다.

이재용의원

못하셨지요?
창옥

김창옥도시발전사업단장

예, 일부는 수리하고 있을 때 다니고 했습니다.

이재용의원

제가 사진 찍어서 방문해서 제출을 해 드릴게요. 그리고 지붕경관사업을 하라고 했더니, 지붕도색입니다. 넘겨보세요. 놔두세요. 유달산에서 내려다 본 것입니다. 여기는 지금 89세대에서 빠진 데입니다. 여기가 어디냐면 유달산에서 바라 본 11통이라는 우리 동네입니다. 아시겠습니까?
창옥

김창옥도시발전사업단장

예.

이재용의원

왼쪽 편에 있는 사진을 보시면 위쪽은 지금 거의 도색이 안 돼 있습니다. 저 아래쪽 주황색 색깔인 데가 다 저기는 살 만한 사람들이 사는 곳입니다, 아래쪽. 그런데 위쪽은 정말 어려운 분들이 살고 계십니다. 토지는 국유지이지요, 시유지고. 그런데 저 아래쪽 89세대 해 놓은 데는 다 생활이 그렇게 어려운 분들이 아니십니다. 제가 이 자료를 받아보고 무엇을 느꼈는지 아십니까? 방수, 지붕도색 2,449만 9,000원이 한 집에 지출이 됩니다. 한 집에요. 또 한 집은 1,390만원이 지출이 됩니다. 이것 말입니다. 1,500만원…. 정말로 저렇게 어려운 분들은 저 돈 안들어갑니다. 절대 안들어갑니다. 그런데 우리 목포시 관계자들은 저렇게 좋은 집들만 선택해서 하신….
창옥

김창옥도시발전사업단장

당초에 케이블카가 들어오고 하기 때문에 조망권 차원에서 장소를 선정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재용의원

들어보세요. 누가 선정을 했어요, 조망권? 누가 선정했대요?
창옥

김창옥도시발전사업단장

시에서 용역을 발주해서 선정했습니다.

이재용의원

저것도 용역했습니까?
창옥

김창옥도시발전사업단장

예, 그렇습니다.

이재용의원

이것 용역 얼마짜리입니까? 어디다 용역 맡기셨어요?
창옥

김창옥도시발전사업단장

용역은 ‘두다’에서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재용의원

도색하는 것도 용역해가지고 하나요?
창옥

김창옥도시발전사업단장

장소가 결정되고 하려면 용역을 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이재용의원

지금 11채 남으셨지요, 89채 하고? 조금 더 할 수 없어요?
창옥

김창옥도시발전사업단장

89채 하고요.

이재용의원

잠깐만. 예산을 100호를 했어요. 그런데 조금 더 할 수 있어요? 지금 예산 다 썼잖아요.
창옥

김창옥도시발전사업단장

말씀드리겠습니다. 선정된 지역이,

이재용의원

잠깐만요. 리모델링하고 이것 다 썼잖아요. 다 했잖아요. 그러니까 이것 더 할 수 있어, 없어? 그 답만 하시라고.
창옥

김창옥도시발전사업단장

스토리를 조금 설명드리겠습니다.

이재용의원

어디다 막 용역해서 했으니까…. 케이블카 타고 가면 이 집들은 관음사 밑이에요.
창옥

김창옥도시발전사업단장

그러니까요.

이재용의원

거기 안 보여요?
창옥

김창옥도시발전사업단장

어제도 제가 올라가서 확인하고 왔습니다. 그런데,

이재용의원

올라가서 한번 보시면 안 보이던가요?
창옥

김창옥도시발전사업단장

추가로 지구를 선정하는 문제는 또 행정절차도 거쳐야 되고요.

이재용의원

추가로 지정한 것이 아니라 이 사업권 안에 들어있는 지역인데 그것을 추가로 어디다 선정을 하신다는 것입니까? 말도 아닌 말씀을 하시지 말고. 지금 마무리 단계에 있기 때문에 이런 말씀을 드리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이런 말씀드리지 않습니다. 주민제안사업이나 공모사업을 보면 주민제안사업은…. 공모사업 3건, 제안사업 3건, 전혀 이 사업은 지금 되지 않고 있습니다. 이게 15억입니다. 예산 상당히 많이 남아있지요. 그런데,
창옥

김창옥도시발전사업단장

15억이 아니고 제안공모사업 6억입니다. 6억에서요,

이재용의원

6억. 공모사업은? 제안사업 얼마고 공모는 얼마예요?
창옥

김창옥도시발전사업단장

다 해서 6억입니다.

이재용의원

공모가 더 많지요, 공모가. 6억 갖고 어떻게 제안까지 합니까?
창옥

김창옥도시발전사업단장

6억입니다. 현재 2억 2,100만원을 사용했고요.

이재용의원

지금 보시면 6억 중에서 2억 지출했어요.
창옥

김창옥도시발전사업단장

2억 2,100만원 지출했습니다.

이재용의원

그래요. 그런데 이것 제안사업해가지고 확인해 보셨어요, 이 사업들? 단장님.
창옥

김창옥도시발전사업단장

제안사업으로 벽화도 그리고 했지 않습니까.

이재용의원

잠깐만요. 제안사업에 그러니까…. ‘응답하라 추억의 골목길’은 뭐예요?
창옥

김창옥도시발전사업단장

그것은 관광상품을 만들고 한 것입니다.

이재용의원

상품 만들어서 어떻게 했어요?
창옥

김창옥도시발전사업단장

관광상품이,

이재용의원

정원ㆍ분재 가꾸기사업 이것 확인했어요?
창옥

김창옥도시발전사업단장

9개 중에…. 관광상품을 만들었습니다.

이재용의원

제가 드리는 말씀은 주민제안공모사업을 했어요, 2015년부터. 이것을 다시 한번 짚어서 문제가 있는 부분 그리고 시정해야 할 부분, 보완해야 할 부분을 찾아서 추진하라는 이야기입니다. 아시겠습니까?
창옥

김창옥도시발전사업단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리고 의원님도 아십니다만, 이번에도 한 4억 정도를 주택개량을 하기 위해서 다른 데, 소비가 덜 된 구간을 했고요.

이재용의원

좋아요. 그러니까 개량을 하시지 마라니까. 개량사업에다 막 하시지 말고 경관 쪽에다 포커스를 맞춰주시라는 거예요.
창옥

김창옥도시발전사업단장

경관 관리를 그렇게 했습니다. 경관으로 했습니다.

이재용의원

방 도배하고 이것이 무슨 작업이 돼요?
성오

조성오의장

잠깐만요. 국장님, 의원님의 질문요지에만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창옥

김창옥도시발전사업단장

예, 알았습니다.

이재용의원

제가 될 수 있으면 무슨 말씀을…. 자꾸 그렇게 말씀을 하시면 제가 흥분을 해 버린다니까요, 답답하니까. 그렇지 않으면 흥분하지 않아요. 그런데 단장님, 제가 내용을 알고 있는 것을 자꾸 하시면 나도 모르게 흥분을 하게 되니까 정말 흥분 안 하게 해 주십시오.
창옥

김창옥도시발전사업단장

의원님이 알고 있는 내용이 혹시 또 잘못된 부분이 있으면 말해야 듣고 있는 시민들을 위해 옳게 할 것 아닙니까.

이재용의원

그래서 지금 제안을 하고 보완을 하고 의지를 갖고 해 주라는 이야기 아닙니까.
창옥

김창옥도시발전사업단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이재용의원

다 해 버린 것을…. 그래서 확인하시고 그렇게 해 주시는 것이 바람직하지 않겠느냐, 이런 뜻으로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창옥

김창옥도시발전사업단장

예, 그래서 이번에 경관관리로 4억 2,700을 예산을 추경에 배분을 했습니다.

이재용의원

그러니까 경관관리인데 지붕도색이나 그런 쪽에다가, 환경정비 쪽에다 포커스를 맞춰주시면 좋겠다.
창옥

김창옥도시발전사업단장

예, 그러니까 그 분야로, 의원님이 말씀하신 그 분야로,

이재용의원

더 이상 리모델링비는…. 정말로 어려운 사람들 리모델링 안 했어요.
창옥

김창옥도시발전사업단장

자부담이 한 20% 되기 때문에 그런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현재 선정된 곳을 제외하고는 리모델링을 축소하고요. 의원님께서 말씀하신 경관관리를 더 확대해 나가겠습니다.

이재용의원

관계 공무원들이 고생하신 것 압니다. 그러나 이런 사업은 마을기업에서 다 조사해서 마을기업에서 선정해서 자기들이 집하고 협약해서 해 주기로 하는 조건 하에 일을 추진했잖아요.
창옥

김창옥도시발전사업단장

맞습니다.

이재용의원

맞잖아요. 더 들어가 볼까 요? 단장님이 답변하시기가 상당히 불편한 부분들이…. 제가 흥분하게 하시지 마시라니까요.
창옥

김창옥도시발전사업단장

예, 알았습니다.

이재용의원

그래서 내가 지금 자제하고 있는데. 남교시영 주차장, 행정타운 주차장 언제 발주합니까?
창옥

김창옥도시발전사업단장

행정타운 주차장은 서류적으로는 발주가 돼 있는데 추석에 그쪽에 행사도 있고 그쪽 시장 편의도 봐드리고 해서 추석 막 끝나면 휀스를 칠랍니다.

이재용의원

명절 새고 나면 바로 사업 추진합니까?
창옥

김창옥도시발전사업단장

예, 그렇습니다.

이재용의원

지금 남교시영 주차장에는 버스 5대 공간은 확보됐어요.
창옥

김창옥도시발전사업단장

예, 그렇습니다.

이재용의원

그런데 그 여관이 이제 매입을 못하게 됐지요?
창옥

김창옥도시발전사업단장

그렇습니다.

이재용의원

그래서 그렇게 진행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제가 가장 단장님한테 드리고 싶은 이야기는 이제 남은 예산을 유효적절하게 써야 할 것이다. 한 50억 남았습니까?
창옥

김창옥도시발전사업단장

아니지요. 원인회계까지 됐는데 예산이 178억~179억 정도 됩니다. 한 20억 남은 것 같습니다.

이재용의원

그래요? 20억 남았어요?
창옥

김창옥도시발전사업단장

예, 그렇습니다.

이재용의원

그럼 이것 청춘창업 어떻게 할 것인데요?
창옥

김창옥도시발전사업단장

그런 사업도 하기는 하고요.

이재용의원

예? 25억짜리잖아요.
창옥

김창옥도시발전사업단장

예, 그렇습니다.

이재용의원

약 50억 정도 남았을 것으로 내가 예상을 하는데 나보다 더 파악을 안 하셔버린 것 같은데? 청춘창업이 25억이 배정되어 있는데 이것을 용역으로 해서 1억 8,200이 나갔어요. 맞지요?
창옥

김창옥도시발전사업단장

예, 그렇습니다.

이재용의원

청춘창업에 대한 문제점이 상당히 많다라고 하는 것을 모르고 계십니까, 알고 계십니까?
창옥

김창옥도시발전사업단장

청춘창업에 대해서 결정되지 않는 그런 이야기들이 많이 돌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재용의원

이야기가 아니고. 지금 50개 선정했지요, 예비로 20개 하고?
창옥

김창옥도시발전사업단장

예, 70개를 했습니다.

이재용의원

70개 했지요?
창옥

김창옥도시발전사업단장

예.

이재용의원

그러면 70명 다 교육 받았습니까, 50명만 받았습니까?
창옥

김창옥도시발전사업단장

70명 교육 받고 있습니다.

이재용의원

받았습니까, 교육을?
창옥

김창옥도시발전사업단장

예.

이재용의원

그러면 70개네?
창옥

김창옥도시발전사업단장

70명에서 교육을 본인이 포기하신 분들이 한 여덟 분 됩니다. 그러면 62명이 되지 않겠습니까. 이분들에 대해서는 별도로 계획서를 받고 해서 2차 심사를 하게 됩니다. 2차 심사를 해서,

이재용의원

하나만 여쭈어볼게요. 이분들이 공간을 임대하겠지요?
창옥

김창옥도시발전사업단장

그렇습니다.

이재용의원

그러면 목포시에서는 차 안 다니는 도로, 수문로 그리고 빛의 거리에 있는, 거기다만 국한을 두신다는 말씀이 있는데 맞습니까?
창옥

김창옥도시발전사업단장

아니요. 목마르뜨거리도 있고요. 구름다리거리도 있고 관광루트길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재용의원

제가 드리고자 하는 이야기는 선정된 60만㎡ 안에 있는 지역은 그분들이 선택을 하게 되면 거기다는 다 해 줘야 될 것 아닙니까. 왜 이 말씀을 드리냐면, 수문로에 공실이 몇 개인지 알고 계십니까? 차 안 다니는 도로에 공실이 몇 개고 빛의 거리에 공실이 몇 개고? 모르시지요?
창옥

김창옥도시발전사업단장

그 내용은 정확히 파악을 못하고 있습니다.

이재용의원

저는 파악하고 있거든요. 그런데 42개밖에 안남아요, 거기가 블록이. 그러다 보니까 천방지축으로 집세가 상가해버렸습니다.
창옥

김창옥도시발전사업단장

LH에서도 LH 2층이 지금 분양이 덜 됐거든요. 그래서 거기를 무료로 사용하게끔 그런 의견도 들어오고 했습니다. 그래서,

이재용의원

그런 것 이제 차후 할 계획인데 지금 엄청나게 집세가 올라가버렸어요. 그래서 상당히 걱정스럽습니다. 너무 상가를 치고 있어요. 그리고 걱정이 되니까,
창옥

김창옥도시발전사업단장

의원님이 말씀하신 그 부분은 맞습니다만,

이재용의원

이분들이 돌아다니면서 본인들이 상가를 임대해서 하려고 하다 보니까, 다 선정된 것인 양 이렇게 진행이 되다 보니까 지금 우리가 생각지도 못한 임대료가 설정이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상당히, 심히 걱정이 많이 됩니다. 그리고 1억 8,000이라는 용역비를 줘서 용역을 수행하고 있는 업체를 보니까 우리 청춘창업하고…. 그분들이 얼마나 전문가인지는 모르겠어요. 장사 안되도 그분들이, 장사하시는 분들은 다 노하우 갖고 있어요, 하려고 하시는 분들은. 그런데 그런 것까지 다 자문 받아서 돈 들여서 한다는 것도 이해가 안 가고 또 지금 우리 지역사람들은 뭐라고 평가하는 줄 알고 계십니까? 서울에 있는 전문가 집단들이 내려와서 70명을 선발했는데 3분 설명하고 2분 질문하고 3분 답변, 이래가지고 다 칼퇴했다는 이야기예요. 그래서 그러한 후유증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창옥

김창옥도시발전사업단장

의원님, 이 부분은 제가 충분히 설명할 기회를 주십시오.

이재용의원

아니요. 시간 없어요. 이제 1분 남았어요, 마무리하려고.
창옥

김창옥도시발전사업단장

아니요, 이 부분은 시민들도 오해를 하고 있기 때문에 제가 하겠습니다.

이재용의원

다음에 그 부분은, 이제 사업을 시작하게 되면 국비가 내려와 있는 예산이기 때문에 상당히 잘하셔야 된다, 이 말씀을 드리고요. 지도 좀 이제 바꾸세요.
창옥

김창옥도시발전사업단장

예, 알았습니다.
성오

조성오의장

마무리 정리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재용의원

마무리할랍니다. (지도 펼쳐보이며) 이것이 우리 목포시에서 만든 관광루트길 지도입니다. 이것 보고 어떻게 다니겠어요? 어렵습니다. 좋습니다, 좋기는. 그런데 우리 목포시만 이렇게 지도를 제작하십니다. 타 지역 것도 비교를 해 보시고 예산도 낭비하시지 마시고. 마지막 불종대 이것도,
창옥

김창옥도시발전사업단장

의원님 말씀하신 대로 지역 그런 의견도 듣고요.

이재용의원

플래카드 걸어놓았습니다. 고증한다고 플래카드 걸어놓으셨잖아. 이것도 보완하시고 그래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창옥

김창옥도시발전사업단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재용의원

단장님.
성오

조성오의장

마무리하십시오.

이재용의원

마무리할랍니다. 이제 한 3개월 남았지요?
창옥

김창옥도시발전사업단장

예.

이재용의원

열심히 하시고, 이 사업이 잘 되어야 우리가 정부에서 지원도 받고 또 우리 선창권이 활성화되고 좋아질 것 아니겠습니까. 그런 의미입니다.
창옥

김창옥도시발전사업단장

의원님,

이재용의원

오늘 했는데 ‘아주 잘못했다’ 이러기보다는 이러한 문제점들이 나왔으니까 다시 한번 검토하시고 이 사업이 잘 마무리 될 수 있도록,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도록 도와주십시오. 들어가시기 바랍니다.
창옥

김창옥도시발전사업단장

의원님, 한마디만 더 하면 안 될까요?

이재용의원

시간이,
성오

조성오의장

이재용 의원님, 멘트 마무리하시고.
창옥

김창옥도시발전사업단장

아까 청춘창업 선정과정에서 시내에 오해하는 분들이 많으셔서,

이재용의원

알겠습니다.
성오

조성오의장

마무리하세요.

이재용의원

마무리할랍니다. 긴 시간 동안 경청하여 주신 동료 의원님들과 집행부 관계 공무원 여러분! 그리고 언론인 여러분! 그리고 끝까지 자리해 주신 방청객 여러분! 감사합니다. 앞으로 더욱더 열심히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성오

조성오의장

이재용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들어가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김종선 의원님께서 발언대로 나오셔서 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O 김종선 의원

김종선의원

안녕하십니까? 존경하는 목포시민 여러분! 조성오 의장을 비롯한 동료ㆍ선배위원 여러분! 박홍률 시장을 비롯한 집행부 공무원 여러분! 정론직필을 위해 애쓰고 계시는 언론인 여러분! 반갑습니다. 저는 정의당 비례대표 출신 김종선 의원입니다. 오늘 저는 목포시민의 발이 되는 시내버스 정책의 문제점에 대해 질문하고자 합니다. 목포시 버스 문제는 하루이틀 된 문제가 아닙니다. 또한 선배 의원들께서 수차례에 걸쳐 시정질문을 통해 개선을 촉구했습니다. 그러나 다람쥐 쳇바퀴 돌 듯 그때만 잠시 변하는 척 하다가 다시 원점으로 돌아가고 말았습니다. 그러다 보니 문제는 계속 쌓이게 돼 목포시는 더 큰 짐만 안고 있는 형국이 되었습니다. 시정질문 하겠습니다. 김찬익 안전도시건설국장님, 답변대 앞으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찬익

김찬익안전도시건설국장

안전도시건설국장입니다.

김종선의원

목포시 대중교통이 태원여객과 유진운수에 대한 목포시의 재정지원, 시민의 안전한 이동권 보장을 위한 시내버스 운전기사 근무형태 개선이 필요한 현재 시점이 된 것 같습니다. 격일제 근무로 하루 16시간 노동 강도가 높은 장시간 노동으로 피로도가 높아 사고발생률이 높다고 봅니다. 최근 6개월 동안 대형사고에 준하는 사망사고 2건이 발생하는 등 문제점이 많다고 봅니다. 근로형태 개선은 노사가 협의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시에서도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고 봅니다. 방법은 1일 2교대 근무로 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하여 시민에 안전한 이동권 보장이 확보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에 대해 국장님 생각을 간단히 말씀해 주십시오.
찬익

김찬익안전도시건설국장

안전운전을 위한 운수사업법상 규정된 것은 하여간 어떠한 행정지도를 통해서도 보장되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방금 존경하는 김종선 의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1일 2교대, 지금 말씀하신 대로 이틀에 1번씩 교대하고 있는데 1일 2교대 문제는, 현재 인원이 323명 근무하고 있는데 100명 정도가 더 추가로 소요될 것으로 업체 측이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하면 앞으로 경영의 합리화라든가 또 근로기준법상 근로시간이라든가 말씀하신 단체협약에 관계된 문제이기 때문에 고용노동부와 운송업체 또 종사자들과 상호 상생할 수 있는 협의가 되도록 목포시도 같이 협의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김종선의원

방금 답변 중에 100명이라는 숫자를 어떤 부분의 말씀으로….
찬익

김찬익안전도시건설국장

준공영제 시행…. 지자체에서 발표한 내용들을 근거로 한 것입니다. 정해진 것은 아니고 현재 323명인데 예를 들어서 1일 2교대로 변경할 때는 한 420명 이상이 근무해야 된다 하는 것이 업체 측과 지자체 평균값으로 저희들이 알아보고 환산한 것입니다.

김종선의원

사실 인원이 현재 부족하다는 의미의 말씀으로 들리는데 그렇게 이해해도 되겠습니까?
찬익

김찬익안전도시건설국장

현재 인원도 많지는 않습니다. 1대에 두 분꼴로 그렇게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김종선의원

현재 두 분이 근무를 한다면 그 두 분은 1일 2교대를 한다고 해도 그 차이점이 없다는 것입니다.
찬익

김찬익안전도시건설국장

1일 2교대로 했을 때 회사 측 경영 측면에서 여러 가지 부속적인 복지라든가 임금의 어떤 시간 외 근무라든가 이런 것이 따른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 문제는, 근로기준법에 관한 임금에 의한 협상 문제는 고용노동부와 같이 협의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김종선의원

말씀 잘 들었습니다. 다음 말씀드리겠습니다. 목포시의 대중교통은 태원여객과 유진운수인데 소유자가 한 사람으로 운행되고 있습니다. 법령상으로는 하자가 없다고 하나 업체 간 경쟁이 이루어지지 않고 있어 버스회사가 각자의 경영개선 자구책 노력이 미비할 뿐만 아니라 목포시의 재정지원금은 매년 수십억씩 들어갑니다. 또한 앞으로 해마다 증가할 것이라는 것은 불을 보듯 뻔합니다. 버스회사도 목포시의 재정지원금에 의지하며 자정능력을 상실한 상태로 보는데, 과연 이런 식으로 계속 가다가는 사기업인 두 회사에 시민들의 피땀 같은 세금을 밑 빠진 독에 물 붓듯 쏟아 부어야 하는데, 이에 대한 대책은 있으십니까?
찬익

김찬익안전도시건설국장

대책이라기보다도 공기업이든 민간기업이든 간에 투명성을 통해서 또 갑, 을이 없는 경제정의를 실현하는 것이 이 시대가 요청하는 목표라고 저도, 우리시도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민간기업의 경우 저희들이 보조금의, 운수사업법에 근거하지 않고 과도한 민간기업 경영에 참여하게 되면 권한 남용의 문제도 발생합니다. 그러나 시내버스의 경우는 공익적 차원이 있기 때문에 여러 가지 행정지도를 통해서 개선하고 있고 개선된 점도 저희들이 확인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김종선의원

답변 중에 투명성이라고 답변을 해 주셨어요. 투명성은 어떤 부분의 투명성을 설명하시고 싶으신가요?
찬익

김찬익안전도시건설국장

경영 투명성이라 하면 모든 재정, 제반, 수익과 지출 그게 공적 기능으로서 투명하게 나타나야 된다는 이야기입니다. 그렇게 운영해야 된다는 말씀입니다.

김종선의원

그러면 지금까지 투명하게 나타났다고 보십니까?
찬익

김찬익안전도시건설국장

현재 경영 문제는, 보조금에 관한 사항 이외에는 경영 문제는 상법이라든가 그런 근로기준법이 단체협약에 관한 사항이고 그렇기 때문에 또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 그런 것이 있기 때문에, 세무서와 연결해서 판단할 문제이기 때문에, 큰 문제가 없기 때문에 어느 정도는 투명성을 유지하고 있지 않나 그렇게 판단하고 있습니다.

김종선의원

저도 그렇게는 생각하고 싶습니다. 그런 정도로 생각하고 싶은 마음뿐입니다. 국장님, 다소 복잡하고 건들기 어려운 사안이지만 국장께서는 우선 실제 소유자가 같은 2개의 버스회사가 목포시 대중교통을 수년간 독점하고 있는 현 체계에 대해 합당한 것인지 불합리한 것인지 소견을 말씀해 주시고, 향후 목포시 대중교통 체계에 대해 개선안이 있으신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찬익

김찬익안전도시건설국장

2개 회사가 법리적으로는, 독점규제 공정거래법에 의해서는 법리상 문제는 없는 것으로 돼 있습니다. 다만, 소유주가 같고 하기 때문에, 소유주라기보다도 운영자가 같고 하기 때문에 그런 문제가 대두되는데 경쟁체제로 나가려면 교통 수요가 늘어나고 더 많이 있어야만 경제 효과가 있는 것 아니겠습니까. 현재는 대중교통 이용수가 감소하기 때문에 현재로서는 새로운 회사를 공모해서 신설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지 않은가, 그렇게 판단하고 있습니다.

김종선의원

물론 이동 승객이 적고 더 줄어드는 편은 사실인 것 같습니다. 그런데 여기에 대한 개선적인 어떤 내용은 있으신지, 시가 가지고 있는 내용.
찬익

김찬익안전도시건설국장

시에서는 의원님이 걱정하시고 또 시민들이 염려하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경영합리화를 위해서 줄여라. 대표임금도 줄이고 체계를, 차량보험료나 부품료 같은 것도 절감을 해서 경영합리화를 해라’ 하고 자꾸 행정지도하고 점검하고 있습니다. 아까 말씀드린 바와 같이 민간기업에 대한 과도한 경영 관여는 권한 남용에 해당될 수 있기 때문에 우리가 적정한 범위 내에서 행정지도를 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김종선의원

두 버스회사의 경영 개선 및 더욱 강력한 자구노력이 필요하며 불필요한 인력이 있다면 과감한 개선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여기에 생각은 어쩌신가요?
찬익

김찬익안전도시건설국장

예, 동의합니다. 동의하고요. 작년 7월에 대표자가 한 13.6% 임금을 스스로 감하고 종사자도 한 12% 감한 것으로 이렇게 파악을 했습니다.

김종선의원

그동안 동료 의원들께서 매년 지적하여 왔지만 목포시로부터 수십억원씩 재정지원을 받고 있는데도 실제 소유주는 두 회사로부터 매년 일반운전자들에 비해 천문학적인 숫자인 억대 연봉을 챙겨가고 있는데 과연 이러한 태도가 상식에 맞는 일인지 궁금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버스회사 측에서는 168대의 버스를 가지고 운영하는 대표이사가 이윤 없이 월급만 받아간다고 하겠지만 목포시로부터 수십억원의 세금을 지원받고 있는 적자회사 대표입장에서는 그런 핑계를 댈 수 있다고 봅니다. 그동안 동료 의원들께서도 매년 목포시로부터 지적하여 왔지만 이런 재정지원금의…. 회사 오너의 임금이 정말 이렇게 받아가도 되는지 여기에 대해 정말 시민들은 의심을 하고 있습니다. 두 버스회사에 지원되고 있는 재정지원금에 대한 2016년도 재정지원금 총액과 2017년도 지원예상금 등 이런 향후 현 상태를 변화 없이 지속적으로 5년간 두 버스회사에 지원되는 금액은 총 얼마 정도의 세금이 지원될 것인지 예상추계를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찬익

김찬익안전도시건설국장

지원한 내역들은 의원님이 잘 아시고 계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2016년도에는 53억 3,000만원이 적자노선에 대한 재정지원 또 교통카드를, 할인카드를 이용하게 해서 수익금을 투명하게 보장하기 위해서 할인제도를 운영하고 있고 또 환승하는데 보전해 주고 있고 장애인들이나 노약자들을 위해서 저상버스 운영비 또 구입비를 해서 53억원을 지원을 했었습니다. 그런데 2017년도에는 아시다시피 노선을 조정해서 한 8억원을 절감해서 현재까지 45억 정도 지원하고 있습니다.

김종선의원

현재까지 45억 지원된 이후 추계는 어떻게 되시나요?
찬익

김찬익안전도시건설국장

추계는…. (관계관과 협의중) 제가 받은 것은 금년 말 통계로 해서 45억 정도 지원될 것으로 판단합니다.

김종선의원

금년 말까지요?
찬익

김찬익안전도시건설국장

예.

김종선의원

그래요? 또한 향후 이러한 불합리한 사기업의 형태에 대해 어떠한 행정조언을 하실 것인지 먼저 잠깐 말씀해 주셨습니다만 이 자리에서 좀더 자세하게 행정적 지원을 어떻게 하시겠다는 그런 내용이 있으신가요?
찬익

김찬익안전도시건설국장

그래서 저희들은 우선 수입의 투명성을 확보하는 것이 필요하다. 그래서 현금인식기보다는 교통카드를 사용하게 되니까 순천 같은 경우에는 한 10% 이상…. 현재 목포시가 한 70% 정도 카드를 사용하는데 그런데 거기는 한 90%까지 올라갔습니다. 그래서 저희들도 교통카드 할인제도를 이용을 많이 하면 교통카드를 통해서 수입의 투명성이 더 높아질 것으로 생각하고 금년까지는 50원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여수, 순천 그런 다른 데는 한 100원 정도의 할인카드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도 내년에는 100원 정도로 상향시켜서 교통카드를 많이 이용하게 해서 투명성을 확보하고, 또 아까 말씀드린 대로 자구책도 하도록 행정지도를 해서 시민들의 불편이 최소화되고 또 같이 근무하는 근무자들도 복지혜택이 더 돌아갈 수 있도록 행정지도를 하겠습니다.

김종선의원

자구책을 노력하도록 한다고 하셨는데 거기는 어떤 방법으로 어디까지 준비되신 것이 있나요?
찬익

김찬익안전도시건설국장

현재 자구책은 저희들이 가이드라인을 정해 놓고 이렇게 해라 할 수 있는 것은 아니고 그것은 근로기준법상 아까 말씀드린 문제이기 때문에 운수사업법에 의한 행정지도의 범위를 벗어납니다. 그래서 아까 말씀 올린 바와 같이 고용노동부나 노조 또 운영 업체와 같이 상호 협의하면서 서로 조정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김종선의원

목포시에서야 시민들이 이용하는 대중교통의 현상 유지를 위해 어쩔 수 없는 선택이라고 하겠지만 이제는 우리 모두가 이 문제를 심각하게 받아들여 시민의 피 같은 세금을 절약하는 데에 지혜를 모아야 할 때라고 생각합니다. 그동안 목포시에서는 지원되고 있는 지원금 사용에 대한 적정성 여부와 버스회사의 수입ㆍ지출에 대한 투명성 확보를 위해 많은 노력을 해 온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근본적인 해결책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향후 획기적인 대책이 나오기 전이라도 버스회사의 경영 자구책 강구와 현금수입 투명성 확보 등 방안에 대해 어떠한 계획을 가지고 계신지 다시 한번 말씀해 주시겠습니까?
찬익

김찬익안전도시건설국장

방금 말씀하신 것과 같이 적자노선이라든가 그런 지원내용은 도에서 직접 계속하고 있습니다. 선정을 해서 지원금액을 결정해서 하기 때문에 그렇고, 방금 말씀드린 바와 같이 교통카드 할인제도를 확대 시행한다든가 그런 것을 통해서 회사 운영을 시민들과 함께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김종선의원

목포시에서는 두 버스회사의 투명한 현금 수입내역을 파악하기 위해서 현금계수기장치를 도입할 필요가 있고 지출의 투명성 확보를 위해 철저한 감사가 이루어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방금 답변에서 교통카드 사용을 늘리고 지원금을 시민한테 돌리고 이렇게 해서 대중교통을 이용하도록 하는 데에 좀더 용이하도록 하겠다는 말씀으로 듣고 있습니다. 그런데 실 예로 여수를 보면…. 함께 이용객이 있는 지역에서는 왜 카드 이용률이 높다고 보십니까?
찬익

김찬익안전도시건설국장

저희들은 세부 분석보다도 일반적으로 교통카드에 지원 혜택을 더 주니까 사용을 많이 하는 것으로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김종선의원

그 부분은 통합도시에서 할인율이, 그러니까 지원금이 높아졌던 것은 사실이고요. 실제 거기에서는 현금인식기를 장착하면서 현금 사용이 더 불편해 졌습니다.
찬익

김찬익안전도시건설국장

그렇습니다.

김종선의원

1,000원짜리, 동전 이렇게 따로따로 해서 돈을 넣다 보니까 시간이 오래 걸리고 버스비를 결제하는 데에 상당히 시간이 걸리고 어려움이 있어서 그게 자연스럽게 카드 이용률이 높았다고 저희는 봅니다. 그러면 목포시에서는 앞으로 이 방법을 카드할인 지원금을 높인다고 해서 카드 사용률이 높아진다고 보는 것은 조금 상당히 연구의 대상이 될 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현금계수기 장착이 목포시도 이제 필요한 시기가 됐다. 지금 일부 타 시ㆍ군에서 문제점이 있다라는 이야기도 일부 있습니다. 그러나 나주시는 작년에 다시 새로이 장착을 했습니다. 그것은 어떤 점을 의미합니까?
찬익

김찬익안전도시건설국장

방금 간략히 말씀드렸습니다만 현금인식기는 2009년도부터 서울에서도 시행하다가 아까 의원님께서 지적하신 여러 가지 불편사항 때문에 인식이 센서불능이 되고 현금지급기를 넣으면서 인식하는 시간 때문에 교통 체증이 더 일어납니다. 그런 문제점 때문에 폐지를 했습니다. 의원님 잘 아시다시피 전라남도에서도 시 단위에서 나주만 하고 있지 여수도 작년 1월에 폐지를 했습니다. 그래서 아까 말씀드린 바와 같이 현금인식기보다는 교통카드 도입제도를 해가지고 지원을 해 주고 보니까 이용률이 한 20% 이상, 70%였는데 90%대로 카드이용률이 그렇게 늘어났기 때문에 아마 교통카드 이용률을 높이는 것이 더 효과적이지 않나 그렇게 판단하고 있습니다.

김종선의원

저는 다르게 봅니다. 지금 여기 자료를 봐주십시오. ( 파워포인트 자료화면 시청 ) 여기 자료에는 광주 시내버스가 10년째 사용하고 있습니다. 또 나주에 장착할 때 사이버테크놀로지 280만원에 나주에서 작년에 장착을 했습니다. 그 관리비용은 1대당 한 달에 1만 6,000원이 소요가 됩니다. 그것은 광주시내버스조합에서 현재 관리비용으로 시가 지원한 금액으로 지원해서 받고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지금 앞으로 더 이야기가 진행되겠습니다만 목포시는 수입의 투명성, 언제든지 문제점이 있다, 없다 하기 전에 그 과정을…. 교통량 조사할 필요 없지 않습니까. 더 인력 충원해서 수입의 투명성 들여다보려고 노력할 필요도 없어요. 이용객이 100원을 넣으면 태원여객과 목포시가 손님이 100원을 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제도를 좀더 투명화해야 된다고 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시내버스 현금계수기가 꼭 필요하다고 봅니다. 또한 여기에서 이어서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전남지방노동위원회 2017년 7월 21일 2017조정28, 목포시 교통행정과 참여를 해서 2017년도 임금인상분 여력이 없어 인상할 수 없으니 인상분을 적자노선 지원금 요청하고 있고 목포시에서 2018년 본예산에 5억 지원을 검토ㆍ반영하겠다고 답변을 했습니다. 그러면 앞으로 예상되는 지원금은, 내년에 최저임금도 오릅니다. 적자노선 지원금으로 ‘저희가 적자니까 지원을 해달라’ 그러면 계속적으로 해마다 그 요구에 응하고 따라야 될 수밖에 없습니다. 목포시가 정말 예산을 정확하게 쓸 수 있고 정확한 적자의 지원을 하기 위해서는 현금 수입의 투명성이 그 적자의 범위가 어느 정도인지를 알려준다고 봅니다. 그 적자의 범위를 우리는 지금까지 회사가 제공한 자료에 의해서만 볼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면 왜 나주시가 작년에 장착을 했겠습니까. 광주 10년 사용합니다. 10년 사용해도 일부 부품만 교체를 해서 사용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우리시는 그러면 올해 임금인상분을 어쨌든 검토ㆍ반영하겠다고 했으니까 예산에 올라올 것 아닙니까. 그렇다면 올해 올려주면 올려준 만큼 내년에 또 같은 적자가 계속되니까 지원은 계속해야지요. 여기서 정확하게 봐야 됩니다. 우리시가 정말 이러한 교통정책을 계속해서 가야 된다면 우리시민의 피땀 어린 세금은 어디에도 원망할 수 없이 지원되어야만 되는 사실입니다. 이 정책이 맞다고 보십니까?
찬익

김찬익안전도시건설국장

의원님 질의가 여러 가지 방향에서 하셨기 때문에 정리를 해서, 현금인식기를 사용해야 된다.

김종선의원

예.
찬익

김찬익안전도시건설국장

또 투명성 확보를 위해서 적자 보전을 어떻게 할 것인가를 말씀하신 것 같습니다. 그렇게 답변드리겠습니다. 현금인식기는 사업비만 한 5억 정도 소요됩니다. 소요되고 관리비도 말씀하신 대로 들어가지요. 그리고 또 센서 인식이 불량하고 또 지폐가 걸림현상이 잦고 승차시간이 지연되는 문제점 등으로 해서 타 시ㆍ군에서 폐지하고 있습니다. 다만, 아까 논의했던 것처럼 교통카드를 이용하고 보니까 교통카드 이용률이 70%였는데 지원을 확대하니까 순천 같은 데는 90% 되고 있고 여수도 현재 증가 추세에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희들은 교통카드를 이용해서 투명성을 확보하는 것이 현금인식보다는 더 낫다. 교통카드를 더 이용할 수 있게끔 지원하는 것이 낫지 않나, 이렇게 현재는 판단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 부분에 대해서 현금인식기가 더 필요하다고 하면 다시 한번 검토는 해 보겠습니다. 그런데 우리시에서 2014년하고 ’15년에 직접 수입금을 재 봤습니다, 소비자연맹을 통해서. 일일이 다 새고 했는데 그때 큰 변동사항이 없었습니다, 그분들이 한 것하고 당초에 했던 것이. 그렇기 때문에 그런 변동사항도 없고 심지어 불편만 초래하기 때문에 돈 들어가는 현금인식기보다는 그 돈으로 교통카드를 더 이용할 수 있게끔 지원한다 하면 더 바람직하지 않나, 그렇게 생각하고요. 적자 보전에 관한 사항들은 도에서 매년 원가 계산을 합니다. 그래서 어느 정도 지원해 달라, 지원하라고 이렇게 기준이 나오기 때문에 그 기준에 의해서 지급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김종선의원

현금 수입의 투명성이 현재 어떤 내용도 우리는 가지고 있지를 않습니다. 또 2014년도에 확인원제를 했지요. 확인원제를 할 때 그때도 처음에는 액면 차가 조금 났었습니다. 그런데 1년 반 정도, 18개월 정도 했는데 갈수록 그 차가 없었다. 물론 거기에 전제되는 내용은 차이가 계속돼서 발생할 때 현금인식기를 달 수 있다라고 했지만 현재 카드지원금의 높이를 상향 조정해서 지원하면 카드사용률이 높을 것이라는 예측을 많이 하고 계시는데 우리가 보는 과정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전체적인, 10원짜리 하나라도 목포시가 정확한 수입에 투명성이 있어야 지원에 투명성이 있고. 1년분 5억 합시다. 4억 7,000 몇 백만원 들어요, 현금인식기를 다는데. 그러면 회사가 재무제표에 의해서 우리는 거기에 따를 수밖에 없지 않습니까. 그러면 왜 현금인식기를 장착을 안 해야 되는가. 재무제표상 우리가 따라가야 된다면 수입의 투명성은 정확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 투명성을 알기 위해서는 우리시가 진작 이 추진계획을 추진했어야 돼요. 그러나 계속되는 이런 여러 가지…. ‘가격이 비싸다’ 또한 ‘운영비가 1억이 든다’ 이런 여론들이 있었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실제 한 달에 1대당 운영비는 1만 6,000원에 불과하더라. 10년 된 시내버스 현금계수기를 현재 운영비가 그렇게 들더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큰 차이가 나지가 않는다. 그러나 지금 우리시가 꼭 가져가고자 하는 교통정책에 이러한 부분도 반영했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앞으로라도 개선점으로 가져가고자 하는 데에 이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찬익

김찬익안전도시건설국장

의원님, 의원님 말씀의 투명성 확보에는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방법론 아니겠습니까. 그런데 현금사용률이 현재 100% 중에서 30% 아니겠습니까. 그러면 우리가 70%는 교통카드를 하고 있는데 교통카드를 더 확대 지원해서 90%가 되고 100%가 되면 투명성이 완전히 확보되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인식기를 통해서 교통 체증이 되고 승차 시간이 지연이 되고 하는 시민 불편을 없애면서 또 투명성을 확보할 수 있는 방안이 교통카드 이용률을 높이는 것이 아닌가 그렇게 생각하고 있기 때문에 의원님이 말씀하시는 현금인식기 관계도 다시 한번 검토해 보겠습니다. 기 시행하려고 했다가 문제점 때문에 시행을 못 했기 때문에 다시 한번 검토해 보겠습니다.

김종선의원

제가 듣기로는 시내버스 회사에서도 반대하지 않는다고 들었습니다.
찬익

김찬익안전도시건설국장

회사에서 반대하고 안 하고를 떠나서 우리시민들에 불편이 있고 투명성을 확보하는 데에 어느 것이 더 효율적인가를 검토하는 것 아니겠습니까.

김종선의원

카드 할인율이 지원금을 높여서 지원한다고 해서, 할인율을 높여서 한다고 해서 카드사용률이 과연 어느 정도 높아진다고…. 20% 이상 높아질 것으로 지금 말씀하시는데,
찬익

김찬익안전도시건설국장

순천 같은 데는 20%가 높아졌고요. 또 작년부터 시행한 데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김종선의원

그게 처음에 현금계수기를 장착하면서 결제에 불편사항이 발생하니까 카드사용률이 훨씬 높아질 수밖에 없었다는 얘기입니다. 그런데 환승 할인요금을 높여준다고 해서 어느 정도…. 20% 이상 이렇게 막 추계를 하시는 것은 조금 생각이 저하고는 다르다는 점입니다.
찬익

김찬익안전도시건설국장

20~30% 이야기하는 것은 제가 말씀드린 대로 다른 데 타 지방자치단체 시행했던 사례를 말씀드린 것이고요. 당연히 교통카드를 이용해서 지원을 더 해 주면 이용률이 높아질 것은 뻔한 이야기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그런 것을 통하여 시민의 불편 없이 투명성을 확보하자는 차원에서 말씀 올린 것입니다.

김종선의원

국장님께서는 시내버스 회사에 대한 독점체계를 타파하고 버스회사 간 경쟁구도, 일부노선, 마을버스 도입, 버스회사 다변화 방안 등과 완전공영제 등에 대해서 목포시의 대중교통에 대한 중장기적인 방안과 계획이 있으시면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찬익

김찬익안전도시건설국장

몇 가지 사항은 기 답변드렸기 때문에 마을버스에 대해서 말씀 올리겠습니다. 마을버스에 대한 용역비를 2009년도에서 확인해 보니까 실시했습니다. 그러나 그 업체 간에 경쟁이 유발될 수 있고 택시업계에 강한 반발이 있을 수 있고 하기 때문에 또 과도한 예산이, 재정적인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고 해서 도입을 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의원님께서 말씀하신 편의를 위해서 돈이 조금 들어가더라도 꼭 필요하다면 다시 한번 도입가능 여부에 대해서 한번 검토해 보겠습니다.

김종선의원

목포시에서는 대중교통의 원활한 서비스와 운전기사의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차원에서 운전기사들의 애로사항을 목포시 차원에서 청취하기 위해 모든 기사들을 상대로 설문조사를 부정기적으로 하여 의견을 수렴하여 버스회사에 정책조언을 하여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목포시에서는 이에 대해 적극적으로 본 의원의 제안을 수용해 줄 것을 바라며 목포시에서는 어떠한 계획을 추진할 것인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찬익

김찬익안전도시건설국장

먼저 의원님의 말씀에 동의합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설문조사방법뿐만 아니라 어떠한 방법이 좋은지도 보는데 집행부를 면담한다든가 또 개개인의 의견서를 자유롭게 써가지고 그것을 통합해서 한번 분석을 해서 회사 측에 협의하는 방향으로 의원님 말씀대로 추진해 보겠습니다.

김종선의원

민원사항입니다. ‘하루 운휴차량이 많다’ 시민이 기다리는 시간이 길어지면서 시민 불편이 극도로 많습니다. 공휴일을 제외한 운휴차량을 최대한 가동하여 시민 불편이 없도록 개선이 필요합니다. 이에 대한 개선조치는 어떻게 하실 계획이신가요?
찬익

김찬익안전도시건설국장

모든 것이 운수사업법에 나온 행정지도 아니겠습니까. 그런데 감차하고 운휴하는 내용을 보면 법적으로 신고하도록 돼 있고 또 방학기간이라든가 공휴일 또 주말에 이용객이 감소할 때는 일부 법적인 범위 내에서, 10%나 40% 범위 내에서 할 수 있다고 돼 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는 법적으로 이용여부를 운행일지라든가 배차시간표, 운행개통을 통해서 수시로 확인을 하고 있습니다만 세세하게 1대, 1대 운행내용은 파악하기가 어려운 실정은 사실입니다.

김종선의원

예, 물론 그러실 것입니다. 문제는 공휴일을 제외한 평일에 너무 각 노선별로 운행차량이 약 1~2대씩 서는 경우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작은 숫자인 것 같지만 전체 운행 간격으로는 상당한 차이를 남기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시간에 가면 차를 이용해서 충분히 자기가 목적한 위치에 갈 수 있는데 그 운행시간의 작은 시간 공간을 조금씩 늘림으로 인해서 많이 기다렸고 자기가 예정된 시간에 도착을 하지 못했다는 민원이 많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 문제점은 정말 현재 평일에 어느 정도 운휴차가 있는지 사실 관계를 충분히 확인하셔서 그런 민원이 발생하지 않도록 국장님께서 관리ㆍ감독을 철저히 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찬익

김찬익안전도시건설국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종선의원

이제는 시민들이 불편이 있은 후에 사후약방문식으로 조치하기보다는 선제적으로 교통 대책을 수립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국장님, 답변하느라 수고하셨습니다. 들어가시기 바랍니다.
찬익

김찬익안전도시건설국장

감사합니다.

김종선의원

다음은 보건소 관련 질문입니다. 김엔다 보건소장께서는 답변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엔다

김엔다보건소장

보건소장 김엔다입니다.

김종선의원

수고하십니다. 보건소에서 추진하고 있는 국도비사업은 몇 가지지요?
엔다

김엔다보건소장

보건소는 시민의 건강을 유지ㆍ증진시키고 질병예방사업을 전개해서 주민이 건강한 삶을 살 수 있도록 국가사업을 위임 받아서 추진하고 있습니다. 현재 통합건강증진사업이라고 과거 1962년에 보건소법이 제정이 됐었습니다. 그때는 1차적으로 질병을 치료하는 데에 우선순위를 뒀지만 시간이 갈수록 만성퇴행성질환, 그런 것이 많아졌기 때문에 질병 원인균보다는 생활습관 이런 것이 먼저 고쳐져야 된다는 그런 인식으로 건강증진개념을 도입을 했습니다. 그래서 건강증진사업에 통합건강증진사업 9개 사업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김종선의원

예, 9개 사업은 현재 상당히 임금지급 체계가 조금 다르게 서로 지급되고 있습니다. 서로 다르게 지급되고 있다는 말씀은 10년을 근무하나 1년을 근무하나 연봉제 형태로 지급이 되면서 똑같은 임금을 계속해서 받고 있습니다. 또한 일부 방문사업장 같은 경우는 호봉제에 묶여 있습니다. 그러한 내용에 국가지침사업으로 진행은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여기서 정확하게 조금 더 나누어 말씀드리면 건강행태, 영양플러스, 금연사업 등 통합사업 중에 이런 사업들은 연봉제로 하고 있습니다. 지금 연봉 얼마를 지급하고 계신가요?
엔다

김엔다보건소장

통합건강증진사업의 인력은 6명 있고요. 방문보건사업은 인력이 11명 있습니다. 이들은 모두 보건복지부 지침에 의해서 지급을 하고 있는데 통합보건사업 영양, 행태, 금연 이쪽은 연봉제로 지급을 하고 또 방문보건사업은 지침에 의거해서 지급을 하고 있습니다. 2개 다 우리가 일방적으로 봉급을 결정하는 것이 아니고 보건복지부 지침에 의거해서 지급을 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김종선의원

여기에서 볼 수 있는 것은, 통합건강증진사업을 11개 사업으로 말씀하셨나요?
엔다

김엔다보건소장

9개 사업입니다.

김종선의원

9개 사업이요? 9개 사업 중 어떤 사업은 연봉제가 아닙니다. 그래서 임금의 형평성을 잃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 형평성을, 같은 국비보조사업인데 임금의 격차가 많이 발생하고 있다. 그러면 어느 부분의 일정하게 똑같이 같은 소 내의 근무자들 아닙니까. 보건소에 근무하시는 분들 아닙니까.
엔다

김엔다보건소장

그렇습니다.

김종선의원

그런데 어떤 사람은 10년을 근무해도 그 연봉에 묶여져 있습니다. 다른 사업은 또 임금체계가 다릅니다. 같은 사업 중에서 이 체계가 왜 달라야 되는지에 대해서 말씀해 주시고, 그 연봉제의 연봉은 어느 정도인지 다시 말씀해 주시겠습니까?
엔다

김엔다보건소장

연봉제가 묶여 있다고 말씀하시니까 듣기에 따라서 약간 오해가 있을 여지가 있습니다. 일단은 연봉제여도 임금은 한 해, 한 해 올라가는 그런 연봉제입니다. 그 말씀을 드리고요. 지금 연봉을 주거나 지침에 의해서 주고 하는데 모든 것은 복지부에서 지침으로 진행된 일이고 또,

김종선의원

제가 질문드리는 것은 연봉으로 지급하는데 그분들한테 연봉 얼마를 지급하고 계시고 또 다른 사업에는 왜 다른 임금을 지급하고 있는가에 대해서 제가 질문을 드렸던 것 같습니다.
엔다

김엔다보건소장

지금 연봉을 행태사업은 184만 6,000원 연봉을 지급하고 있고요. 방문보건사업은 187만 9,000원을 지급하고 있습니다.

김종선의원

연봉 약 2,200 정도 되나요?
엔다

김엔다보건소장

연봉이 2,400입니다.

김종선의원

연봉이 2,400이라는 것은 실제 퇴직금이 포함된 금액이고,
엔다

김엔다보건소장

예, 퇴직금 포함된 값입니다.

김종선의원

연봉은 2,200입니다. 연봉은 2,200으로 알고 있습니다, 제가. 그런데 여기서 우리가 다르게 봐야 되는 것은 2,200 정도를 지급할 때 몇 년째 지급해 오셨습니까?
엔다

김엔다보건소장

통합보건사업이 시작되면서 지급을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김종선의원

매년 상승하고 있다고 답변하신 것은 아니네?
엔다

김엔다보건소장

예, 상승하고 있습니다, 지침에 의거해서.

김종선의원

처음에 시작할 때부터 했는데 상승하고 있다고 답변하십니까?
엔다

김엔다보건소장

아니요. 그렇지 않습니다. 현재 이렇게 차츰차츰 상승한 값이 그것이고요. 지금 의원님이 말씀하신 임금이 동결된 것은 방문보건사업 이것이 2012년 지침에 의거해서 지금까지 5년간 동결되었다는 것입니다.

김종선의원

예, 그 부분도 상당히 문제점은 있으나 지침에 의한다고 하니까 지침을 우리가 따릅시다. 따르는데, 그러면 통합건강증진사업의 전체 사업비를 어떻게 받고 있습니까?
엔다

김엔다보건소장

전체 통합건강증진사업은 5억 5,347만 8,000원입니다.

김종선의원

9개 사업에요?
엔다

김엔다보건소장

예.

김종선의원

거기를 어떻게 나누시지요? 각 사업별로 사업 예산을 어떤 방식으로 분배를 하고 어떤 방식으로 사업비와 인건비를 분리 기준을 하고 계신가에 대해서 말씀드립니다.
엔다

김엔다보건소장

그것은 정부지침에 의거해서 합니다. 정부지침에 의거해서,

김종선의원

바로 그 점입니다. 지금 답변으로 말씀을 하시면 정부지침에 의한다고 하는데 우리시가 현재 이 사람들에 대해서 각 사업을, 우리시로 통으로 내려오면 각 사업별로 나누고 있잖아요.
엔다

김엔다보건소장

그렇지요.

김종선의원

각 사업별로 나누면 임금은 어느 정도 지급되어야 한다고 보십니까?
엔다

김엔다보건소장

그 임금을 지침에 의거해서 기준을 지급하고 있다는 그 말입니다.

김종선의원

그러면 우리시가 그 통합…. 각 사업별로 구분된 그 사업이 현재 몇 퍼센트 지급하고 있습니까?
엔다

김엔다보건소장

인건비가…. 30% 지급하고 있습니다.

김종선의원

인건비가 30%요?
엔다

김엔다보건소장

예.

김종선의원

그러면 70%가 사업비입니까?
엔다

김엔다보건소장

예, 그렇습니다.

김종선의원

실제 각 사업별로 보면…. 그것이 좀 답변이 잘못되신 것 같아요.
엔다

김엔다보건소장

예, 의원님께서 방문보건 처우개선에 대해서 말씀을 하셔서 제가 답변자료를 이렇게 준비했는데,

김종선의원

지금 제가 질문드린 것은 각 사업비별로 있는데 임금으로 지출되는 그 퍼센트는 몇 퍼센트 되십니까?
엔다

김엔다보건소장

건강행태에서는 78%가 인건비로 나가고요. 영양사업에서는 34%, 금연은 21%가 진행되고 있네요.

김종선의원

뭐가 또 잘 안맞네요. 어째서 이렇게 안맞을까요? 내가 자료를 보면 57% 임금으로 59% 정도 지급하고 있습니다, 자료에 의하면. 그러면 지금까지 임금에 반영된 부분이 사업비로 더 많이 반영이 되었다. 이 자료에 의하면 다른 타 시ㆍ군은 약 70% 선이 넘습니다, 임금이 차지하는 부분이. 사업비가 약 28% 정도 되는 데도 있어요. 우리시는 지금 59%까지 지급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거기에서 타 시ㆍ군에 비해서 임금이 현저하게 낮다. 저는 이렇게 봅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개선하실 생각은 없으십니까?
엔다

김엔다보건소장

보건복지부나 보건소장 회의를 통해서 수없이 건의를 하기를, 보건소 전체 인원이 상당히 숫자가 많은데 그들마다 각각 임금체계가 다릅니다. 예를 들어서 저번에 말씀하신,

김종선의원

바로 그 점입니다. 임금체계가 다름으로 인해서 불평이 생기는 거예요.
엔다

김엔다보건소장

그렇습니다. 그래서 건의를 하고 있습니다. ‘임금체계를 동일하게 해라’ 저번에 시정질문 주신 정신보건은 방문보건에 비해서 엄청나게 임금이 높습니다. 같이 근무하고 있는 직원들이 서로 위화감이 있고 또 서로 마음속에 내적갈등이 있어서…. 이것은 우리가 해결할 수 있는 부분이 아니고 ‘복지부에서 이것을 해결을 해 주라’ 수없이 건의를 해서 내년에는 인건비를 구분해서 내려온다고 합니다.

김종선의원

지침이나 복지부 의견만 자꾸 말씀하시는데 진짜 우리시가 이런 시민을 위해서 열심히 봉사하는 그런 사람들에게, 지금 사업비를 너무 높게 잡고 있고 임금이 생각보다 낮다, 타 시ㆍ군에 비해서. 그러면 소장님께서 정말 부족한 재원이 있다면 시장님께 의견을 올려서 그 재원을 조금 더 충당하는 방법도 있을 것이고 또 현재 사업비에서 10% 정도를 임금으로 반영하고 이 국비사업들을 임금체계를 다시 전체적으로 개선해야 될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어느 쪽은 상당히 상승된 임금에 있고 또 어느 쪽은 임금이 묶여져서 연봉제로 있고 또 그런가 하면 목포시가 채용한 보건소 간호직은 더 높습니다. 여기에 대해서 임금에 형평성이 있다고 보십니까?
엔다

김엔다보건소장

보지 않습니다.

김종선의원

형평성이 전혀 없습니다.
엔다

김엔다보건소장

보지 않습니다. 맞습니다.

김종선의원

그래서 임금체계를 좀더 개선을 촉구하고 이 방법을, 이런 문제점이 다시 계속해서 이어진다면 민원은 계속될 것이고 봉사하기 위해 근무하신 분들은 의욕을 잃을 것입니다.
엔다

김엔다보건소장

예, 맞습니다.

김종선의원

거기에 대해서 정말 어떤 방식으로 어떻게…. 개선 계획이 있으시거나 추진하고자 하는 내용이 있으시면 말씀해 주십시오.
엔다

김엔다보건소장

의원님이 하신 말씀에 전적으로 동의하고 우리 직원들의 처우개선에 대해서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실은 아까도 말씀드렸다시피 보건소 전체 직원에서 임금이 서로 다르다 보니까 이것이 맞지 않는 부분이 있어서 계속적으로 지침을 바꿔달라고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현실적으로 우리 보건소 자체적으로 임금을 바꿔서 줄 수는 없는 노릇입니다. 그렇지만 다른 시ㆍ군을 다 비교해 봐서 우리가 현저하게 어떤 특별히 처우개선을 할 만한 항목이 있다면 그것은 예산 부서하고 협의해서 처우개선에 노력을 할 것이고요. 임금이나 사업비를 우리가 마음대로 결정하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그 부분은 심도 있게 검토를 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김종선의원

검토와 노력으로만 시정질문, 의회 끝나고 말지 아니면 진정으로 이루어질지 참 고민스럽습니다. 적극적인 노력으로 정말 처우개선에 적극적인 노력을 부탁드립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들어가셔도 좋습니다. 다음은 자치행정복지국장 송명완 국장님 답변대 앞으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명완

송명완자치행정복지국장

자치행정복지국장 송명완입니다.

김종선의원

짧게 1문1답형으로 몇 가지만 질문드리겠습니다. 공무직이라고 하면 지자체가 100% 공무직으로 국도비보조사업 없이 처우개선에 차별이 있어서는 안된다고 봅니다, 공무직에 있어서. 타 지자체의 경우 같은 직급의 직원들의 처우는 지자체 예산을 확보해서 균등처우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국도비, 공무직 또한 생애주기에 맞는 임금체계 호봉제로 전환하실 수 있으신가요?
명완

송명완자치행정복지국장

지금 공무직도 호봉제로 실시를 하고 있습니다.

김종선의원

일부 하고 있고 전체적인 호봉제를 실시하실 수 있는가.
명완

송명완자치행정복지국장

그것은 우리시만의 문제가 아니고 정부 정책이라든가 부처 지침에 따라서 앞으로 확대할 그런 계획입니다.

김종선의원

현재 공무직에 ‘가’, ‘나’, ‘다’군이 있지요?
명완

송명완자치행정복지국장

예, 그렇습니다.

김종선의원

‘가’, ‘나’, ‘다’군 중에서 이 앞전에 제가 시정질문을 할 때 의료 공무직 열한 분인데 ‘가’군에 속해져 있고 그래서 그 부분을 개선을 요청했던 사실이 있습니다. 그래서 검토하겠다고 이 앞전 국장님께서 말씀을 해 주셨는데 어떤 답도, 어떤 내용도 없이 지금까지 흘러가고 있고 그 부분에 대해서 답변을 해 주시고, 앞으로 공무직에 대해서도 이런 개선점, 필요한 점 이런 것들을 좀더 보충해서 답변해 주십시오.
명완

송명완자치행정복지국장

공무직이 ‘가’, ‘나’, ‘다’군 3개 직군이 있습니다. 있는데 우리 목포시뿐만 아니라 각 지자체가 ‘가’군에 속한 것이 거의 70~80%가 넘습니다. ‘나’군, ‘다’군 같은 경우에는, ‘나’군 같은 경우는 도로보수원이라든가 하수도준설원, 현장에서 일하는 그런 분들이고 ‘다’ 직군은 잘 알다시피 음식쓰레기장, 그런 데에 근무하는 사람이기 때문에, 보건소에서 근무하는 그분들은 보건행정을 다루기 때문에 ‘가’군으로 되어 있거든요. 단 하나, 여수시만 보건소 근무하는 공무직을 ‘다’군으로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은 어차피 우리 집행부의 어떤 의지도 중요하지만 노사 협의가 상당히 중요한 사항이거든요. 공무직, 노사 교섭사항이기 때문에 그런 사항은 앞으로 추후 검토할 사항이지 여기에서 제가 공무직 노사에 어떤 노조가 있기 때문에 거기에 권한을 침해해서 한다, 안 한다고 답변하기 어렵습니다.

김종선의원

공무직에 대한 노사 합의라고 했는데 시가,
명완

송명완자치행정복지국장

왜 그러냐면 일부, 저번에도 의원님이 계속 보건소 근무, 공무직 말씀하셨는데 이 문제가…. 우리 목포시가 공무직이 502명입니다. 그런데 502명을 대표하는 그 대표가 오직 보건소 열 몇 분만 갖고는…. 말이 안 맞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것이 문제가 있는 사항이고,

김종선의원

대체적으로 ‘가’군에 속해 있는 숫자가 약 70% 돼요.
명완

송명완자치행정복지국장

그러니까 아까 말씀드린 대로 ‘나’군과 ‘다’군은 여기 나왔지 않습니까. 그런데 ‘가’군은 그 자체가 한계가 돼 있어요. 그리고 이것을 갖다가 우리가 임의로 분리한 사항이 아니고,

김종선의원

여기에서 좀더 발전적으로 여수는 시행하는데 목포는 시행할 수 없는 이런 체계는 아니고 노사 합의사안이라고 말씀하셨는데,
명완

송명완자치행정복지국장

그래서 유일하게 여수가 시행하다 보니까 여수 사례를 들면서 계속 요구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은, 물론 다수가 한다고 해서 우리 목포도 해야 되고 또 소수가 한다고 해서 안 해야 된다는 그런 사항은 아니지만, 그래서 이 자체는 저번에 전임국장님이 답변하셨는데 제가 시정질문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이것을 물어보니까 아까 후자에 말씀드린 이것은 노사의 협의에서 상당히 걸림이 돼 있다, 그 말씀을 드립니다.

김종선의원

그러면 목포시가 노사 협의사안에 이런 개선사안을 포함해서 협의사안으로 제시한 적이 있으신가요?
명완

송명완자치행정복지국장

그것은 확인해 볼랍니다.

김종선의원

아직까지 그런 사실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다시 시정질문을 하게 됐고요. 이런 개선점들이 사실 우리시에는 상당히 산재돼 있고 요구사항도 각 업무담당자마다 다른 것은 사실입니다. 이런 점들을 앞으로 좀더 깊이 있게 봐주시고 노력해서 함께 풀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이상 자리로 돌아가십시오. 이상 본 의원의 질문에 대하여 목포시의 전향적이고 적극적인 검토와 성의 있는 정책 반영을 부탁드립니다. 끝까지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성오

조성오의장

김종선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들어가시기 바랍니다. 중식을 위해서 오후 1시 30분까지 정회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 의 사 봉 3 타 )

12시 02분 회의중지

13시 33분 계속개회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 의 사 봉 3 타 ) 노경윤 의원님께서 발언대로 나오셔서 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O 노경윤 의원

노경윤의원

존경하는 25만 시민 여러분! 의정활동에 수고가 많으신 조성오 의장님과 선배ㆍ동료의원 여러분! 시민과 함께 하는 새 목포 건설을 위해 불철주야 노고를 하고 계시는 박홍률 시장을 비롯한 집행부 공무원 여러분! 신속하고 공정한 보도를 위해 늘 수고하고 계시는 언론인 여러분! 시정에 관심을 가지고 의회를 방문해 주신 방청객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저는 옥암동ㆍ삼향동ㆍ부주동 출신 노경윤 의원입니다. 존경하는 시민 여러분! 목포는 개항 120년을 맞이하는 천혜의 자연경관을 갖춘 유서 깊은 아름다운 항구도시입니다. 21세기는 해양관광의 시대입니다. 그러나 목포시는 관광이 활성화된 다른 지자체와 비교하여 우리시를 대표할 만한 특화된 관광상품이 없어 매우 안타까운 실정입니다. 굴뚝산업이 지역경제를 이끌어 가던 시대는 지나고 이제는 관광산업이 지역경제를 이끌어 나아가고 있습니다. 따라서, 관광산업은 21세기 경제성장을 주도하는 전략산업으로 우리시는 적극적으로 집중 육성해야 된다고 본 의원은 생각합니다. 목포시는 관광시대를 맞이하여 시민의 숙원사업이자 관광산업을 견인할 케이블카 기공식을 목포시민의 염원을 담아 많은 시민이 참여한 가운데 9월 15일 성황리에 기공식 행사를 마쳤습니다. 그동안 케이블카사업 추진을 위해 수고가 많으신 박홍률 시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께 목포시민을 대신하여 진심으로 축하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따라서, 본 의원은 박홍률 시장님께서 임기 동안 열정적으로 추진하고 계시는 민선 6기 공약사업 중 해양관광 분야 4건의 사업에 대한 질문을 통해 집행부의 답변을 듣고 대안을 제시하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관광경제수산국장님께서는 답변대로 나와주시기 바랍니다.
인영

윤인영관광경제수산국장

관광경제수산국장 윤인영입니다.

노경윤의원

첫째, 체류형 관광객 유치를 위한 리조트사업 추진 계획에 대해서 질문을 하겠습니다. 국장님, 민선 6기 공약사항이 언제 확정이 되었지요?
인영

윤인영관광경제수산국장

민선 6기 공약사항은 6개 분야에 한 50여 건이 되는데요. ’14년 7월경에 됐습니다.

노경윤의원

그럼 지금 약 한 3년이 더 지났지요?
인영

윤인영관광경제수산국장

개월 수로는 그렇습니다.

노경윤의원

그럼 방금 말씀하신 체류형 관광객 유치를 위한 목적이나 필요성이 있으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인영

윤인영관광경제수산국장

체류형 관광은 아까 의원님께서 좋은 말씀 해 주셨습니다. 케이블카가 내년에 개통이 되면서 우리 지역에 그런 볼거리를 만들어 주어야 한다는 취지에서 볼거리가 있으면 리조트산업이 많은 관광객이 오지 않습니까. 그런 부분에서 최근의 패턴이 가족형에서 또 가족 단위 여행객이 많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그래서 대규모 리조트가 필요하다 이렇게 해서 건립을 목적으로 유치를 하고자 했습니다.

노경윤의원

제가 물어보면 답변을 요약해서 간단하게 ‘아니오, 네’ 그렇지 않으면 간단하게 답변해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인영

윤인영관광경제수산국장

예.

노경윤의원

제가 알기로는 리조트사업을 추진하게 된 주요목적은 체류형 관광객을 유치하고 리조트산업을 통해서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서 사업을 유치한 것으로 저는 알고 있습니다. 그다음에 리조트가 필요한 것은 현재 대형 숙박업소가 없기 때문에 그런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서 리조트사업을 추진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인영

윤인영관광경제수산국장

맞습니다.

노경윤의원

그래서 현재 3년 동안 이 공약사업 이행을 위해서 리조트사업과 관련해서 추진된 실적이 있으면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인영

윤인영관광경제수산국장

리조트사업은 특히 우리가 잘 아시다시피 고하도하고 그다음에 북항 서면 쪽에 대규모 유원지 조성계획을 수립했지 않습니까. 고하도에가 리조트 부분이 한 10만 제곱미터 정도 가지고 있고요. 그래서 한 500실 규모 이상 유치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노경윤의원

답변이 너무 깁니다. 간단하게 답변해 주시면 다 알아주실 걸로 생각합니다.
인영

윤인영관광경제수산국장

저는 짧게 한다고 했는데 죄송합니다.

노경윤의원

그래서 어제도 말씀이 있었는데 리조트사업을 적극적으로 투자하고 싶은 그런 참여기업이 있는 것으로 판단을 했습니다. 그렇다면 지금 현재 참여하고자 하는 기업이 언제쯤 목포시와 협약을 해서 시행을 할 수 있는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인영

윤인영관광경제수산국장

그렇습니다. 리조트는 많은 사람을 수용하고 대규모 사업비가 들어가는 사업입니다. 그러다 보니까 투자자들이 확실성이 없으면 투자가 어렵다는 얘기입니다. 그래서 아무튼 이런 확실성을 갖도록 케이블카가 떴기 때문에 앞으로 올 것으로 봅니다.

노경윤의원

제가 자료를 보니까 문제점이 수익성이 없기 때문에 투자자가 없다 이런 말씀을 하셨어요. 그것은 제가 봐서는 그렇습니다. 지금 현재 전남에 있는 여수나 순천하고 비교했을 때 목포시가 오는 관광객 숫자가 적기 때문에 수익성이 없어서 참여기업들이 선뜻 나서지 않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에 대해서 케이블카가 개통이 되면 약 100만 명 정도가 오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인영

윤인영관광경제수산국장

그렇습니다.

노경윤의원

그런데 평상시에 우리 목포시를 방문한 관광객이 약 208만 명 정도 오는 것으로 제가 자료를 통해서 봤어요. 그래서 관광객이 케이블카가 개통이 되면 약 300만 명 정도 올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그런다고 보면 목포시가 리조트를 유치하기 위해서는 외부에서 세부적인 추진계획이 있어야 되는데 그 추진계획이 세부적으로 있으면 답변해 주시는데 제가 기본계획안에 보니까 목포시는 리조트를 할 때 숙박시설 그다음에 놀이시설 또 유희시설 이런 것들이 들어가도록 되어 있어요. 그런데 이런 사업개요를 가지고 사업에 투자하는 사업자한테 설명을 하면 어느 한 사람도 투자할 사람이 없습니다. 왜 이 말씀을 드리냐 하면 사업할 사람들이 사업에 투자하도록 하려면 정확한 데이터가 있어야 돼요. 목포시의 관광객 수가 실질적으로 몇 명이 오는지 그 관광객 중에서 리조트를 이용할 수 있는 대상이 몇 명이나 되는지 이런 데이터를 가지고 접근을 해서 그분들을 설득해야 합니다. 왜냐하면, 현재 전국에 리조트가 있어요. 총 몇 개 있는지 알고 계세요?
인영

윤인영관광경제수산국장

제가 정확한 숫자는 파악할 수 없는데요. 대규모 리조트사업이 활성화되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노경윤의원

지금도 추진하는 데가 있고 그렇습니다. 그래서 기 추진해가지고 리조트사업을 하고 있는 리조트사업체를 벤치마킹해서 거기에 관광객은 총 얼마 정도 오고 그중에서 리조트 이용객이 몇 프로 정도 되고 이런 데이터가 있어야 그분들한테 설득을 해서 유치를 할 수 있다고 판단이 됩니다. 그래서 그런 계획을, 목포시가 내부에서 정확한 계획을 가지고 있어야 돼요. 그런데 제가 보니까,
인영

윤인영관광경제수산국장

이 부분 설명 좀 드리면 안 될까요?

노경윤의원

조금 제가 드릴게요. 대부분이 용역에 의해서 계획이 나옵니다. 제가 봐서는 그렇게 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숙박시설을 한다면 객실 수는 몇 개 그다음에 부대시설은 어떤 어떤 시설들이 들어갈 것인지 부대시설에 세미나실이니 강당이니 식당이니 여러 가지가 들어갈 수 있어요. 그런 것들이 계획이 되어 있고 그다음에 리조트는 어떤 종류의 리조트를 계획할 것인지 시가 안을 가지고 있습니다. 목포시는 어떤 리조트를 유치할 것인지 계획되어 있습니까?
인영

윤인영관광경제수산국장

이 부분에 대해서는 의원님께서 좋은 지적을 해 주셨습니다. 그런데 저는 이게 시장경제 원리에 따라서 수요공급의 원칙이 있다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우리가 많은 데이터를 현재도 면적이나 규모 우리가 관광수요 예측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사업자를 유치하시겠다고 오신 분들에게는 수많은 자료를 주고 있습니다. 그러면 투자를 하실 분들이 그런 부분에서 아까 얘기하신 분석이 되어서 우리한테 타당성이 있으면 투자가 될 것으로 봅니다. 저희가 희망적으로 보는 것은 100만 수요가 예측되지 않습니까, 케이블카가 오면. 그러면 충분히 올 것이다 이렇게 합니다. 의원님 말씀도 경청해 듣겠습니다.

노경윤의원

아까 말씀하신 대로 투자자를 이끌어 내고 그분들이 투자할 수 있도록 하려면 이런 목포시 자체의 기본계획, 사업계획 구상이 세부적으로, 구체적으로 세밀하게 되어 있어가지고 설명을 해야 되고 그다음에 제가 시정질문을 하기로 되어 있고 제가 자료를 요구하면 그 계획에 대한 구체적인 자료를 주셔야 되는데 저한테 준 것은 사업개요밖에 없었어요. 그렇다고 하면 내가 사업투자자라고 생각했을 때 그런 계획만 줘가지고는 투자할 사람이 대한민국에 한 분도 없다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사업에 투자하는 사람은 수익성이 없으면 투자를 않습니다. 그래서 앞으로도 기업이 유치가 안 되어 있기 때문에 유치를 하시려면 내부적으로 그런 것들을 전국에 되어 있는 리조트들을 벤치마킹해서 자료를 충분히 가지고 설득을 해서 리조트사업이 정말로 잘 추진되기를 비는 의미에서 제가 현재 어느 정도 추진되었는지 사업자는 있는지 어디다 하는 것인지 규모는 어떻게 하는 것인지에 대해서 알고 싶어서 시정질문을 드렸고 우리 시민들도 그 부분에 대해서 궁금할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그래서 국장님께서 관광정책을 총 책임지고 있는 국장님이시기 때문에 면밀한 검토를 하셔가지고 추진이 원만하게 될 수 있도록 해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인영

윤인영관광경제수산국장

의원님, 우리가 가지고 있는 계획을 구체적으로 말씀할까요?

노경윤의원

예, 간단하게 정리해서….
인영

윤인영관광경제수산국장

짧게만 하시라고 해서…. 감사합니다. 고하도는 잘 아시다시피 금년 말까지 해서 용역을 1단계는 마쳤고요. 2단계 지금 들어가 있습니다.

노경윤의원

고하도 관련해서는 제가 다음에 질문할 게 있으니까 그때 해 주세요.
인영

윤인영관광경제수산국장

대규모 시설이 고하도에 10만 제곱미터로 해가지고 500실 규모로 숙박시설이 들어갑니다. 그러면 유치사업자가 나서면 거기에 맞춰서 테마공원 또 거기에 목화공원 조성 거기에 따라서 상업 위락시설 이런 부분이 들어갑니다.

노경윤의원

그 부분은 다음 질문에 있어요. 그때 답변하도록 제가 시간을 충분히 드릴게요.
인영

윤인영관광경제수산국장

그래서 그렇게 하고요. 또 북항지구도 펜션단지 등이 되어 있다는 것을 말씀드리면서 유치하기 위해서 충분히 책자도 만들고 했습니다.

노경윤의원

제가 여쭙고 싶은 것은 고하도 전체 계획을 말씀드린 게 아니고 리조트에 관련된 세부적인 계획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그런 취지예요. 지금 자료를 보니까 그 계획이 없어요. 그래서 그것을 충분히 검토하셔가지고 해당 부서에서 자료를 만들어가지고 그것을 가지고 사업자를 선정할 때 현재 개별면담식으로 하지 않습니까? 제가 제안을 드리고자 하는데 이 사업의 추진이 3년 동안 전혀 한 걸음도 앞으로 진행이 안 된 이유를 제가 보니까 알겠어요. 왜냐하면 첫째, 리조트사업 계획이 구체적이고 세밀한 이런 계획이 없어요. 아까 말씀하신 대로 숙박시설 실 수는 어떻게 하고 부대시설은 무엇무엇들이 들어가고 놀이시설은 무엇무엇이 들어가고 휴게시설은 무엇이 있고 이런 것을 해야 하는데 구체적인 계획이 없기 때문에 이때까지 진행이 안 됐다고 저는 판단한 겁니다. 그다음에 공모방식을 제가 봐서는 민자 유치하는데 개별면담식, 개별로 찾아가가지고 설명을 드려가지고 투자자를 이끈다는 것이 쉽지 않다고 저는 봅니다. 그러기 때문에 고하도 전체가 됐든 리조트사업과 관련해서 공모를 해가지고 거기에서 투자자에게 기회를 주면 사업에 투자하실 분들이 전국에 많이 있을 것으로 예상이 돼요. 현재 접촉하신 분들도 그 공모에 참여해서 선정이 되면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해 주실 것을 제안드리는데 국장님, 동의하십니까?
인영

윤인영관광경제수산국장

아무튼 현재는 아까 말씀드린 대로 북항하고 그다음에 고하도에 대해서 아까 구체적으로 몇 세대 규모 이 정도만 하고 형태나 아시다시피 리조트도 세 가지 방식으로 크게 나눌 수가 있잖습니까. 그 방식문제는 사업자가 하도록 유연성을 주고 있습니다.

노경윤의원

사업자 주면 안 되는 이유가 목포는 목포만의 특성이 있습니다. 그래서 휴식도 하고 휴양도 할 수 있는 그런 성격이 들어가면 좋고 그다음에 여기는 해변하고 관련되어 있기 때문에 해양레저스포츠리조트가 들어와야 그런 것들을 수용할 수 있는 공간이 다 확보가 됩니다. 그래서 그런 방향으로 추진이 됐으면 좋겠다 하는 그런 말씀을 드리고. 그다음에 현재 기존에 되어 있는 리조트라든가 숙박시설 위치가 적정하지 않아요. 왜냐하면 밤에 불 꺼진 해남 쪽이라든가 이쪽만 바라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위치 선정을 잘해야 하는 게 목포 유달산이라든가 목포권을 바라볼 수 있는 그런 위치를 선정해가지고 경관이 좋고 뷰가 좋은 그런 장소를 선택할 것을 제안드립니다.
인영

윤인영관광경제수산국장

알겠습니다.

노경윤의원

그 부분에 대해서 동의하시면 그렇게 추진할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인영

윤인영관광경제수산국장

아무튼 방식에 대해서는 폭을 넓게 해가면서 아까 지적하신 공개모집에 대해서도 동의를 하겠습니다.

노경윤의원

감사합니다. 그렇게 하시면 잘될 것 같습니다. 두 번째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해양체류형 관광지 개발을 위한 외국자본을 유치한다고 공약을 내걸었습니다. 현재 유치한 실적이 있습니까?
인영

윤인영관광경제수산국장

유치에 대해서, 유치한 큰 성과는 지금 없는데요. 거기에 따라서 고하도하고 외달도 이런 부분에 대해서 우리가 가지고 있는 자연풍광 등을 충분히 설명도 하고 앞으로 관광이 활성화될 요지가 있다 미래 희망적인 부분도 설명드리면서 유치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노경윤의원

해양체류형 관광지를 개발하실란다고 이렇게 공약에 되어 있어요. 그러면 이 목적 자체가 숙박시설을 확보하고 그다음에 체험형 가능한 관광지를 개발할란다는 그런 내용인 것 같아요.
인영

윤인영관광경제수산국장

그렇습니다.

노경윤의원

고하도하고 외달도에 외국 자본 유치를 할란다고 하셨는데 현재 외국 자본 유치하는 것이 쉽지 않지요?
인영

윤인영관광경제수산국장

그렇습니다.

노경윤의원

외국자본만 유치한다고 단정하지 말고 폭을 유연하게 해서 넓게 외국자본도 유치할 수 있으면 유치하고 국내자본도 유치할 수 있으면 유치할 수 있도록 이렇게 했으면 좋겠다는 본 의원의 생각이거든요. 동의하십니까?
인영

윤인영관광경제수산국장

예. 당초에 중국자본 위주로 했다가 해보니까 어려운 점이 있어서 폭을 넓혀 놓았습니다.

노경윤의원

그렇게 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국장님, 외국자본을 유치하고 체류형 관광지를 개발하기 위해서는 이것을 성공적으로 하기 위해서 가장 중요한 여러 가지 요소들이 있어요. 이 사업을 성공적으로 하기 위해서는 어떤 요소가 있어야 된다고 생각하십니까?
인영

윤인영관광경제수산국장

우선적으로, 말씀드린 대로 관광객이 많아야 할 것 같습니다. 많은 사람이 와야 하고요. 또 그러면서 입지적 여건이 좋고 또 관광여건 접근성에 대한 인프라도 많이 확보를 해야 하고요. 또 그분들이 오면서 특히 행정절차 이런 부분에 대한 지원이 활발하게 이루어져야 될 것 같습니다.

노경윤의원

제가 현재까지 외국자본 유치 안 되고 한 그런 내용이 아까도 말씀하셨지만, 구체적인 계획이 사실 없어서 그런 것 같다는 생각이 들고. 그다음에 고하도 유원지 조성계획안을 제가 살펴보고 외달도 유원지 조성계획안을 살펴보았어요. 국장님께서 지금 업무 파악이 다 되어 있을 것으로 알고 있는데, 공공부문하고 민간부문으로 나누어져 있잖아요.
인영

윤인영관광경제수산국장

그렇습니다.

노경윤의원

제가 보니까 공공부문은 결정이 된 지가 오래돼 41년인가 되었더라고요.
인영

윤인영관광경제수산국장

그렇습니다. 도로 등 인프라를 까는 것입니다.

노경윤의원

그동안에 목포시가 도로하고 주차장밖에 해놓은 것이 없어요, 40년 동안. 그렇지요?
인영

윤인영관광경제수산국장

사실상 고하도 같은 경우에는 그러면서도 나름대로 충무공 이순신 유적지 부분이나 목화밭 조성 이런 것들을 단계적으로 해 나가고 있습니다.

노경윤의원

그러니까 현재 공공부문에 대해서만 투자가 되었는데 공공부문도 어떻게 보면 국비를 가져와서 할 수 있는 사업인데도 불구하고 현재 도로하고 주차장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국비를 확보해가지고 공공부문들을 빨리 조성할 수 있도록 이렇게 해야 된다는 생각이 들고요. 그다음에 민간부문 이 부분은 제가 조성계획을 보니까 그리고 또 문제점이나 이런 것을 살펴보면 대형 사업이기 때문에 민간부문에서 투자하기가 쉽지 않다. 지금 현재 조성계획안에 들어 있는 내용을 보면 충무공연수원, 충무공오션테마파크 또 여기에도 숙박시설이 들어가요. 아마 리조트가 들어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여기는 180실 정도 하는 걸로 되어 있어. 그리고 펜션단지가 들어가고 상업시설, 마리나 시설, 케이블카 이런 것들이 들어갑니다. 그런데 제가 하나 제안하고 싶은 것은 고하도 유원지 계획할 때 야외공연장을 1,000평 이상 확보를 하셔가지고 야외에서 공연을 해서 관광객들이 와가지고 볼거리를 제공해 줄 필요가 있다 저는 이렇게 판단이 됩니다. 제가 옛날에 관광경제위원장을 할 때 동춘서커스단에서 단장이 오셔가지고 1,000평 정도 공간을 확보해 주면 시설을 자기들이 100% 다하고 그다음에 거기에서 나온 수익금에 대해 일정 부분을 목포시에 땅값 임대료하고 수익 부분을 주겠다 이런 제안이 들어왔어요. 제가 그때 당시 관광과에 이야기해 봤더니 공간이 없어서 유치를 못 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고하도 조성계획 변경할 때 그런 부분 공간이 나오면 그 공간을 확보하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거든요.
인영

윤인영관광경제수산국장

동의하는데요.

노경윤의원

특히 동춘서커스단 같은 경우는 목포가 어떻게 보면 시발점이고 그러기 때문에,
인영

윤인영관광경제수산국장

이 부분은 설명 좀….

노경윤의원

예, 설명 한번 해 주십시오.
인영

윤인영관광경제수산국장

동의합니다. 우리시에서는 사실상 케이블카가 잘 아시다시피 5월 착공 6월 계속 연기를 하다 보니까 투자자들이 불확실성이 있어서 그동안 투자를 꺼렸던 것 같습니다. 앞으로 이런 부분들이 구체적으로 기공이 되면서 해결되었으니까 이런 부분들도 하나씩 해결해 나가도록 하기 위해서 일부러 용역 기간을 연장해 있습니다. 그런 부분들이 오게 되면 거기에 맞춰서 유원지 조성계획을 수립해서 투자 활성화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노경윤의원

그러니까 유원지 개발계획이 나오기 전에 전문가단체, 관광이라든가 개발하는 전문가단체들하고 충분한 대화도 하고 시민단체들하고 도하고 시민들과 하고 의회에도, 제일 먼저 의회 의원님들의 의견을 들으셔야 합니다. 그런데 지금까지 해 온 이런 사업들을 보면 모든 것이 결정이 된 다음에 의회에 보고해서 의회의 의견이 또 시민의 대의기관인 의회의 의견이 사업에 반영이 안 되는 사항들이 너무나 많았어요. 그래서 그런 의견 청취를 충분히 했으면 좋겠다 그런 말씀을 드립니다.
인영

윤인영관광경제수산국장

아무튼, 참고로 말씀드리면 고하도 유원지 조성계획은 ’76년도에 수립되어가지고 전문가의 의견을 들어서 용역을 했습니다. 그런데 현재까지도 안 됐습니다. 아무튼 그런 부분도 수용해서 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노경윤의원

그러니까 그게 우리시의 잘못 때문에 유치가 안 된 거예요. 우리보다 더 낙후된 도시, 낙후된 시ㆍ군 단위에서도 벌써 리조트라든가 이런 것을 유치해가지고 지금 사업을 하고 있잖습니까? 그런데 목포는 정말 좋은 여건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아직까지 그런 시설이 하나도 유치가 안 된다는 것은 우리들이 반성해야 되지 않냐 그런 말씀을 드리고 싶고. 그다음에 이 관광정책과 관련된 업무부서에 있는 분들이 책임감을 가지고 사명감을 가지고 하지 않으면 절대 발전할 수 없다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어렵겠지만 그렇잖아요. 자본을 유치한다는 것이 쉽지 않지요. 어렵지만 긍지를 가지고 유치를 했으면 좋겠습니다. 자료를 한번, 벌써 띄워 놓았네요. (파워포인트 자료화면 시청) 제가 왜 이 자료를 띄우냐 하면 여수 순천 목포하고 유입 관광객 숫자를 보면 목포 같은 경우는 많아 봤자 2016년도에는 보면 208만 명이잖아요. 그런데 현재 여수는 1,316만 명 정도 되잖아요, 그다음에 순천은 790만 명. 이것은 지식정보시스템을 통해가지고 유입된 관광객을 본 것이기 때문에 그래도 이 자료는 어느 정도 신뢰성이 있다 저는 그렇게 봅니다. 시에서는 다른 답변이 있더라고요. 그런데 제가 봐서는,
인영

윤인영관광경제수산국장

유인과 무인이 있어서 그렇습니다.

노경윤의원

국가에서 하는 그런 자료이고 도에도 보니까 같더라고요, 내가 도도 들어가서 보니까. 그래서 이 부분을 여튼 반성을 해야 돼. 왜 그러냐 하면,
인영

윤인영관광경제수산국장

유료입장객 하는 곳이 적어서 그렇습니다.

노경윤의원

그러니까 왜 그러냐 하면요. 지금 보면 현재 우리는 많아야 200만 명입니다. 여수 1,300 순천은 약 800만 명 이 정도의 갭이 있다면 우리 목포시 관광정책은 어떻게 보면 없다 이렇게 봐야 돼요. 그래서 배전의 노력을 하셔가지고 이번 기회를 통해서 목포를 관광의 도시로, 해양관광의 도시로 만들어 낼 수 있도록 이렇게 했으면 좋겠다 그런 의미에서 본 겁니다. 다음 한번 봐보시지요. (파워포인트 자료화면 시청) 여기도 그렇습니다. 중국 관광객이 2015년도에는 3만 6,000명, 2016년도에는 3만 2,000명, 2017년도에는 1,800명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우리가 중국 자본도 유치하겠다, 중국 관광객들을 위해서 상품을 개발하고 이렇게 되어 있는데 현재 정서로 봐서는 중국 정부만 믿고 우리들이 관광 정책을 펴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저는 그렇게 판단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목포시도 다른 대안을 찾아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인영

윤인영관광경제수산국장

관광객 숫자 부분에 대해서는 잘 아시다시피 대표적인 관광지가 유달산입니다. 그런데 그게 무료화되면서 유료 체킹이 안 돼서 그렇습니다. 그래서 유달산 둘레길 부분에 카메라도 설치하고요, 평화광장 주변에. 이렇게 해서 내년부터는 숫자가 갑자기 많이 올라갔다고 의문을 하실 것 같습니다, 의원님들께서. 아무튼, 그런 부분을 보완해 나가고 있고요. 중국만을 생각하지 않겠습니다. 최근 국제적 정세에 여러 가지 정치적인 상황이 변화가 있어서 다양한 채널을 가지고 동남아 등 최근의 변화를 추구하도록 하겠습니다.

노경윤의원

다음 봐보시지요. (파워포인트 자료화면 시청) 현재 고하도 유원지 조성하는 데 있어가지고 아까도 말씀했다시피 도로하고 주차장만 하는데 150억 현재까지, 1976년도에 고하도 조성계획이 되어가지고 41년 동안 150억이 투자가 됐어요. 그래서 공공부문은 부분대로 국비라든가 확보할 수 있으면 확보하고 민간부분도 빨리 공모를 하든지 해서 고하도 조성계획이 빨리 마무리되고 관광 거점도시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을 해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다음 봐보시지요. (파워포인트 자료화면 시청) 이게 외달도 유원지 조성계획 평면도입니다. 가보셨지요?
인영

윤인영관광경제수산국장

예.

노경윤의원

아마 여기 계신 국장님들, 시장님, 의원님들이 다 고하도 다녀오셨을 거예요. 고하도에 총 투입된 예산이 얼마인지 지금 알고 계세요?.
인영

윤인영관광경제수산국장

고하도는, 거기 외달도 해수욕장 때문에,

노경윤의원

외달도, 외달도.
인영

윤인영관광경제수산국장

한 120억 정도 공식적으로는 들어가 있습니다.

노경윤의원

외달도에 현재 되어 있는 게 도로하고 현재 해수풀장 있잖습니까. 그리고 여기 야영장하고 이 정도 시설이 되어 있어요. 그다음에 화훼단지가 여기가 조성되어 있는데 제가 몇 년 전에 가서 보니까 저것은 화훼단지가 아니고, 나무가 다 죽어 있습니다. 의원인 제가 거기 갔을 때 이게 문제가 있다라고 판단했다면 국장님이나 관광과장님이나 담당자들이 현장을 보면 무언가를 느껴야 하는데 혹시 가셔가지고 느낀 바 있으세요?
인영

윤인영관광경제수산국장

아무튼, 화훼단지 이 부분에 대해서 사실상 나무는 잘 가꿔야 합니다. 아무튼, 가꾸도록 하겠습니다.

노경윤의원

제가 봐서는 당초에 계획이 잘못됐다고 봐요. 그리고 여기다가 화훼단지를 조성하려면 우리 녹지과가 있지요. 이분들하고 충분한 협의를 하고 여기는 제가 봐서는 외달도 유원지 조성계획은 앞으로 변경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현재 여기가 숙박시설 이렇게 되어 있어요. 펜션단지예요. 펜션단지가 이렇게 여기는 굴청이더라고. 여기가 집들이 있고 그래서 제가 여기 가보니까 이쪽에가 해수욕장 있고 그러는데 여기는 좀 꺼져 있는 데예요. 그래서 조망이 안 좋습니다. 펜션단지를 하려면 제가 봐서는 화훼단지를 이렇게 해서 화훼단지로 해가지고 화훼단지를 계획적으로 개발해서 국내에서 가장 좋은 그런 단지로 조성하지 않으면 투자 대비 효과가 없다고 저는 그렇게 봅니다. 그래서 화훼단지 이것 하나만 보고도 많은 관광객들이 여기를 방문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해야 돼요. 왜냐하면 이런 화훼단지 하나가 사람의 감성을 자극하고 또 거기에서 감동을 느끼고 거기 가보니까 화훼단지에 가볼 필요가 있다 그렇게 해야 여기를 방문하지 않겠어요. 요즘 보면 초등학생들, 유치원 학생들도 야외 학습 차 올 수도 있는 것이고 결혼하게 되면 사진 찍으러 갈 수도 있고 그러기 때문에 여기를 앞으로 조성계획을 변경해서 제대로 된 그런 고하도가 될 수 있도록 했으면 좋겠다.
인영

윤인영관광경제수산국장

자연훼손이 최소화 되면서 뷰점이 있는 부분에 대해서 펜션을 유치하는 데 노력하겠습니다.

노경윤의원

화훼단지를 제대로 계획을 해가지고 변경하고 이 펜션단지는 제가 봐서는 이렇게 이쪽에다 배치를 했으면 좋겠어요. 그렇게 해야…. 제가 현장을 다 가보았어요.
인영

윤인영관광경제수산국장

그런데 의원님, 저 등고선을 보면 그 지역이 가파르다든가 그런 것이 있는 것 같습니다.

노경윤의원

그래서 좋습니다.
인영

윤인영관광경제수산국장

그러면 과거에는 훼손이 되면 환경단체하고의 문제도 있습니다. 이런 부분을 충분히 고려해서 개발해 나가겠습니다.

노경윤의원

그런 부분을 고려해서 뷰가 좋은, 조망이 좋은 쪽으로 배치를 해놓으면 여기 펜션 단지도 많은 사람들이 올 것으로 예상이 돼요. 제가 한 가지 더 제안을 드리자면 현재 외달도에는 지역주민들이 있습니다. 그런데 지역주민들이 살고 있는 마을을 보니까 마을이 그렇게 썩 좋은 주택이 없어요. 그래서 이분들한테 펜션 사업을 할 수 있도록 기회를 주면서 펜션 사업이 완공이 되면 여기 있는 주택사업을 싹 철거를 해가지고 펜션업을 하면서 수산업이라든가 이런 거에 종사할 수 있도록 이렇게 하면 어떨까. 그러면 지역주민들의 소득이 증대되고 관광객도 많이 오고 그러면 좋겠다 그런 제 소망입니다. 그래서 이 부분은 기본계획을 변경하실 때 제대로 검토하셔가지고 그렇게 해서,
인영

윤인영관광경제수산국장

투자자에 맞춰서 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노경윤의원

외달도가 정말로 시민들로부터 또 국민들로부터 사랑받는 명품 관광지가 되도록 했으면 좋겠습니다.
인영

윤인영관광경제수산국장

동의합니다.

노경윤의원

고하도하고 외달도도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전체 개발계획을 공모를 하든지 분야별로 공모를 하든지 그것은 판단을 해서 한 회사가 전체를 개발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 것이고 파트별로, 분야별로 참여를 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그래서 어떤 것으로 하는 것이 고하도나 외달도 관광지로서의 가치가 있고 명품 관광지가 될 수 있는지 판단하셔가지고 앞으로 공모로 모집할 수 있도록 했으면 좋겠습니다.
인영

윤인영관광경제수산국장

도시계획절차법에 따라서 그런 것도 병행하도록 하겠습니다.

노경윤의원

그러니까요. 그래서 고하도 조성계획 변경할 때 그런 것까지 전부 감안해서 이번에 조성계획 변경이 되면 앞으로 사업을 추진하는 데 있어가지고 속도를 받을 수 있다 저는 그렇게 생각이 되거든요. 왜냐하면, 이번 12월 달에 이게 확정이 되는데 이게 결정이 안 되어버리면 또 용역을 다시 해가지고 해야 하니까 이번이 어떻게 보면 기회다 그런 생각이 들거든요. 그래서,
인영

윤인영관광경제수산국장

맞춤형으로 나가겠습니다.

노경윤의원

그렇게 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아까도 말씀을 드렸습니다만 중국 관광객 유치를 위한 관광프로그램 개발에 대해서 제가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현재 보면 중국 관광객 유치를 위해서 관광상품을 개발한다고 그렇게 했어요. 관광상품을 개발하게 된 주요목적이 있습니까?
인영

윤인영관광경제수산국장

관광상품은 그 지역에 관광객이 찾아오신 분의 기호나 이런 것들도 충분히 따졌고요. 저희가 사실상 ’14년경에는 초에 박홍률 시장님께서 부임하셔가지고 중국을 타깃으로 했던 것은 사실입니다. 그래서 여행업협의회와도 협의도 했고 연찬회도 갖고 그동안 유치를 위한 것을 설명회도 갖고 해서 가급적이면 중국분들이 원하는 것이 무엇이냐 거기에 맞추어서 행정적인 지원을 하고 추진을 해 왔던 것은 사실입니다.

노경윤의원

그러니까요. 현재 그러면 목적 자체가 중국 관광객들이 국내에 관광객 유치를 하게 되면, 제가 봐서는 그렇습니다. 관광산업이 앞으로 부를 창출하기 때문에 지역민들의 소득도 증대가 되고 좋은 일자리가 창출이 되고 그렇게 함으로써 지역경제가 활성화되기 때문에 이런 공약을 제가 봐서는 제시한 것으로 알고 있어요. 그런다고 한다면 지금쯤은 3년이 넘었으니까 중국 관광객이 됐든 국내 관광객이 됐든 외국 관광객이 됐든 이분들을 위한 관광상품이 기 개발이 됐어야 된다고 저는 봅니다. 혹시 박홍률 시장님께서 취임하신 후에 관광상품 개발하신 실적이 있으면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인영

윤인영관광경제수산국장

저희가 했던 것은 특화 거리를 만들었고요. 그다음에 사후면세점도 지정을 해가지고 오픈이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또 공영와이파이를 통해가지고 중국하고,

노경윤의원

과장님, 설명 중에 사후면세점이나 공용와이파이는 관광을 하기 위한 기본인프라예요. 그것은 상품이 아닙니다. 관광상품에는―제가 봐서는 그래요―관광객들이 목포를 찾아올 수 있는 여행상품을 만들어야 해요. 그다음에 관광객들이 목포만이 가지고 있는 기념상품을 만들어서 그분들이 상품을 구매해 갈 수 있도록 상품도 여러 가지, 목포만이 있는 상품을 개발하고 다른 시ㆍ도에 없는 그다음에 관광여행상품도 아까 말씀하신 대로 현재 3년 이상이 지났어요, 박홍률 시장님께서. 그러면 벌써 관광상품이 최소한도 한 개 이상 많으면 몇 개 정도 개발이 돼야 한다고 보는데 제가 자료를 요구해 보니까 아직 한 건도 정확한,
인영

윤인영관광경제수산국장

프로그램하고 상품은 지금 되어 있습니다.

노경윤의원

정확한 상품이 없어.
인영

윤인영관광경제수산국장

우리가 지금 한국관광 5박 6일제 프로그램도 만들어졌고요. 지난해 중국 천진사범대 수학여행을 통해서 3박 4일도 만들고 또 중국인과 함께 하는 음식체험부스도 만들고 나름대로 운영은 했습니다.

노경윤의원

국장님, 팸투어나 여행사를 통해서 하는 것은 관광을 이끌기 위해서 그분들이 목포를 방문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지 어떤 프로그램을 만드는 것은 아니다 그런 생각을 합니다. 제가 보니까 목포시의 현재 관광상품이 시티투어가 있어요. 그렇지요? 시티투어가 하루에 몇 명 정도 오시는지 아세요?
인영

윤인영관광경제수산국장

작년까지는 어느 정도 있다가요. 자꾸 이유 같습니다만 사드 이후로 어제 보도에 따르면 금년 5월에 상해를 갔던 비행기도 안 뜨고 국내 관광사가 10월까지만 현재 예약되어 있는 부분만 무안공항에서 뜬다는 그런 우리한테는 악재가 겹치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이런 부분을 헤쳐 나가도록 상품 개발 또 프로그램 개발 노력하겠습니다.

노경윤의원

그러니까요. 상품 개발을 말로만 백번 아무리 좋은 말 해도 필요가 없어요. 정말로 한 가지 상품이라도 국내 관광객들이, 외국 관광객들이 또 중국 관광객들에게 소문이 나서 목포를 오지 말라고 해도 올 수 있도록 아까 말씀하신 대로 그런 관광상품을 만들어야 해요. 저도 관광을 가보고 국장님도 관광을 가보지만 어느 지역에 관광을 가보면 정말 여기는 잘되어 있다 이런 생각이 나요. 우리 목포도 이렇게 하면 얼마나 좋을까 그런 생각을 해 봅니다. 가까운 거제 같은 데도 가서 보면 바람의 언덕에 아무것도 없어요. 풍차 하나 있는데 그거 하나를 제대로 해놓으니까 엄청난 관광객이 오는 거예요. 그다음에 외도 같은 데도 다 가보셨지만 외달도보다 훨씬 작은 공간에다가 조경시설을 멋지게 해놓으니까 거제시에서 수십 군데의 배가, 100명 타는 배가 수십 군데에서 외도를 들어가요. 그런 것보다 더 나은 외달도도 있고 앞으로는 달도도 있고 율도도 있고 고하도도 있고 여러 군데 있지 않습니까. 제가 봐서는 앞으로 섬 관광을 주도할 것이다. 왜냐하면, 섬은 자연경관이 너무 수려하고 아름답기 때문에 그리고 오염이 안 됐기 때문에 섬을 많이 찾습니다.
인영

윤인영관광경제수산국장

저희 나름대로는 공모도 하고 상품 개발에 대해서 노력하고 있습니다.

노경윤의원

말로만 하면 안 돼요. 여기 시장님 앉아 계시지만 관광산업과 관련된 관광정책은 말로 해가지고는 절대 안 됩니다. 돈을 투자를 해야 해요. 돈을 투자 안 하면 절대 여수나 순천 같은 그런 관광객들이 몰리지 않는다고 저는 봅니다. 앞으로 목포시는 도로라든가 대부분 SOC사업들이 다 되었기 때문에 내년부터라도 관광정책과 관련된 사업비를 대폭 늘려서 목포에 정말 관광정책이 부흥을 이루는 관광객들이 넘쳐나는 그런 도시가 되려면 예산확보가 돼야 한다고 봅니다. 국장님도 어렵겠지만 계획을 잘 세워서 시장님한테 보고드리고 의회에도 보고하고 해서 관광산업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해 주십시오.
인영

윤인영관광경제수산국장

의원님, 많이 협조해 주십시오. 열심히 하겠습니다.

노경윤의원

시장님이 성공하고 목포시가 발전해야 의회도 성장하는 것이기 때문에 적극적으로 돕도록 하겠습니다. 아까 말씀하신 대로 그런 것들이 잘 이루어졌으면 좋겠고 어제 시정질문을 먼저 하신 분들의 이야기를 들어 보니까 관광상품과 관련된 여러 가지 이야기를 하더라고요. 5고라고 하더만, 5고. 보고 놀고 사고 먹고 자고. 볼 것이 있는지 오늘 저녁에 가서 써보세요. 목포 시내에 볼 곳이 몇 군데 있는지 또 놀 장소가 있는지 사고 싶은 상품을 어디 가서 사야 하는지, 관광객이. 그다음에 먹을 것은 목포는 많은 것 같아요. 그런데 먹는 것도 품격 있고 싸고 청결하고 좋은 그런 장소를 마련해야 된다고 봅니다, 서비스도 좋고. 그다음에 잘 자리, 아까 이야기했다시피 펜션이라든지 리조트라든지 콘도라든지 호텔이라든지 이런 것들도 확보가 돼야 앞으로 관광객들이 오더라도 자고 쉬고 먹고 할 곳이 있어야 하는데 없으면 왔다가 가버리면 목포는 영영 끝입니다. 그래서 이런 것들을 정말 제대로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고. 어제 보니까 스카이워크를 한다, 전망대를 한다 했어요. 스카이워크도 저희가 다른 데도 견학을 해 보았어요. 해봤는데, 따라서 하면 안 됩니다. 목포만이 가지고 있는 특성을 살려서 정말로 깜짝 놀랄 수 있는 그런 스카이워크를 만들어야 한다. 엊그제 제가 어디에서 보니까 중국 같은 데도 사람들이 겁나서 가지도 못 하던만. 그렇게 만들었는데 사람들이 거기를 가더라고, 손잡고 끌고.
인영

윤인영관광경제수산국장

약간 모험과 체험이 있어야 할 것 같습니다.

노경윤의원

그렇게 준비를 해 주었으면 좋겠고. 그다음에 관광상품 중에 해양과 관련된 체험할 곳이 없어요. 체험상품 있습니까, 목포에? 있으면 말씀해 보세요. 제가 봐서는 관광객이 와서 특별히 체험과 연결된 그런 관광상품이 없어요.
인영

윤인영관광경제수산국장

체험에는 그 지역이 가지고 있는 전통성과 문화가 있어야 하지 않습니까. 이것을 체험하도록 최대한 노력하겠습니다.

노경윤의원

맞습니다. 목포만이 와서 느끼고 갈 수 있는 그런 체험형 관광상품을 만들어야 돼요. 예를 들어서 말씀드리면 찾아가고 싶은 섬 가꾸기 사업을 수십억 들여서 했어요, 달도, 외달도, 율도 이런 데. 그러면 그게 찾아가고 싶은 섬이잖아요. 그것을 관광상품화 하세요. 어촌체험을 하고 농촌체험도 하고 무화과도 따서 먹기도 하고 거기에서 무화과 제조하는 것도 예를 들어서 무화과 잼이라든가 이런 것을 만드는 것도 해 보고 맛도 보고 시식도 하고 사가도 가고 잠도 자고 이런 상품을 만들어야 관광객이 오지 그냥 눈으로 스쳐 가는, 보고 가는 관광객 오지 않습니다. 어제도 누가 말씀하시더만. 그런 6차 산업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했으면 좋겠다.
인영

윤인영관광경제수산국장

알겠습니다.

노경윤의원

그런 부분에 대해서 좀 해 주시고. 그다음에 삼학도 관련해서 저는 삼학도, 이렇게 좋은 삼학도를 가지고 이게 관광상품이 안 된 데서 너무 제 능력이 부족해서 그런가, 우리 시의원님들 능력이 부족해서 그런가 반성을 많이 합니다. 삼학도는 수천억을 들여가지고 공원으로 조성이 됐어요. 그런데 내가 보니까 그것은 공원이 아닙니다. 삼학도는 목포의 대표공원으로 개발이 되고 그게 대표 관광상품이 돼야 한다고 봅니다. 산에 나무 심듯이 나무를 심어놓았어요. 그런데 심어놓은 나무도 다 죽고 없어요. 하자보수도 안 해. 저는 그렇게 조경을 해서는 안 된다고 봅니다. 체계적으로 설계를 해서 시청 공무원들이 전부 다 심사를 하고 국장님도 심사를 하고 의회에도 보고하고 ‘야, 이렇게 조경시설이 되면 이게 무엇이 되겠다’ 대삼학도, 중삼학도, 소삼학도 이렇게 해서 잘할 수 있도록 이렇게 했으면 쓰겠습니다. 제 생각이 어떻습니까?
인영

윤인영관광경제수산국장

좋으신 의견입니다.

노경윤의원

국장님은 옛날에 도시개발사업단장도 하셨기 때문에 내용을 잘 파악하고 계실 것으로 아는데 도시개발사업단하고 협의해가지고 다 이거 목포시민을 위하고 목포를 위한 일이기 때문에 제대로 됐으면 좋겠다 하는 말씀을 드립니다.
인영

윤인영관광경제수산국장

알겠습니다.

노경윤의원

다음은 네 번째로 국제카페리하고 크루즈 부두 건설사업 추진과 관련해서 질문하겠습니다. 현재 크루즈 부두가 어디로 지정이 되어 있지요?
인영

윤인영관광경제수산국장

삼학도로 되어 있습니다.

노경윤의원

제3차 항만기본계획에 삼학도로 크루즈 부두가 현재까지 지정이 되어 있습니다. 이건 대단히 잘못된 결정이다 저는 이렇게 봅니다. 동의하십니까?
인영

윤인영관광경제수산국장

뭐….

노경윤의원

동의하기는 어려운데 제가 봐서는,
인영

윤인영관광경제수산국장

그게 해수부가 이미 ’14년 7월에 용역을 줘가지고 결정한 사항이어서…. 하여튼 국가정책입니다만 우리시에서도 그 이후 3년 후에 해수부가 마침 용역을 해서 가급적이면 신항 쪽에 크루즈항을 만들고 다목적은 내항에 하도록 그런 방향을 검토 중에 있습니다.

노경윤의원

제가 묻는 말에 간단하게 답변하시면 됩니다. 왜냐하면, 잘못된 결정이냐고 하냐면 현재 목포대교는 5만 톤급 이상의 배가 목포 내항으로 진입할 수 없습니다. 그런데 현재 크루즈는 세계적인 추세가 최소한 10만 톤 그렇지 않으면 20만 톤 이상 크루즈를 개발해가지고 운행을 하고 있어요. 그런데 5만 톤은 크루즈가 있도 없습니다. 그런데 5만 톤을 목포 내항에다, 크루즈항으로 결정된 것은 잘못됐다 이렇게 판단이 되기 때문에 크루즈항은 제가 봐서는 국가항만계획에 반영을 해서 신항으로 갈 수 있도록 하시고. 무슨 말씀인지 아시겠어요?
인영

윤인영관광경제수산국장

저희도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노경윤의원

그렇게 하시고 이번 공약사업에 국제 다목적카페리를 삼학도에다가 추진할란다고 이렇게 했어요. 그것도 잘못되어 있어요. 왜냐하면, 크루즈가 결정이 됐는데 크루즈 결정된 데다가 또 국제카페리 부두를 결정한 것은 잘못되었다. 그리고 여러 가지로 문제가 있는 거예요. 제가 봐서는 삼학도에다가 카페리를 결정할 게 아니고 국제여객선터미널이 있습니다. 국제여객선터미널은 글자 그대로 국제여객선을 접안하기 위해서 만든 터미널입니다. 그러면 컨테이너 전용 부두는 국제여객선터미널로 가는 것이 맞습니다. 그런데 현재 제주 다니는 배가 정박 부두로 사용하기 때문에 부두가 협소하고 작다면 해수부하고 협의를 해서 국제여객선터미널로 카페리 부두가 가는 것이 맞다고 봐요.
인영

윤인영관광경제수산국장

여기 부분은 좀,

노경윤의원

제가 말씀드릴게요. 제 의견에 어떻게 생각하세요?
인영

윤인영관광경제수산국장

그래서 우리시에서는 ’15년 1월에 박홍률 시장님께서 오셔가지고―우리가 3면이 바다입니다―해수부하고의 긴밀한 협조체계가 필요하다. 그래서 현안사업의 해결을 위해서 수산행정협의회도 만들었습니다. 그래 가지고 작년부터 우리가 삼학도 부두가 오래되고 노후화되니까 그런 기능 지원안에 대한 용역이 필요하다 해서 현재 용역 중에 있습니다. 그렇게 해서 적극 우리의 의견과 의원님의 의견을 모아서,

노경윤의원

제가 이렇게 검토하면서 내용을 보니까 크루즈 전용 부두는 신항으로 가는 게 맞는 것 같고요. 그다음에 카페리 부두는 국제여객선, 국제카페리니까 그래야지 국제여객선터미널 따로 놔두고 국제카페리 따로 놔두면 이용객들도 불편해서 안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제 의견을 한번 검토를 하셔가지고 그것이 타당성이 있다고 하면 국가항만기본계획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추진하시기 바랍니다.
인영

윤인영관광경제수산국장

의원님, 이런 관점도 있는 것 같습니다. 어떤 의미냐 하면 석탄 부두가 삼학 부두에서 나갔을 때 대체 항으로, 부두로 이런 이용 가치가 있다라고 생각한 것 같습니다. 아무튼, 그런 부분까지 해서 충분히 협의하겠습니다.

노경윤의원

항만계획을 보니까 석탄 부두하고 양곡 부두는 옛날의 계획은 ’17년도에 이전하는 것으로 되어 있어요, 신항으로. 그런데 그게 연기되어가지고 2020년으로 되어 있더라고. 그래서 그렇게 해 주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오늘 답변하시느라고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오늘 제가 제안사항이라든가 이런 사항에 대해서는 국장님께서 적극적으로 반영해서 목포시 관광정책이 정말로 올바로 갈 수 있도록 해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자리로 들어가시기 바랍니다.
인영

윤인영관광경제수산국장

감사합니다.

노경윤의원

다음은 시장님, 발언대 앞으로 나와주시기 바랍니다.
시장님이 옆에서 들으셨기 때문에 잘 파악하고 계실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제가 이번에 시정질문하기 전에 시장님께서 공약한 중점 6개 사항하고 49개 분야에 대해서 쭉 점검을 해 보았습니다. 그중에서도 다 중요하겠지만 제가 이번에 질문한 관광정책과 관련된 부분이 가장 중요하다고 이런 판단을 했습니다. 왜냐하면, 시장님은 목포시민들의 삶의 질도 향상시켜야 하지만 시민들의 일자리를 창출해 줘야 된다고 봅니다. 그다음에 일자리 창출을 통해서 시민들이 평생을 안전한 직장을 가지고 목포시에서 거주할 수 있도록 하는 게 시장의 책임이다. 그리고 거기에서 열심히 일해서 소득이 높으면 안전한 직장이 되지 않냐 그런 생각을 해 봅니다. 그다음에 이런 것들이 잘 되면, 관광산업이 활성화되면 지역경제도 활성화될 것으로 이렇게 예상을 합니다. 그래서 시장님께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반영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고. 그다음에 리조트사업 그다음에 고하도, 외달도 외자유치사업 그다음에 관광상품 개발과 관련된 사업 그다음에 크루즈 부두하고 카페리 부두 이설에 관련된 사항을 제가 말씀드려서 잘 알고 계실 것으로 판단이 되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시장님께서 설명을 해 주셨는데요.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현재 리조트사업 관련해서도 아까 말씀하신 대로 공모를 해서 제대로 했으면 좋겠고. 그다음에 고하도하고 외달도 조성계획을 만들 때 정말 제대로 된 50년, 100년을 내다보고 조성계획을 결정해서 거기에 들어가는 시설들을 세부적으로 계획을 잘 세워가지고 시설들을 할 수 있는 업체를 선정해서―천상 이것은 민간인이 투자해야 하는 부분이기 때문에―잘 진행이 됐으면 좋겠고. 그다음에 고하도에 공공부문이 해야 할 부분도 지금 현재 덜 들어온 것 같아요. 그런 부분들은 사업계획을 세워서 국비 확보를 해가지고 공공부문부터 우선 추진이 될 수 있도록 해 주었으면 좋겠고. 크루즈 부두라든지 이런 것들도 아까 말씀하신 대로 항만기본계획은 10년에 한 번씩 하는 것으로 제가 파악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때 놓쳐버리면 또 저희가 계획을 바로 세우지 못하니까 지금 당장 내일부터라도 항만과에서 추진하는 일 같으면 지시를 하셔가지고 차기에 크루즈 부두라든지 카페리 부두가 제대로 되는 장소에다가 결정이 될 수 있도록 해 주었으면 좋겠고. 제가 끝으로 한 가지 제안을 드리고 싶은 게 제 지역구는 아닙니다만 신안비치호텔 옆에 옛날에 헤밍웨이라고 하는 찻집이 있었어요. 그때만 해도 헤밍웨이를 찾아오는 관광객들이 목포에서 거기를 가는 사람보다 광주나 외지에서 오는 분들이 엄청 많았습니다. 그런데 어느 순간 그것이 없어져가지고 관광객들이 안 오더라고요. 그래서 그 부분을 추억이 있는 그런 장소이기 때문에 추진을 한번 해봤으면 좋겠다. 그러면서 거기다 예쁘게 테라스하고 하우스처럼 지어가지고 차도 마시고 거기에서 연인들이 놀기도 하고 만남의 장소로도 해줘서 보고 싶고 가고 싶고 해야 되는데 그런 게 없고 만나서 얘기할 장소도 없기 때문에 그런 것을 한번 추진해 봤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시장님 견해는 어떻습니까?
장시간 동안 경청해 주신 시장님을 비롯한 집행부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선배ㆍ동료의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시정질문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성오

조성오의장

노경윤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들어가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정영수 의원님께서 발언대에 나오셔서 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O 정영수 의원

정영수의원

존경하는 목포시민 여러분! 조성오 의장님을 비롯한 선배ㆍ동료의원 여러분! 시민과 함께 하는 희망찬 목포 건설을 위해서 노고가 많으신 박홍률 시장님과 관계공무원 여러분! 특히 언론인 여러분, 고규석 기자님 역시 대기자님이십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십니까? 저는 목원동ㆍ동명동ㆍ만호동ㆍ유달동 정영수 의원입니다. 존경하는 노경윤 의원님께서 우리 지역구 특히 도서지방에 대해서 관심과 사랑 감사하고 이러다가는 지역구를 뺏기지 않을까 생각을 해 봅니다. 아무튼 관심에 너무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자 합니다. 오늘 이 뜻 깊은 자리에서 시정질문을 하게 됨을 매우 영광스럽고 지나온 의정활동을 돌이켜 보면 아쉬움도 참 많았다 이런 생각을 해 봅니다. 저는 2010년도에 선창이 살아야 원도심이 살고 목포가 산다 이러한 마음으로 당선이 되어서 어언 8년여 동안 의정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저는 공교롭게도 1995년도에 이 단상에 서기 위해서―그때 나이가 적었지요―이 자리에 서려고 시의원에 나왔던 그런 결과 세 번 떨어지고 네 번째 됐습니다만 지금부터 22년 전입니다. 아무튼, 이제 보면 선창 특히 내항의 주변에 살고 계시는 주민들은 이제는 앞개가 뒷개 되었다고 몇 년 전부터 말씀하십니다. 목포시청이 1983년 4월에 옮겨 갔지요. 목포시의료원이 1985년도에 옮겨 갔습니다. 또 그나마 있는 게 신안군청이 옮겨갔지요. 이 등등을 보면 경찰서 등등 모든 것이 우리의 역세권에 있다가 옮겨 갔기 때문에 우리 주민들은 당연하게 이제는 앞개가 뒷개 됐다. 의원님들이나 관계공무원들 아시다시피 어떻게 하면 전부 원도심이 살맛 나는 이러한 도시로 변할까 저도 걱정을 하고 관계공무원들도 함께 고민을 해 주십사하는 부탁의 마음으로 시정질문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지난 9월 15일 날 목포가 어디에 방향을 두고 우리가 발전계획을 세워야 하는가를 느끼고 보았습니다. ( 영상자료 ) 여기 이 장면을 제가 어디서 구했는데요. 여러분 중식을 드시고 잠이 올까 봐 띄웠습니다. 많은 시민들이 해상케이블카 기공식을 보고 그날 즐거워하시더라고요. 저는 의정활동을 하면서 시민들이―물론 집행부에서 일부 동원도 하셨겠지만―시민들이 자발적으로 어떤 사안에 대해서 기공식에 대해서 이렇게 많은 시민들이 참석한 적은 본 적이 없습니다. 다들 즐거워하시더라고요. 저는 그다음에 이걸 생각한 겁니다. 케이블카가 30년 동안 하고자 했던 것을 박홍률 시장님 시대에 와서 기공식을 하고 시작을 했기 때문에 그다음은 우리가 뭘 할지 뻔하게 다 알지 않겠습니까? 일부 시민들은 ‘케이블카만 갖다 놓으면 뭐하냐?’ 기반시설 즉, 방금 여러 의원님들이 제안하신 관광상품을 개발하고 관광인프라를 먼저 만들어 놓고 이러한 시설을 가지고 와야 될 텐데도 불구하고 왜 케이블카가 먼저냐 하고 말씀하신 분도 계시지만 어찌 됐든 많은 시민들이 바라고 기대했던 케이블카가 이제 드디어 시작을 했습니다. 여기에 발맞춰서 이제는 목포시가 우리 시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조성오 의장님을 비롯한 선배ㆍ동료의원 여러분, 시민 모두가 함께 힘을 합쳐서 케이블카가 무탈하게 내년에 착공되어서 준공되어서 관광 목포가 되리라 저는 감히 생각합니다. 또 그렇게 되기를 바랍니다. 이러한 마음으로 우리가 됐을 때 원도심의 발전 목포의 발전, 여수가 관광객 1,000만 시대를 넘었다고 하지만 우리도 충분하게 목포도 할 수 있다라고 이러한 마음을 가진다고 하면 우리 목포시도 1,500만 시대 이상도 할 수 있다고 저는 감히 생각합니다. 저도 케이블카에 대해서 여수, 통영 지금 준공은 안 됐지만 사천, 외국 여러 곳을 다녔지만 목포케이블카처럼 완공이 되면 더 좋은 케이블카는 없다라고 감히 생각하기 때문에 아무튼 성공을 빌어 의심치 않습니다. 아무튼, 이러한 가운데 해상케이블카가 완공이 되고 나면 정말 목포의 브랜드를 넓히고 명품 관광도시로 가는 데 최선을 다해주십사 하는 부탁의 말씀을 드리면서 시정질문을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삼학도 석탄 부두 이전 관련 질문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윤인영 국장, 답변대로 나와주시기 바랍니다. 자료화면 보여 주시기 바랍니다. (파워포인트 자료화면 시청) 저는 간단히 안 하셔도 되시고 충분하게 시간 드리겠습니다. 질문에 맞는 답변만 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웃음소리

인영

윤인영관광경제수산국장

관광경제수산국장 윤인영입니다.

정영수의원

삼학도 복원화 사업은 즉 마무리는 결국은 석탄 부두 이전에 있다고 봅니다. 그래서 지난봄에도 주창선 의원이 질문하셨지만, 요즘에도 저는 지역구이기 때문에 민원이 엄청 많잖아요. 그래서 국장님께서 이전 관련 답변 한번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인영

윤인영관광경제수산국장

삼학도는 ’82년부터 부두가 노후 되고 해서 필요성이 있어서 현재 군산지역에서 유연탄 부두가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당초는 삼학도 부두가 된 것은 고려시멘트가 이용을 했기 때문에 했습니다. 거기를 차량을 통해서 하면서 사실상 부두의 역할이 축소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 나름대로는 여러 차례 옮긴 것을 검토를 했습니다만 신항에 CJ가 어려움이 있다라고 해서 현재는 내년 7월경으로 파악을 하고 있습니다. 이전이 될 겁니다.

정영수의원

저는 엊그제 민원도 있고 해서 시정질문 관계로 삼학도를 방문했는데요. 그날 바람이 조금 불더라고요. 그런데 제가 서 있지를 못하겠어요. 우리 시민들은 어떡하겠습니까? 물론 업무 관장은 항만청이지만 그래도 목포시가 책임을 지고 정확한 이전 계획을 항만청하고 협의를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일부 주민들은 ‘거기 가서 좀 데모도 하고 이전하라고 합시다’ 그런데 현재 시점이 그게 아니잖아요. 그래서 분진문제, 옮길 때까지라도 분진문제는 어떻게 할 건가. 거기에 대해서 답변하시기 바랍니다.
인영

윤인영관광경제수산국장

요는 분진 발생으로 인해서 인근 지역에 많은 피해를 주고 있는 것 같습니다. 아무튼, 이 부분에 대해서 허가부서인 항만청과 충분하게 협의를 해가지고 조속히 이러한 문제가 해결되도록 하겠습니다.

정영수의원

다시 한번 말씀드리겠습니다. 석탄 부두는 항만청하고 협의 과정에서 내년 7~8월이 나온 겁니까? 답변하신 겁니까?
인영

윤인영관광경제수산국장

그렇습니다.

정영수의원

그때 안 옮기시면 어떻게 할래요?
인영

윤인영관광경제수산국장

이 부분은 사실상 해수청 항만계획에 의해서 모든 행정행위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좀 아쉬움은 있지만 우리시 차원에서는 항만청하고 행정협의회를 통해서 회의를 갖기 때문에 그때 적극적으로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정영수의원

석탄 부두 이전 관련해서 여러 가지 저도 자료를 가지고 있지만 시간이 많이 가기 때문에 국장님의 답변을 믿고 석탄 부두 이전 관련은 이 정도로 하겠습니다.
인영

윤인영관광경제수산국장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정영수의원

어제 이기정 의원님께서 수산식품 국제박람회 하시자고 했는데 저도 간략하게 여쭙겠습니다. 목포가 어떻게 보면 수산식품의 메카지요. 지금 완도 부산 이쪽에 작년에, 금년에 했습니까, 완도가? 몇 군데 있는데 예산을 보니까 약 100억 정도 국비, 도비, 시비 매칭 했더라고요. 완도는 100억짜리라고 봅니다. 목포도 이제 수협이 옮겨 가고 이럴 때 때를 맞추어서 여러 가지, 시의원님들께서 수산물을 가지고 가공ㆍ유통해야 된다. 목포에 건어물도 많잖아요. 그런 의미에서 우리가 국제수산식품박람회를 유치해야 된다고 본 의원은 생각하고 있습니다, 느끼고 있고. 그래서 국장님의 목포시 입장을 유치 관련,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인영

윤인영관광경제수산국장

박람회는 넓은 의미에서는 그것을 통해서 목포를 알리는 계기가 되고요. 그럼으로써 수산식품에 대한 품질향상도 기여한다라고 봅니다. 그래서 국비 등을 많이 확보하는 사업이 되니까 우리가 이런 부분, 그러기 위해서는 우선 인프라가 깔렸어야 될 것 같습니다. 다행히도 수협이 현대화사업을 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리고 나아가서는 대양산단에 수산물 냉동이나 가공 관련 시설들이 들어오기 때문에 단계적으로 해서 타당성도 확보를 해가지고 앞으로 미래계획으로 계속해서 추진해 나가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정영수위원

유치계획 있다는 것입니까, 앞으로, 추후?
인영

윤인영관광경제수산국장

그렇습니다. 앞으로 단계적으로 해 나가겠습니다.

정영수의원

감사합니다. 다음 농지이용 실태 관련 소유 및 이용에 관한 실태조사와 처분에 관련해서 질문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예를 들면 이거잖아요. 외부인들이 농지를 매입할 때 농지 원부 만들려고 할 때 ‘나는 여기다가 주말농장을 하겠다’ 이렇게 내 토지 매입을 한단 말이에요. 특히 달리도 율도 삼향동 일부 농경지를 말하는 겁니다. 매입을 해놓고, 수십 년 동안 매입을 해놓고 경작을 안 하는 것이지요. 그래서 도서지방 가보면 나대지로 묶여있고 일부는 불법 임대 등 여러 가지 문제가 있잖아요.
인영

윤인영관광경제수산국장

그렇습니다.

정영수의원

이 부분을 우리가 법적으로 보면 여러 가지 조치사항들이 있는데 이런 부분들 앞으로 어떻게 하실 건지.
인영

윤인영관광경제수산국장

사실상의 농지는 농지를 소유한 사람이 농사를 지어야 만이 경작유전의 원칙에 따라서 소유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금년에 농지법이 강화되었습니다. 8월에 강화되었는데 종전에는 취득일로부터 3개월 이내에 농사를 안 지은 부분에 대해서는 표본조사를 하도록 되어 있는데 앞으로는 전수조사가 됩니다. 그래서 전수조사를 하게 되면 그런 사례들이 적극적으로 예방이 될 것으로 봅니다. 물론 우리 지역에 최근에 와서 보니까 섬 일부 지역에서 투자 목적이 있는 부분이 좀 있는 것으로 민원을 접수하고 있습니다. 이런 부분에 대해서 해소를 위해서 아무튼 사전 계도도 열심히 하고 위반자에 대해서 이러한 조치가 되었다는 것을 계도하면서 단계적으로 위반자 조치를 강화해 가도록 하겠습니다.

정영수의원

아무튼 지도ㆍ감독을 철저히 하셔서 정말 농사짓는 분들이 토지를 소유할 수 있도록 단계적으로 조치하시기 바랍니다. 다음 자료 한번 보여주시지요. (파워포인트 자료화면 시청) 행정선 전남539호인가요?
인영

윤인영관광경제수산국장

그렇습니다.

정영수의원

본 의원이 생각할 때는 대한민국에서 행정선 그러면 목포 행정선처럼 낙후된 노후화된 행정선이 없을 것 같아요. 신조 계획이 있는가요, 없는가요?
인영

윤인영관광경제수산국장

사실상 이게 ’98년에 건조해가지고요.

정영수의원

그것은 저기 나와 있으니까.
인영

윤인영관광경제수산국장

맞습니다. 한 20년이 넘어져 있기 때문에,

정영수의원

20년 됐어요.
인영

윤인영관광경제수산국장

아무튼 내년도 예산 확보를 최대한 노력해서, 많은 비용이 들더만요, 건조하는 데. 그래서 최대한 행정선이 제 기능을, 또 섬의 중요성이 나타나고 있기 때문에 행정지도선이 신 건조가 이루어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정영수의원

국장님, 우리가 무안반도 통합을 못 했을 때는 도서지방이 목포의 희망이라고 봅니다. 그렇잖아요. 우리가 국민소득이 GNP 4만 불이 넘어가면 산으로 갔던 사람들이 바다로 온답니다. 바다의 중요성은 기 알고 계시잖아요. 이러한 의미에서 본다면 고작 나가야 13노트 정도, 시장님이 외부의 손님 오셔가지고 브리핑하려고 할 때 배가 가면 시끄러워서 탈수가 없잖아요. 10억이 들어간다고 하면 신조가, 신조나 건조라고 그러시는데 그러한 계획을 세워서 2~3년 계획을 세워서라도 건조, 신조를 꼭 하시기 바랍니다.
인영

윤인영관광경제수산국장

알겠습니다.

정영수의원

검토가 아니라 하셔야 합니다.
인영

윤인영관광경제수산국장

그렇게 적극적으로 예산 반영되도록 하겠습니다.

정영수의원

감사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시기 바랍니다. 다음 삼학도 공원화 조성사업 관련해서 질문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창옥 국장님, 단상 앞으로 나오시기 바랍니다. 인사하시다가 시간 다 가버리네.
창옥

김창옥도시발전사업단장

도시발전사업단장 김창옥입니다.

정영수의원

오늘 단장님도 계속 나오신 것 같아요. 아무튼, 설명은 좀 짧게 하시고 답변을 정확히 하시기 바랍니다. 단장님, 삼학도 복원 조성이지요? 복원 조성, 공원화 사업 복원이지요?
창옥

김창옥도시발전사업단장

예, 그렇습니다.

정영수의원

관련해서 간단하게 추진현황하고 앞으로의 추진계획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창옥

김창옥도시발전사업단장

삼학도 복원화에서 공원 조성 사업은 2000년부터 시작을 했습니다. 현재 1,200억원을 들여가지고 공원을 57만 4,000평 조성을 하고 수로를 2.1km, 산책로 4.2km하고 교량을 9개소로 했고요. 취수 관문 3개소를 했습니다. 그래서 1,185억을 집행해가지고 공정률이 한 84% 그 정도 됩니다. 앞으로 삼학도는 석탄 부두가 이전을 하고요. 대흥수산이 아직 보상이 안 됐습니다. 대흥수산 보상이 이루어지고 나면 215억 정도 투자해서 해변광장을 만들고 음악분수광장 그다음에 교량을 또 거기에 한 개소가 설치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런 사업들을 추진해서 최소한 2021년에는 준공되도록 하겠습니다.

정영수의원

그러면 단장님, 지금 1,400억 정도 되지요, 예산이?
창옥

김창옥도시발전사업단장

그렇습니다. 1,399억,

정영수의원

그럼 지금 얼마 정도 남았어요, 앞으로?
창옥

김창옥도시발전사업단장

지금 214억 남았습니다.

정영수의원

214억?
창옥

김창옥도시발전사업단장

1,185억원을 사용을 했습니다.

정영수의원

그러면 약 200억 정도. 제가 한 2년 전에도 이러한 얘기를 좀 했습니다마는 일부 시민들 또 목포에 그동안 사시다가 외지로 가셨던 분들이 목포를 오면 삼학도 복원화 사업이 현재 진행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옛 삼학도와 지금 삼학도가 너무 다르다, 복원화 사업의 취지에 맞지 않게. 일부 시민들, 출향 목포 전(前) 시민들은 이런 생각을 한단 말이에요. 복원화 사업이 되어야 할 텐데도 불구하고 이게 토목, 건설 쪽에 무게를 많이 두었다. 건물도 등등 몇 개 들어섰잖아요. 이런 부분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창옥

김창옥도시발전사업단장

삼학도 복원화 공사를 하게 되면 토목 공사가 필연적으로 따르지 않겠습니까. 그러는데 전체를 토목건축에만 했다 그렇게 하는 것은 옳지 않다고 보고요. 삼학도를 완전 섬으로 복구하려면 2000년부터 시작했는데 저희 그때 예산 규모로 1,400 정도 사업계획을 세우다 보면 그때 삼학도를 복원해서 공원화 하는 것도 그 당시에는 정책결정 과정에서 큰 결심을 하지 않았나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정영수의원

아무튼 앞으로 사업비가 많이 쓰시고 얼마 안 남았지만 이런 쪽에 시민들 의견 당연히 받아들여야지요. 그래서 앞으로 추후에는 이런 건물 등등 이러한 부분을 좀 지양하시고 안 해야지요. 그래서 정당하게 삼학도 공원화 조성 사업 취지에 맞는 사업을 해야 되겠지요.
창옥

김창옥도시발전사업단장

그렇게 해 나가겠습니다.

정영수의원

알겠습니다. 자료화면 보여주시기 바랍니다. (파워포인트 자료화면 시청) 단장님, 호환수로 지금 수질 적조 현상 많이 좋아졌다고 보는데 그에 대한 입장하고 호환수로 주변에 보면 삼학도에서 행사 등 또 주민들 새벽부터 거닐고 하시잖아요. 그런데 낮에 햇볕이 쬐면 수로 걷기가 엄청 더워요. 그래서 토질검사를 해서 주변에 그늘목 형식의―사철나무라 그런가요―이런 나무를 식재할 의향이 있으신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창옥

김창옥도시발전사업단장

삼학도 수로가 4m에서 크게는 50m까지 되는데 아까 말씀대로 2.1km 됩니다. 의원님께서 지난 회기 때에도 시정질문하시고 해서 자동 개폐 장치를 하나 더 추가해서 3개가 설치됐습니다. 수질은 상당히 개선이 됐다고 보고요. 방금 말씀하신 삼학도 수로 변에 상록수라든지 나무 식재하는 방향은 별도로 저희가 점검을 하고 해서 거기에 꽃이 피는 나무라든지 상록수라든지 토질에 맞는, 무슨 나무가 맞는지 점검을 해가지고 나무도 식재하고 의자도 설치를 해서 거기에서 휴식공간이 될 수 있도록 해 나가겠습니다.

정영수의원

이러한 부분도 본 의원의 개인의 제안이기 때문에 여러 시민들, 관계공무원들 상의를 하셔서 이보다 더 좋은 제안이 있으면 그 방안에 따르고 이렇게 하셔서, 시민의 공간 확보잖아요. 그러기 때문에 외달도도 뭡니까, 결국은 외지 관광객이나 가면 2시간 후면 가야 할 데가 없단 말이에요. 그늘진 나무 등 없어요. 이것도 마찬가지예요. 삼학도도 결국은 앞으로 나무 식재, 공원화 이거잖아요. 그래서 단장님께서 특별히 신경을 쓰시기 바랍니다.
창옥

김창옥도시발전사업단장

예. 삼학도가 목포 시내에 인접해 있어가지고 많은 시민들이 가시고 하기 때문에 말씀하신 대로 나무 식재에 중점적으로 추진하겠습니다.

정영수의원

또 한 가지는 삼학도의 현재 호환수로 내에 어느 분이 카누 그것을 임대받아 하고 있는데 석탄 부두가 옮겨감과 동시에 지금부터 준비하시라 이 말이에요. 이 좋은 호환수로에 방금 단장님 말씀하신 바와 같이 적조 현상이 없고 물이 깨끗하고 수질이 좋으면 거기에 어린이들이 와서 가족끼리 와서 호환수로를 이용해서 함께 놀 수 있는 카누라든가 유사한 그런 놀이 있잖아요, 물놀이 이런 시설 등. 이런 것을 체계적으로 해서 이제는 유료화로 가는 삼학도가 되어야 한다 그것을 제안하고 싶고, 확대하시자 이 말이지요. 또 하나는, 저도 지난번에 전국을 바닷가로만 돌았는데요. 바닷가에 전망 좋은 곳만 골라서 오토캠핑장이 없는 데가 없더라고요. 목포도 늦었지만, 바닷가 전망 좋은 곳에 오토캠핑장, 요즘 얼마나 인기입니까. 삼학도에 같이 해야 된다, 접근성 용이한 쪽에다가. 석탄 부두를 옮겨가면 지금부터 준비를 해야 된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창옥

김창옥도시발전사업단장

내년에 해상케이블카가 준공이 되면 우리시에 많은 관광객이 올 것으로 생각을 합니다. 말씀하신 대로 우리시는 아직 다양한 숙박시설이나 다양한 체험시설을 갖추지 못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삼학도 수로에서 카누ㆍ카약을 하고 있는데 카누ㆍ카약은 배우지 않은 사람이 20~30분 배워가지고 이용하기가 상당히 어려운 스포츠입니다. 그래서 오리배라든지 많은 힘을 들이지 않고도 할 수 있는 그런 것을 보완해 나가고요. 또 석탄 부두라든지 이런 게 다 나가고 완공이 되면 관광진흥법의 규정에 제약요건을 판단해서 오토캠핑장도 검토해 나가겠습니다.

정영수의원

감사합니다. 자료화면 보여 주시기 바랍니다. (파워포인트 자료화면 시청) 구)항운노조 사무실이지요. 그 앞쪽 보면 주차장을 개설하고 있잖아요. 거기의 주차면이 관광버스 내지 버스, 승용차 면이 몇 대 정도 개설하고 있는가요?
창옥

김창옥도시발전사업단장

현재 승용차로 300대 정도 되는데 그것을 조정을 해서 대형버스도 20대가 들어갈 수 있도록 조정을 해 나가겠습니다.

정영수의원

내가 시정질문 하기 전에는 버스주차장이 하나도 없다고 해놓고 내가 한다고 하니까 20대 한다고 그러시네.
창옥

김창옥도시발전사업단장

삼학도에 현재 3개소에 주차장이 있습니다. 그래서,

정영수의원

지금 우리가 3개소에 있는데 지금부터 준비를 하자 이 말이에요. 노벨평화상기념관 앞의 버스주차장에서 거기에서 주차하고 내항 이쪽으로 유달산 올라가겠습니까? 제가 얘기하는 것은 입구잖아요. 주차장을 잘 관리해서 승용차 300대 정도 되면 200대 정도 줄이고 나머지 버스, 관광버스 주차할 수 있도록 해서 그분들이 거기에서 주차하고 나서, 관광객들이, 우리 케이블카 오잖아요. 그러면 거기에서 내항의 일부 주차장 등등 해가지고 그분들이 버스주차장 만들어 놓으면 거기에서 내려서 먹고 싶은 곳 찾아가면 되는 거예요. 그렇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창옥

김창옥도시발전사업단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정영수의원

다음은 내항과 남항 통수 관련 질문하겠습니다. (파워포인트 자료화면 시청) 자료화면 보시면 이거를 시에서 만든 건데요. 언젠가 용역에 썼던 같아요, 제가 시의원 되기 전에. 이게 즉 말하면 통수의 처음 개념이었는데 나중에 어느 날 이게 통수 개념이 아니고 호환수로로 가버렸잖아요. 제가 주장하는 것은 내항에 지금 보면, 다음에 화면 보시면 알겠지만, 영산강의 수문을 방류했을 때 또 태풍 후에 일부, 지금도 가면 물이 만조 때 되면 쓰레기문제 등등 이게 복잡하잖아요. 거기에 보면 뭐를…. 바다 내항을 그것을 보고 무엇을 먹지를 못해요. 이런 등등을 살펴보면 일부는 반대론자도 있지만, 일부는 찬성한 분도 있어요, 통수 관련해서. 그래서 지금 내가 통수하자는 것이 아니고 이것도 내 개인 의견이기 때문에 시장님과 함께 모든 분이 한번 검토를 하셔서 용역비를 세우시라 이 말이에요. 세우셔서 통수 관련을 여러 가지 방안이 있을 것 아니에요. 본 의원은 통수를 주장하는 겁니다. 지금 예산이 많이 들어간 지금 현재의 호환수로를 저는 없애자는 것은 아닙니다. 그대로 수문을 놔두고 그대로 이용을 하고 통수를 70m 하면 되는 거거든요, 지금 현재. 그래서 용역을 하다 보면 통수 관계 속에서 물이 만조 시에는 백중사리 때는 높이가 올라오면 어느 정도 해야 된다 그런 것이 나올 것 아니에요. 그래서 그때 한번 보고 같이 검토하시면 어떨까요, 단장님?
창옥

김창옥도시발전사업단장

통수를 하면 삼학도 복원화가 완전히 되겠지요. 그런데 지금까지는 예산이라든지 당초 계획이 복원화해서 공원화로 추진되고 있었기 때문에 통수문제는 자주 거론이 되었습니다만 아직 추진을 못 하고 있었습니다만 시장님도 계시하니까 내년도에 용역비를 확보해서 전문가라든지 전문기관의 의견을 들어서 통수시키면 밀물 되면 물이 많이 올라올 것 아닙니까? 또 썰물 되면 물이 빠져가지고 바다가 노출이 되고 거기가, 그런 의견을 들어서 검토하겠습니다.

정영수의원

그 부분은―단장님, 미안합니다―그 부분은 시장님도 통수 관련해서 용역비 말씀하셨어. 그러니까 한번 검토하셔가지고,
창옥

김창옥도시발전사업단장

검토하겠습니다.

정영수의원

작년인가 내가 시정질문할 때도 그래서 아직까지 용역비를 안 세웠기 때문에 세워서 그러한 부분도 내 개인 주장이기 때문에 한번 하시자는 거예요.
창옥

김창옥도시발전사업단장

용역비를 세워가지고 판정을 하겠습니다.

정영수의원

용역비 세울 거지요?
창옥

김창옥도시발전사업단장

예.

정영수의원

감사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시기 바랍니다. 다음 김찬익 국장님, 답변대로 나오시기 바랍니다.
찬익

김찬익안전도시건설국장

김찬익입니다.

정영수위원

자료화면. (파워포인트 자료화면 시청) 엊그제 찍은 겁니다. 내항의 상황은 국장님도 잘 아실 거고. 건어물 상가, 아구탕거리 특히 만호동, 동명동부터 시작하는 선창에 관련되어서 여객선터미널 등 주차난이 심각한데요. 그래서 목포의 예산 등등 저도 잘 알겠습니다만 이러한 민원이 현재 끊어지지 않고 있다. 이런 의미에서 대안을 같이 연구하고자 질문을 드린 겁니다. 지금 우리가 내항에 보면 아구탕거리부터 동명동 어시장까지 남해하수종말처리장 거기 있는데 물 펌프장 거기까지 우리가 여기에 보면, 자료에도 보면 법적으로 된 게 아니잖아요. 화단이잖아요, 화단. 물양장은 어차피 항만청 소관이기 때문에 저는 물양장에 대해서는 관여치 않겠습니다. 화단부터 또 일부 놀이시설 등등 이러한 부분을 이용한 주차난을 해소하자는 제안을 드리는 겁니다. 그래서 우리가 내년이면 케이블카가 준공이 되면 일부 시민들은 북항에서만 무엇을 먹을 것이라고 생각하는데 그것은 아니잖아요. 내항 쪽의 음식점 등 여러 가지 이런 부분들이 맛있고 이런 시설 갖추어 놓으면 저는 분명히 온다고 봅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에 대해서 한번 국장님 어쩝니까?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외지 관광버스 등 주차난.
찬익

김찬익안전도시건설국장

정영수 의원님께서 말씀하신 구간이 한 600m 정도 되는데 그동안 15억 들여가지고 330면 정도 조성을 했습니다. 했는데 물양장 부근에도 되어 있고 현재 43대 정도 주차할 수 있기 때문에 2,000여 명은 동시에 주차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앞으로도 계속 관광객이라든가 외지인들이 오기 때문에 확충은 필요합니다. 다만, 그 지역에서 현재 전수조사를 한 결과 추가로 공사 가능한 구역은 도로법상 말씀하신 것은 한 2곳 정도에 한 4면 정도밖에 안 됩니다. 4면이라도 내년 예산에 반영해가지고 하는 방향으로 추진하고 그 인근에도 공한지라든가 도시정비 절차에 따라서 필요한 부분에 대해서는 추가로 예산 확보하면서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정영수의원

알겠습니다. 아무튼 케이블카 준공 시점에 맞추어서 이러한 주변환경 주차장이라든가 이런 확보가 굉장히 중요한 거 아니겠습니까. 여수를 보더라도. 그래서 국장님께서 신경을 쓰시기 바랍니다.
찬익

김찬익안전도시건설국장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정영수의원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시기 바랍니다.
찬익

김찬익안전도시건설국장

감사합니다.

정영수의원

다음은 김진홍 교육문화사업 단장님, 앞으로 나오시기 바랍니다.
진홍

김진홍교육문화사업단장

교육문화사업단장 김진홍입니다.

정영수의원

단장님, 목포시에서 2022년 전국체전 유치신청 냈지요? 전망은 어쩝니까?
진홍

김진홍교육문화사업단장

전망은 전라남도에서 저희만 단독으로 신청되었기 때문에 밝다고 봅니다. 그렇지만 어차피 올해 11월, 12월에 대한체육회에서 현지 실사도 나오고 그래가지고 내년 2월 중까지는 결정되기 때문에 그 안에 저희가 갖춰야 할 것은 미리 갖추어야 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정영수의원

무엇을 갖춘다는 거예요?
진홍

김진홍교육문화사업단장

예를 들어서 경기장이 유달경기장을 못 쓰잖습니까. 그래서 새로 경기장을 조성한다고 했잖습니까. 그러니까 그 경기장을 개설하는 데 필요한 그런 사전절차 등을 서류상으로 또는 예산을 편성하든지 해서 준비를 해놔야지만이 실사에 대비할 수 있다고 그렇게 생각합니다.

정영수의원

단장님, 우리가 전국체전을 유치하려면 그전에 그 정도에 버금가는 대회는 아니지만 그래도 한 2,000~3,000명 오는 그러한 대회는 한 번쯤 유치해야 할 것 아니에요?
진홍

김진홍교육문화사업단장

그렇습니다.

정영수의원

그런 게 준비입니다, 노하우고. 그런데 목포시가 지금껏 보면 우리 주변에 있는 해남 영광 동부권의 광양처럼 인기종목 즉, 대통령배 유소년축구라든가 배구 또는 대통령배 배드민턴 이런 부분들은 참가비 내고도 많이 오잖아요. 그래서 이런 부분도 2022년 전국체전 유치되더라도 그전에 이러한 대회를 인기종목 한두 가지라도 예산을 세워서 유치해야 지요. 그런 계획 있습니까?
진홍

김진홍교육문화사업단장

그래서 내년도에 일단 저희가 29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학생볼링대회를 유치해 보려고 합니다. 참가 인원이 많고 기간이 15일이기 때문에 상당히 효과가 있다고 해서 유치해 보려고 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전국체전 유치도 홍보할 겸 또 목포를 소개할 겸 전번에 의원님께서도 말씀하신 전국동호인낚시대회 같은 경우도 유치해 보려고, 항구축제기간에 유치해 보려고 추진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저희 직장운동부로 하키가 있잖습니까? 그래서 이왕이면 국제하키대회를 국제축구센터 옆에 있는 하키장을 이용해서 유치를 해 보려고 하고 있습니다.

정영수의원

그러면 단장님, 지금까지 열거하신 이러한 등등을 유치하시고자 했는데 예산이 얼마 정도, 내년도 예산 세울 겁니까, 유치 관련?
진홍

김진홍교육문화사업단장

예. 내년 예산에 반영하려고,

정영수의원

얼마 정도입니까?
진홍

김진홍교육문화사업단장

예를 들어 문화체육관광부장관배 학생볼링대회는,

정영수의원

전체 얼마,
진홍

김진홍교육문화사업단장

8,000만원 정도고요.

정영수의원

예? 8,000?
진홍

김진홍교육문화사업단장

볼링대회는 8,000만원 정도를 예상하고 있고 전국동호인낚시대회는 1,000만원 정도,

정영수의원

1,000만원 가지고 낚시대회를 합니까?
진홍

김진홍교육문화사업단장

그다음에 국제여자하키대회는 3,000만원 정도.

정영수의원

단장님, 목포시장기 전국낚시대회를 한다고 합시다. 1,000만원 가지고 합니까?
진홍

김진홍교육문화사업단장

낚시협회하고 얘기를 해 보니까 그 정도면 할 수 있다고 그래서,

정영수의원

내가 볼 때는 힘들어요. 이런 쪽에 인기종목 예를 들면 지난번에 내가 단장님하고 통화를 했지만 전국춘계중고축구대회하는데 2만 5,000명이 온다고 그랬잖아요.
진홍

김진홍교육문화사업단장

그것도 제가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정영수의원

제 말씀 들어보세요. 거기에 7억이 들어간대요.
진홍

김진홍교육문화사업단장

그때 의원님께서 말씀하셔서 사실은 저희가 그것에 대해서 검토를 해 보고 했습니다.

정영수의원

나는 예를 든 겁니다. 그래서,
진홍

김진홍교육문화사업단장

그런데 거기에서 요구사항이 너무 과해서 거기는 안 했습니다.

정영수의원

그거는 안다니까요, 단장님. 본 의원이 질문하는 거는 이거란 말이에요. 전국체전 유치 신청을 했어요. 그럼 이런 큰 대회를 목포에서 하려면 이거 아니더라도 목포가 이런 쪽으로 예산을 투입해서 좀 인기 있는 종목, 사람이 많이 와서 선수 등 학부모 등등 많이 와서 먹고 쓰고 자고 가라 이 말이에요. 그것을 하라는 겁니다. 단장님!
진홍

김진홍교육문화사업단장

그래서 아까 말씀드린 대로 일단 그 세 가지 대회를 해 보고 여력이 되면 다른 종목도 유치를 해가지고 개최를 해 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정영수의원

알겠습니다. 우리가 동계스포츠 즉, FC 관련 보더라도 지금 감사하고 있잖아요. 동계훈련 오신 팀들이…. 본 의원이 자꾸 다른 시ㆍ군 비교해서 죄송합니다만 가까이 있는 해남군만 보더라도 약 1억 4,000―1억 얼마 되더라?―유치비를 유치비라 않고 예산을 세우겠지요.
진홍

김진홍교육문화사업단장

저희가 해남 확인해 보니까 1억 1,300 정도,

정영수의원

제가 말씀드리고 나면 답변하시라고. 해남 같은 경우도 체육회, 담당공무원, 목포 같으면 목포시의회 의원 한두 명이라도 강원도를 가든 어디를 가든 전국을 뛰어다닌 겁니다, 유치하기 위해서. 지금 그렇게 한 번이라도 한 적이 있어요?
진홍

김진홍교육문화사업단장

저희도 그냥 손 놓고 있는 게 아니고 전국대회 같은 게 있으면 예를 들어서 올해도 전국소년체육대회 그다음에,

정영수의원

단장님, 제가 그것을 알고 있다니까. 단장님, 알고 있습니다. 시의원님들한테 한 분이라도, 22명 가운데,
진홍

김진홍교육문화사업단장

의원님들한테는 말씀 안 드렸고요.

정영수의원

그러니까요. 좀 하시라고요, 같이.
진홍

김진홍교육문화사업단장

저희가 우리시 공무원들하고 체육센터 그다음에 체육회,

정영수의원

같이 하시라고. ‘의원님’ 관광경제위원장이면 ‘관광경제위원장님, 이번에 강원도 한번 같이 갑시다’ 그러면 의회 예산으로 갈 거 아니에요, 의원님이나 한 두 분 가시면.
진홍

김진홍교육문화사업단장

저희는 지금까지는 시 공무원들하고 축구센터, 시 체육회 그다음에 각 종목별 지도자 이렇게 해서 갔었는데 앞으로 이렇게 가게 되면 의원님들한테도 말씀드리고 같이 가는 방향으로 하겠습니다.

정영수의원

같이 함께 하시는 게 좋아요. 그렇잖아요?
진홍

김진홍교육문화사업단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정영수의원

그래야 나중에 예산 6억, 7억 올라왔을 때 의원님들이 다 동의해 주지요.
진홍

김진홍교육문화사업단장

알겠습니다.

정영수의원

오늘 좋은 것 알려드린 겁니다.
진홍

김진홍교육문화사업단장

예, 감사합니다.

정영수위원

자료화면 봐주시기 바랍니다. ( 영상자료 ) 단장님, 여기가 어디인지 아시지요?
진홍

김진홍교육문화사업단장

사랑의 밥차.

정영수의원

사랑의 밥차. 자발적으로 목포시에서 매주 화요일 날 10시부터 500~600명이 모인 곳이 여기입니다. 한 3년, 2년 전부터 계속적으로 목포시립예술단체 6개 단체가 있기 때문에 한 달에 계속하는 것이 아니고 한두 번이라도 여기 와서 공연 좀 하라는 것 아니에요. 교향악단이 65명이면 다섯 분이라도 와서 흉내라도 내시라 이 말이에요. 예술단체 6개가 무엇 때문에 있습니까? 시민들에게 이런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 있는 것 아니에요? 이분들 수준이 낮습니까? 아니잖아요. 시립합창단 5~6명 와서 목포 관련 노래도 불러주고 같이 얼마나 좋아요. 공연장에서 공연 아무리 열심히 1억짜리 만들어서 한다고 하면 500~600명이 옵니까? 안 오잖아요. 단장님, 하셔야 돼요.
진홍

김진홍교육문화사업단장

예, 알겠습니다.

정영수의원

프로그램을 이번 달에 몇 월 며칟 날 중간 화요일 날은 시립합창단이 와서 공연하겠다, 지금은 무질서하잖아요. 어머니, 아버님들이 그렇게 수준이 낮은 줄 아세요? 그렇지 않습니다. 수준 높아요. 그분들한테 우리가 문화예술 혜택을 드려야지요. 앞으로 저는 말씀드렸듯이 26일 날인가 어디 교향악단인가 한번 하신다고 하는데 앞으로 1년 쭉 예술단체하고 단무장님하고 협의해서, 이런 서비스를 해야지요, 당연히. 그렇지 않겠어요? 이분들 즐거울 거예요, 와서 하면. 관객이 있어야 즐겁잖아요.
진홍

김진홍교육문화사업단장

그렇습니다.

정영수의원

여기는 관내만 오는 게 아니에요. 멀리서 다 오십니다. 그래서 이런 공간에 충분히 하시라는, 하시겠습니까, 안 하시겠습니까?
진홍

김진홍교육문화사업단장

의원님께서 요청하셨을 때 저희도 일정 검토를 했는데 일정이 잘 안 맞아서 못 했던 게 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26일 날 교향악단 단원 타악기 위주로 해서 한번 공연을,

정영수의원

우리 6개 시립예술단체가 시간이 안 나면 목포시에서 일부 지원하는 실버악단이라든가 여러 가지 있어요. 같이 연결해가지고 하시면 되지요. 어른들 모시고 박수나 치고 한 시간 동안, 한 시간 반 동안 이러면 안 된다 이 말이에요. 하시기 바랍니다. 하시겠습니까?
진홍

김진홍교육문화사업단장

그것은 적극 검토해서 서로 협의하겠습니다.

정영수의원

또 검토네.
진홍

김진홍교육문화사업단장

적극 협의해서 하겠습니다.

정영수의원

하셔야 된다고요. 예술단체가 무엇 때문에…. 시민들에게 이런 것을 주기 위해서 있는 것이지요. 부탁드리겠습니다.
진홍

김진홍교육문화사업단장

알겠습니다.

정영수의원

자리로 돌아가시기 바랍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송명완 자치행정국장님 답변대로 나와주시기 바랍니다.
명완

송명완자치행정복지국장

자치행정복지국장 송명완입니다. 감사합니다.

정영수의원

제가 해양수산직을 두둔하려고 하는 질문이 아니기 때문에 먼저 그것을 전제에 두고 질문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대양산단에 우리가 알기로는 수산식품 공장이 9개 넘는 그러한 시설이 온다고 했고 도서지방에 율도 달리도 외달도만 하더라도 물김, 이게 어획고가 한 60~70억 됩니다. 도서지방은 한 달 전부터 물김에 정신이 없습니다, 이거 하려고. 변화하고 있잖아요, 수산식품이.
명완

송명완자치행정복지국장

예, 그렇습니다.

정영수의원

지난 지난달에 어디 방문을 했더니 그분이 그러더라고요, 국가 돈을 주신 분이. ‘이제 쇠는 돈 안 줄랍니다. 수산식품 쪽에 돈은 무조건 올라오면 검토해서 100% 지원할랍니다’ 목포시 수산직 정원이 현재 9명인데 지금 현재 8명이에요. 그것도 1명이 부족하더라고요.
명완

송명완자치행정복지국장

현재 9명인데요. 한 명은 10월에 보충이 될 겁니다.

정영수의원

그래서 그 부분도 빨리 충원을 해야 되겠지요. 그래서,
명완

송명완자치행정복지국장

예, 지금 뽑아놓았습니다.

정영수의원

지금 분포도를 보면 수산직이 좀 오래되신 분들이 많아요. 이분들이 빨리 와서 목포의 수산 등 관련된 부분을 빨리 습득을 해야 되겠지요. 그리고 또 한 가지, 법에 어긋나지 않으면 검토하셔가지고 최하 목포에 수산직을 11명 정도, 한 2명 정도는 증원을 하셔서 특히 유달동 같은 곳은 방금 말씀드렸잖아요. 김, 외달도 전복 등 여러 가지 많아요, 또 대양산단. 좀 해서 유달동이라도 한 분이라도 수산직을 배치해서 주민들과 함께 하는, 그분들하고 어민들하고 함께 하는 부분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명완

송명완자치행정복지국장

저희가 일반직 정원이 1,127명입니다. 그중에서 수산직이 9명이기 때문에 상당히 적은 것은 사실이고요. 유달동은 목포에 유일하게 도서지역을 끼고 있기 때문에 수산직이 앞으로 해양수산융복합벨트가 본격 조성이 되고 수산식품수출단지라든가 수산식품클러스트가 조성이 된다 하면 당장 늘어날 것으로 판단이 됩니다. 그래서 저희가 수산직 증원문제는 내년부터 수산식품수출단지라든가 본격 추진되기 때문에 연계해서 늘릴 계획이고 유달동에 수산직을 배치하는 것은 수산진흥과하고 항만과하고 협의를 해가지고 왜냐하면 업무가 이관이 동으로 돼야만이 그 동에 정원을 줄 수 있기 때문에 그것은 협의해서 그렇게 할랍니다.

정영수의원

알겠습니다. 자리로 돌아가시기 바랍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시장님 답변대로 나오시기 바랍니다. 시장님 쭉 질문 답변 보셨을 거라 생각합니다. 시장님이 보충 답변하실 거 있으면 하시고 시장님께서 추진하시고자 했던 부분들, 대양산단 부분 현재까지는 분양이 약 40% 된다고 알고 있고 또 역점사업으로 추진하고자 하셨던 해상케이블카가 드디어 기공식을 했습니다. 그래서 그 관련해서 앞으로 시장님의 각오와 소회를 간략하게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답변 도중에 추가, 통수 관련 직접,
감사합니다. 자리로 가셔도 되겠습니다. 존경하는 목포시민 여러분! 본 의원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대안을 제시하고 지금까지 부족했던 미흡했던 부분들은 시민과 함께 소통하도록 초심을 잃지 않고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번 시정질문에 관계 의회사무처 공무원 여러분, 관계공무원 여러분, 대단히 수고하셨다는 말씀을 드리고 경청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성오

조성오의장

정영수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들어가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여인두 의원님께서 발언대에 나오셔서 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O 여인두 의원

여인두의원

존경하는 목포시민 여러분! 조성오 의장을 비롯한 선배ㆍ동료의원 여러분! 박홍률 시장을 비롯한 집행부 공무원 여러분! 그리고 방청객 여러분! 반갑습니다. 저는 원산동, 연산동 출신 여인두 의원입니다. 우리가 인터넷 검색사이트에서 예향의 도시를 치면 제일 먼저 전주, 광주 그리고 목포가 나옵니다. 목포를 클릭하게 되면 예향의 도시라는 말을 국내에서 최초로 사용했다는 도시다 이렇게 나옵니다. 예향의 도시라는 호칭을 목포시가 최초로 사용했는지 아닌지는 우리가 확인할 길은 없습니다만 어찌 됐든 목포가 예향의 도시라고 하는 사실만큼은 우리가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인 것 같습니다. 그러나 과연 목포가 예향의 도시라는 호칭에 걸맞은, 어울리는 문화예술정책을 펴고 있는지 이것을 한번 되짚어봐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저는 작년 12월에 330회 시정질문에서 목포시 문화예술정책이 잘못되고 있다. 즉, 행정이 예산을 가지고 예술인들의 창작욕을 구속하고 있다. 그래서 목포문화예술의 중흥을 위해서는 행정과 문화예술계에 대대적인 혁신이 필요하다. 그리고 그 첫 단추로 문화재단의 재편이 필요하다는 요지의 시정질문을 했습니다. 그리고 그 결과 현재 문화재단에서 지역의 중추적인 문화예술인들을 중심으로 혁신위원회를 꾸리고 그 결과물을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여전히 행정은 아직 움직이지 않고 있습니다. 오늘은 문화예술정책의 두 번째, 2탄의 성격이 있는 내용입니다. 시가 직접 운영하고 있는 시립예술단의 현황 그리고 문제점 그리고 향후 방향에 대해서 질문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진홍 교육문화사업단장님께서는 단상으로 나와주시기 바랍니다.
진홍

김진홍교육문화사업단장

교육문화사업단장 김진홍입니다.

여인두의원

저는 오늘 시립예술단 관련해서 네 가지 질문을 하고자 합니다. 사전에 질문 요지는 다 드렸기 때문에 답변은 충분히 가능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첫 번째로는 현재 시립예술단 단원들에 대한 처우에 관한 문제입니다. 우선 자료화면 먼저 띄워주시기 바랍니다. (파워포인트 자료화면 시청) 목포시향과 동종 도시, 그러니까 목포와 규모가 비슷한 도시 중에서 그래도 나름대로 수준이 있다 하는 도시를 비교해 보았습니다. 먼저, 목포를 보시면 목포는 본봉이 65만 4,200원, 예능수당 21만 9,000원이 나옵니다. 그런데 원주 같은 경우는 7급 1호봉의 본봉을 받습니다. 7급 1호봉은 173만 4,200원이 본봉입니다. 거기에 예능수당 10만원 추가, 이것은 상임단원 1호봉을 기준으로 하는 것들입니다, 전부 다. 그리고 청주는 9급 1호봉, 9급 1호봉은 139만 5,800원 그리고 예능수당, 직책수당, 정액급식비, 교통비, 자녀학비보조 그리고 가족수당, 가계수당, 정근수당까지 다 나옵니다. 그리고 창원은 보시면 100만 9,200원인데 조정수당이 포함되지 않았습니다. 플러스 조정수당에 예능수당 쭉 보시면 될 것 같고요. 성남은 8급 1호봉입니다. 8급 1호봉이면 154만 6,200원 그리고 예능수당 있고 자녀학비수당 이렇게 쭉 보시면 나옵니다. 제가 계산을 해보니까 원주 초봉을 쭉 합쳐보면 216만 4,200원입니다. 그런데 목포는 216만 4,600원이 어떤 거냐 하면 목포에서 30년간 근무를 해야 30호봉이 216만 3,900원입니다. 다시 말하면 원주의 1호봉이 목포시향 단원들의 30호봉보다 더 많습니다. 목포가 그만큼 열악한 환경에 놓여 있는 거고요. 다음 화면 보시지요. 합창단입니다. 합창단하고 지금 시향 이야기를 드렸는데 시향하고 목포는 합창단, 소년소녀합창단, 무용단, 연극단이 또 임금체계가 다릅니다. 그 이유는 나중에 설명해 주시고. 시립합창단은 전남을 비교해 보았습니다. 전남 쪽을 비교했는데 순천 여수 나주 광양 비교해 보시면 배 차이가 납니다, 본봉에서 보시면. 우리는 57만 6,200원 순천은 124만 2,000원 여수는 8급 1호봉 154만 6,000원 다음에 나주도 8급 1호봉 광양은 91만원 그리고 수당 자체도 굉장히, 우리는 거의 아무 수당이 없습니다. 유일하게 정액급식비, 주택보조수당, 이 주택보조수당도 거의 반수나 받지요, 지금? 이렇게 열악한 환경에 놓여 있습니다. 물론 아까 비교했던 원주 청주 창원 성남 여기도 다 시립합창단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렇게 차이가 나는 이유가 뭐라고 생각하십니까?
진홍

김진홍교육문화사업단장

제가 가지고 있는 자료를 보고 말씀드린다면 저희 신규단원들 쭉 연봉으로 따져보면 시립교향악단이 1,977만 6,000원 정도 나오고 시립합창단은 1,706만 6,000원 정도로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아까 저 자료에서 보았을 때 예능수당 다음에 직책수당, 저희는 직책수당을 지급하고 있습니다만 예능수당,

여인두의원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상임단원 전체가 직책수당 받는가요? 그렇지 않잖아요. 차석연주자 이런 분들만 받잖아요. 여기는 막 들어가서 1호봉 기준이라고 분명히 말씀드렸잖아요.
진홍

김진홍교육문화사업단장

예능수당은 호봉에 따라서 좀 달라지고요. 그 다음에 또 저희는 여기는 안 나와 있는데 기말수당이라고 해서 본봉의 400% 정도를 분기별로 100%씩 지급하고 있습니다. 네 번 주고요.

여인두의원

그게 얼마나 된다고요.
진홍

김진홍교육문화사업단장

또 그다음에 본봉의 50% 명절휴가비도 주는 것 같아요.

여인두의원

명절휴가비 다 나왔잖아요. 다른 데는 60% 줘요.
진홍

김진홍교육문화사업단장

그리고 다른 데는 근무시간이 어쩐지 모르겠습니다만 저희는 4시간 근무거든요.

여인두의원

다른 데도 근무시간 똑같습니다, 10시에 출근 3시에 퇴근 내지는 10시에 출근 4시에 퇴근.
진홍

김진홍교육문화사업단장

저희 공무원들도 보면 시간선택제 공무원들 같은 경우에는 일반 공무원들의 절반만 근무하고 보수도 절반 정도 되는 것으로 알고 있고요.

여인두의원

다른 지역과 비교했을 때 목포가 이렇게 열악하게 근무를 하고 있다라는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다른 지역도 마찬가지로 그렇게,
진홍

김진홍교육문화사업단장

열악하기는 합니다만 저희 예산을 갖고 설명을 드리고,

여인두의원

잠깐만요. 그렇게 말씀하시면 예를 들어 원주나 청주 같은 경우도 10시 출근 3시 퇴근 우리랑 같거든요.
진홍

김진홍교육문화사업단장

알겠습니다.

여인두의원

그런데 본봉 자체가 7급 1호봉을 적용해요, 막 들어오면. 8급 1호봉, 물론 이게 규정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도시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 시향이 제가 알기로는 수도권을 제외한―전국에 시향이 28개가 있습니다―그중에 수도권을 제외하고 TOP3 안에 드는 정도의 실력을 갖추고 있습니다. 그런데 오히려 우리보다 더 연주 실력이 낮은 곳이 훨씬 더 많은 봉급을 받고 있는 것이어서 이 문제에 대해서 고민을 해 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진홍

김진홍교육문화사업단장

제가 한 말씀드린다면 아까 앞장 저기 보면 원주 청주 창원 성남 나왔잖습니까? 원주 같은 경우 보니까 인구가 34만 명에,

여인두의원

34만 명에 우리보다 10만 명 많고요. 예산은 9,649억원으로 우리시보다 2,000억 정도 많고요. 그 말씀하실 것 같아서 제가 조사했습니다. 재정자립도는 23%입니다. 목포시 19.5%입니다. 중요한 거는 재정자립도가 그렇게 큰 차이는 나지도 않아요.
진홍

김진홍교육문화사업단장

그런데 인구도 많고 상당히 큰 도시고 청주도 보면 인구가 84만 명이고 굉장히 큰 도시입니다.

여인두의원

아니요, 잠깐만요. 그래서 제가 말씀드렸잖아요. 그러실 것 같아서 이 도시들은 규모가 크네 어쩌네 그런 말씀하실 것 같아서 전남을 비교했어요. 전남에 비교해도 이렇게 차이가 나요.
진홍

김진홍교육문화사업단장

그러면 전남을 갖고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순천 같은 경우에는 인구 28만에 재정자립도 29.9% 이렇게 나오고 여수도 저희하고 비슷한데,

여인두의원

단장님, 단장님.
진홍

김진홍교육문화사업단장

예산은 저희하고 똑같은 36억, 같습니다.

여인두의원

단장님, 봐보세요.
진홍

김진홍교육문화사업단장

저희가 단체가 좀 많고 그러다 보니까,

여인두의원

우리가 예향의 도시를 왜 써요? 그리고 순천 여수 나주 광양 같은 경우는 예술대학이 없어요. 목포에는 예술대학도 있잖아요.
진홍

김진홍교육문화사업단장

재정력에 비해서 우리가 투입되는 예산이 저희가 36억 되는데 순천 여수하고 비슷합니다.

여인두의원

어찌됐든 단장님, 다른 지역에 비해서 우리 단원들이,
진홍

김진홍교육문화사업단장

열악한 것은 제가 인정을 하는데요.

여인두의원

열악한 환경에서 근무하고 있는 것은 사실이지요?
진홍

김진홍교육문화사업단장

저희 재정 형편에 비하면 거의 비슷한, 금액 면으로는 다른 시ㆍ도하고 비슷하다고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우리 예술단 자체가 6개나 운영을 하고 있기 때문에,

여인두의원

순천이 38억이라고 했어요?
진홍

김진홍교육문화사업단장

순천이 저희가 파악해보니까 35억 9,000.

여인두의원

우리는?
진홍

김진홍교육문화사업단장

저희는 36억.

여인두의원

순천 예술단이 몇 개예요?
진홍

김진홍교육문화사업단장

순천은 4개입니다.

여인두의원

순천 예술단 수가 총 몇 명이지요?
진홍

김진홍교육문화사업단장

숫자는 제가 파악을 못 해 보았습니다.

여인두의원

우리 예술단 숫자가 총 몇 명이지요?
진홍

김진홍교육문화사업단장

저희가….

여인두의원

예산을 그렇게 통으로 규정을 하지 마시고요. 우리가 왜 만들어 놓았습니까? 우리가 애를 낳아놓고 애 밥 안 먹이고 학교 안 보내면 어떻게 되는 거지요? 아동학대로 걸려요. 그렇잖아요. 만들어 놓았으면 그만큼 기능을 할 수 있도록 보조도 해 주고 후원도 해 주고 그래야 되는 것 아니에요?
진홍

김진홍교육문화사업단장

그래서 지금까지 급여가 호봉 승급분만 쭉 반영되어 오다가 금년도 4월 달에 3.5% 인상해서 약간 좀 올렸습니다, 처우 개선을 위해서.

여인두의원

겨우 올렸음에도 불구하고 저 정도…. 우리가 언제 마지막으로 올렸지요? 2012년도에 올리고 5년 만에 올렸어요. 올린 것이 저 정도라는 겁니다. 그래서 신경을 써주시라는 거고요.
진홍

김진홍교육문화사업단장

저희도 좀더 신경 써서 많이 반영해 주었으면 좋지만 현재 급격히 올릴 수 없는 것은 이해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여인두의원

목포시가 다른 일회성 행사, 전시성 행사 그리고 행사를 위한 행사에는 예산을 어마어마하게 써요. 그런데 현실적으로 목포시 문화예술의 속살을 튼튼히 할 수 있는 곳입니다, 시립예술단이라고 하는 곳은. 그런데 여기에 너무 인색하지 않냐라는 말씀을 드리려고 했던 것이고요. 단장님께서도 도청에 근무하셔서 저런 기본적인 내용들은 아시잖아요. 각 지역별로 시립예술단의 수준이라든가 시향의 연주 정도 그리고 무용단이나 이런 것 보면 목포시립예술단이 절대 뒤지지 않습니다. 전남 최고이고,
진홍

김진홍교육문화사업단장

저도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여인두의원

수도권을 제외하고는 시향 같은 경우는 TOP3 안에 들 정도로 연주 실력을 가지고 있어요. 그래서 우리가 좀더 신경 쓰고 시에서 보다 더 복지정책을 더 신경을 쓴다면 훨씬 더 좋은 연주 그리고 그것을 누가 향유합니까? 목포시민들이 향유합니다. 시립예술단 수준이 낮으면 그만큼 목포시민들이 수준이 낮은 공연을 볼 수밖에 없어요. 그러잖아요. 두 번째 질문입니다. 방금 대우문제를 보았는데 예술단 구성하는 인원이 절대적으로 부족한 거 아시지요?
진홍

김진홍교육문화사업단장

예.

여인두의원

어차피 이것도 예산문제인데 지금 시향이 몇 명이지요?
진홍

김진홍교육문화사업단장

시향이 56명입니다.

여인두의원

시향이 보통 교향악단으로서의 최저 인원이 몇 명인지 아십니까? 교향악단을 구성하는 최저 인원, 80명.
진홍

김진홍교육문화사업단장

저희 현재 정원은 80명으로 되어 있습니다.

여인두의원

그렇지요? 80명이 교향악단을 구성하는 최소 인원입니다. 목포시향이 아까 말씀드렸던 것처럼 실력이 우수해요. 그래서 예술의 전당에서 공연을 시도했습니다. 그런데 빠꾸를 맞았습니다, 퇴짜를. 왜 그런지 아십니까? 실력이 부족해서 빠꾸 맞은 게 아니라 단원이 부족해서, 상임단원 80명 이상이어야 예술의 전당에 들어갈 수 있답니다. 그런데 실력이 좋음에도 불구하고 예술의 전당에서 공연할 수 없는 정도의 단원 수…. 그나마 시향은 그래도 좀 나은 편입니다. 합창단 몇 명인지 아시지요?
진홍

김진홍교육문화사업단장

예.

여인두의원

합창단 몇 명입니까?
진홍

김진홍교육문화사업단장

합창단 26명.

여인두의원

26명이면 합창단입니까? 중창단이지.
진홍

김진홍교육문화사업단장

그렇습니다.

여인두의원

그렇지요? 무용단은 몇 명입니까?
진홍

김진홍교육문화사업단장

무용단은 9명입니다.

여인두의원

7명 아닌가요? 무용단 7명으로 알고 있는데.
진홍

김진홍교육문화사업단장

제가 가진 자료는 9명으로,

여인두의원

단장 포함해서 9명인가고만요. 실질적으로 7명, 연극단 3명.
진홍

김진홍교육문화사업단장

연극단 5명. 상임 4명에 비상임 1명.

여인두의원

5명인가요? 제 조사에…. 알겠습니다. 그런데 무용단 정원 47명, 연극단 정원 30명. 그러지요? 이렇게 턱없는 부족한 인원으로 좋은 작품을 기대할 수가 있나요? 실험작품 좋은작품, 이것은 거위에게 황금알을 낳으라고 하는 꼴이잖아요. 예술단 단원 충원이 언제가 마지막이었지요?
진홍

김진홍교육문화사업단장

2015년부터 계속 결원을 유지해 오고 있었으니까요.

여인두의원

우리 시장님 들어오셔서 한 번도 충원 안 했지요?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지 않으신가요?
진홍

김진홍교육문화사업단장

2012년부터 결원이 쭉 발생되어 왔는데 결원 발생되고 원래는 인원이 못 돼서 공연을 못 할 수도 있습니다만 그동안에 계속 객원을 활용해서 공연을 차질 없이 추진해 왔습니다.

여인두의원

예, 알고 있는데요. 그래서 처우문제라든가 인원문제라든가 이런 부분들을 아까도 얘기했지만, 시립예술단은 시립예술단 자체가 문제가 아니라는 거지요. 그것을 보고 향유하는 시민들의 예술적 격이 올라가는 부분들입니다. 그래서 그 부분에 여기 시장님도 계시지만 시장님, 단장님 각별하게 신경 써주시라는 취지의 말씀입니다. 이게 단순히 시립예술단을 비용의 문제로만 볼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진홍

김진홍교육문화사업단장

저도 그것이 안타깝습니다.

여인두의원

그렇지요? 비용의 문제로만 봐서는 안 되고 이왕 만들어 놓은 김에 시민들을 위해서 만들었잖습니까. 그러면 그분들이 정말 흥이 나게 예술활동을 할 수 있는 터전을 만들어 주고 그것은 곧 시민들이 향유할 수 있는 공유할 수 있는 그런 틀들을 집행부에서 보다 더 신경 써주셔야지 화면에서 보신 것처럼 이렇게 열악한 조건에서 근무를 시키면 안 될 거라는 생각을 합니다. 최근에 시향 악장이 바뀌었지요? 바뀐 게 아니라 그만두셨지요?
진홍

김진홍교육문화사업단장

악장이요? 악장이 아니고 지휘자.

여인두의원

지휘자 말고요. 악보 관리하시는 분, 악보계. 죄송합니다, 악보계가 바뀌었어요. 그분이 원주로 가셨어요. 제가 통화해 보았는데 너무 좋답니다, 정말 아주 하늘과 땅 아니, 천당과 지옥 표현까지 하면서 너무 좋다고 그런 말씀까지 하실 정도로. 우리가 다른 지역에서 그런 이야기를 들어야 쓰겠습니까? 안 그렇습니까, 단장님? 답변 안 하셔도 됩니다. 다음은 지휘자문제, 방금 말씀하셨던 것처럼 지휘자문제. 일전에 언론에서도 지적되었던 문제인데요. 방금 말씀하셨던 것처럼 지휘자가 사퇴하셨지요? 사퇴하시고 나서 단원들에게는 상임지휘자 공모한다고 이야기를 했다고 하던데 이게 갑자기 객원지휘자로 바뀌어버렸어요.
진홍

김진홍교육문화사업단장

아니요. 그렇지 않습니다. 전 상임지휘자가 2015년 8월에 위촉되어가지고 2년이 다 되어 가는 시점이었습니다. 보통 지휘자들 같은 경우 2년 임기 채우고 나면 2회에 한해서 2번 그러니까 2년씩 연임할 수 있어서 총 6년을 할 수 있습니다. 대부분 보면 큰 문제 없는 이상은 연임되는 케이스가 많았습니다. 그래서 당초에 이 상임지휘자도 연임을 생각하고 있고 저희도 연임하리라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8월 달이 2년 임기인데 8월 초인가부터 개인적인 사정으로 그만둔다고 해서 저희가 권했습니다. 그동안 무리 없이 잘해 오셨거든요. 그런데도 본인이 부득부득 사직을 한다고 해서 8월 16일 자로 사직서를 수리했습니다. 그럼 상임지휘자를 뽑아야 하는데 상임지휘자를 뽑으려면 시간적으로 어려움이 많았습니다. 왜냐하면, 상임지휘자를 하려면 일단 전형위원부터 선정을 해야 하는데 전형위원들을 선정하는 데도 애로사항이 있고 더더구나 전형위원을 하려면 전국의 유명한 지휘자라든가 음악대학 교수들을 전형위원으로 해야 하는데 시기상으로 어려움이 있어서 일단 객원을 채용해서 먼저 우리가 가을에 시민의 날 행사나 항구축제나 정기공연 등 다수의 공연이 있기 때문에 일단 객원지휘자 체제로 가고 나중에 시간적 여유를 갖고 상임지휘자를 뽑도록 하자는 것으로 의견이 되어서 저희가 객원지휘자를 이번에 선정을 해서 객원지휘자 체제로 현재 가고 있습니다.

여인두의원

언제까지 가실 건가요? 여러 가지 이야기가 있던데요. 일곱 번 공연을 하는 조건이었다는 이야기도 있고 아니면 6개월이다 이런 이야기도 있고.
진홍

김진홍교육문화사업단장

당초에는 상임으로 안 하니까 객원을 어느 정도 쓸 것이냐 해서 우리 행사가 연말까지 쭉 있거든요. 그래서 이번 연말 정도까지 일단 객원지휘자로 활용하는 것으로 그렇게,

여인두의원

계약조건 있을 것 아닙니까? 계약조건을 어떻게 달으셨냐고요. 6개월입니까 아니면 일곱 번입니까? 없습니까?
진홍

김진홍교육문화사업단장

계약조건에는 그것을 안 정했습니다.

여인두의원

계약조건에 근무 기간을 안 적어놔요?
진홍

김진홍교육문화사업단장

초빙만 해서, 객원이기 때문에, (관계관을 향해)“받았어?”

여인두의원

계약조건에, 세상에 그런 계약조건이 어디 있습니까? 객원 해 놓고, 그럼 평생 객원으로 가실 겁니까?
진홍

김진홍교육문화사업단장

아닙니다. 객원은 그렇게 오래 쓰지 않습니다. 상임지휘자가 2년이기 때문에 객원은 길어야 1년입니다.

여인두의원

그러니까 계약 기간이 있을 것 아니에요?
진홍

김진홍교육문화사업단장

죄송합니다, 그것은.

여인두의원

(관계관을 향해) “뒤에서 뭐하고 계세요?” 뒤에서 확인하시고 말씀해 주시고요. 계약조건 방금 말씀드렸는데 객원 연봉―월급입니까, 봉급입니까?―그것은 어떻게 됩니까? 제가 자료 요구하니까 개인정보 보호 차원에서 못 주겠다 이런 답변이 왔어요. 그래서 제가 큰소리를 조금 쳤는데.
진홍

김진홍교육문화사업단장

객원지휘자 보수는 2~3년 전에 저희가 객원지휘자 체제를 운영한 바 있습니다. 그때 객원지휘자 때에 500만원을 지급한 사례가 있어서 그대로 해서 맞추고,

여인두의원

500만원이에요?
진홍

김진홍교육문화사업단장

예.

여인두의원

화면 한번 보여주십시오. (파워포인트 자료화면 시청) 객원은 비상임이지요? 근거가 있을 것 아닙니까? 객원지휘자를 500만원 주게 되는 근거가 어디에 있습니까? 조례에는 비상임단원 수당 지급표가 있습니다. 월 수령액,
진홍

김진홍교육문화사업단장

저기는 비상임이라고 해도 계속 하루에,

여인두의원

객원이 비상임이지요. 107만 6,400원.
진홍

김진홍교육문화사업단장

예를 들어서 하루 3시간 일주일에 2번에 걸쳐서 근무를 하는 지속적으로 되어 있는 상태고요.

여인두의원

그러니까 이렇게 주라는 얘기가 아니라 이런 조례에 이런 규정이 있어요. 그러면 우리가 500을 주게 되는 규정이 있을 것 아닙니까. 근거가 있을 것 아니에요?
진홍

김진홍교육문화사업단장

객원에 대해서 줄 때는 특별히 조례에 나온 거는 없습니다.

여인두의원

시립예술단체 운영규칙이 있어요. 거기에 보면 이렇게 교향악단 봉급표 (자료를 들어 보이며) 합창단 봉급표, 교향악단 상임지휘자 봉급표가 있습니다. 상임지휘자가 1호봉 339만 8,800원―본봉하고 예능수당 합쳐서―2호봉 346만 100원, 3호봉…. 상임지휘자의 봉급보다 무려 이러면 한 200만원 가까이가 더 많잖아요.
진홍

김진홍교육문화사업단장

상임지휘자는 2년이면 2년 계속해서 근무를 하고 계속 급여를 지급하고요. 객원은 짧은 기간에 저희 초빙에 의해서 하기 때문에 보통 협의에 의해서 그렇게 주는데요.

여인두의원

그러니까 근거를 말씀해 주시라니까요.
진홍

김진홍교육문화사업단장

이분이 여러 군데 시향의 지휘자도 하셨고 현재 청주시향에서 상임지휘자로 6년째 하고 있답니다. 그래서 상당히 거기에서 능력을 받았으니까 계속 연임을 했을 것 아닙니까? 그래서 그분을 저희가 초빙하면서 처음에 몇 달 만이라도 저희 객원을 맡아주시라고 하고 그렇기 때문에 500만원을 지급하기로 했습니다.

여인두의원

너무 과하다고 생각하지 않습니까? 단원들은,
진홍

김진홍교육문화사업단장

한편으로는 과하다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이분의 그동안 능력으로 보면,

여인두의원

단장님, 그분의 능력을 어떻게 검증하셨어요?
진홍

김진홍교육문화사업단장

그리고,

여인두의원

잠깐만요, 잠깐만요. 제가 단원들 월급도 보여드렸잖아요. 이렇게 열악해요. 지휘자 돈 많이 주고 데려올 수 있습니다. 정명훈 같은 사람 데려 오려면 몇천만원씩 주고 데려와요. 그런데 기본적인 기준이 있어야 하고 룰이 있어야 하고 원칙이 있어야 할 것 아닙니까? 그분이 급이 어느 정도인지 저는 잘 모르겠어요, 제가 그런 분야에 문외한이기 때문에. 그러면 한 가지만 더 여쭤보겠습니다. 지휘자를 선정하는 과정, 누구 추천에 의해서 어떤 과정을 거쳐서 지휘자가 선정이 되었습니까?
진홍

김진홍교육문화사업단장

저희가 객원지휘자를 섭외한다는 그런 것을 하기 위해서 후보자를 서너 명 정도 했습니다.

여인두의원

공모했어요?
진홍

김진홍교육문화사업단장

아니요, 공모 안 했습니다. 객원이니까 공모 안 했습니다, 상임이면 했을 건데. 그래서 여러 명의 후보를 두고 어떤 분이 우리 시향에 적합할 것인가 검토를 했습니다. 그래서,

여인두의원

그 검토자료 있습니까? 누구누구가 지원을 했고,
진홍

김진홍교육문화사업단장

그동안 활동한 것을 보고 서너 분을 명단 확보해서 저희가 그동안 이분들이 활동했던 것을 보고 그것을 갖고 선정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새로 된 객원지휘자 같은 경우에는 지휘 쪽으로는 상당히 능력이 있다 그러고 작곡자 의도를 잘 해석할 줄 안다 그러고,

여인두의원

누가요, 누가?
진홍

김진홍교육문화사업단장

평이 그렇습니다.

여인두의원

그러니까 누가 그런 평을 하시더냐고요. 전형위원도 없었고 그 사람 객원지휘자를 선임하는 어떤 공식적인 테이블이 없었는데,
진홍

김진홍교육문화사업단장

그리고 청주시향 있잖습니까. 청주가 저희하고 자매도시인데 여기 와서 두 차례 지휘도 했었고요, 그분이 와서. 그래서 우리시,

여인두의원

누구 추천이지요? 누가 추천했지요? 추천한 사람 있을 것 아니에요. 공중에서 붕 떨어지지는 않았을 거 아닙니까?
진홍

김진홍교육문화사업단장

우리시에 와서 두 번이나 공연을 하고 했기 때문에 알고 있어서,

여인두의원

단장님이 추천했습니까? 저는 과정이 투명하지 않다는 것을 말씀드리는 거예요, 지금.
진홍

김진홍교육문화사업단장

이게 상임이면 공모 절차를 했겠지만 객원이기 때문에 그렇게 했거든요.

여인두의원

객원이면 아무나 쓸 수 있다는 말입니까?
진홍

김진홍교육문화사업단장

아닙니다. 좀 살펴봐가지고 이력서도 보고 청주시향이기 때문에 우리가 청주에다도 문의를 해 보았습니다.

여인두의원

몇 명을 살펴보셨어요?
진홍

김진홍교육문화사업단장

이분이 어느 정도 실력이 되는가.

여인두의원

단장님, 그러니까 몇 명을 살펴보셨냐고요.
진홍

김진홍교육문화사업단장

3명 정도 보았습니다.

여인두의원

3명? 누구누구지요? 어디어디어디? (
진홍

김진홍교육문화사업단장

그러니까요. (

여인두의원

아니, 됐습니다. (
진홍

김진홍교육문화사업단장

아까 말씀드린 것과 같이 우리시에 와서 우리하고 자매도시기 때문에 저희하고 상호교류 공연을 해서 두 번이나 여기 와서,

여인두의원

시장님이 추천하셨나요?
진홍

김진홍교육문화사업단장

시장님의 의견도 받았지만, 꼭 시장님이 추천했다기보다는 저희가 명단가지고 하면서 시장님한테 보고도 드렸습니다만,

여인두의원

예, 알겠습니다.
진홍

김진홍교육문화사업단장

또 청주에서 6년이나 했다는 것은 어느 정도 능력이 되니까 청주시에서 계속 임용을 했을 것 아닙니까?

여인두의원

참말로,
진홍

김진홍교육문화사업단장

저희는 그것을 보고 그래서 초빙을 한 겁니다.

여인두의원

반대로 해석할 수도 있지요.
진홍

김진홍교육문화사업단장

예?

여인두의원

반대로 해석할 수도 있지요. 죄송합니다. 그분한테는 죄송한 표현일 수도 있는데 방금 그렇게 말씀하시니까 제가 말씀드리는데요. ‘더 능력 있으면 더 좋은 데로 가셨겠지요’라고 반대로 해석할 수도 있다는 겁니다. 그러니까 그 말씀은 그만하시고요. 그러면 그분 입장에서는 겸임인데 청주에서 겸임 승낙받았습니까?
진홍

김진홍교육문화사업단장

청주시청에다 그것을 다 알아보았습니다. 저희가 현재 객원이 필요한데 와서 근무할 수 있게 할 수 있겠느냐 하니까 청주시에서 겸임이고 단기간이기 때문에,

여인두의원

알겠습니다. 겸임은 받았다는 거지요?
진홍

김진홍교육문화사업단장

만약에 청주시에서 안 해 주면 못 합니다.

여인두의원

알았다니까요. 그러니까 겸임 받았다는 거고. 그런데 예를 들어서 우리 시향 지휘자가, 그 양반이 청주에서 500만원 이상 안 받아요. 그렇지요? 물론 조례만 보았는데,
진홍

김진홍교육문화사업단장

우리 상임지휘자 같으면,

여인두의원

우리와 비슷해요, 지휘자 봉급은. 그런데 거기보다 목포가 더 돈을 많이 받아요, 목포시에 와가지고.
진홍

김진홍교육문화사업단장

단기간이니까 그렇습니다.

여인두의원

그러니까요. 단기간이든 장기간이든 와서,
진홍

김진홍교육문화사업단장

계속하면 그렇게 줄 수가 없습니다.

여인두의원

목포의 입장이라면 우리 지휘자가 청주로 가서 겸임을 한다 하면 겸임 승낙해 주실까요? 난리가 날 것 같은데요? 왜냐하면, 집중을 못 하잖아요.
진홍

김진홍교육문화사업단장

그것은 있는데요. 지휘자들이 그 정도 가지고 집중 못 하지는 않을 겁니다. 그런데 만약의 경우 청주시하고 우리하고 자매도시이기도 하고 협조 관계가 있으면 우리 시향 일정에 연주 일정이나 주요일정에 지장이 되지 않는다면 저희도 아마 허가를 해 주었을 걸로,

여인두의원

언론보도에 의하면 문제가 있었다, 청주시향에서.
진홍

김진홍교육문화사업단장

저희도 들었습니다.

여인두의원

그렇지요? 그것을 파악하시고…. 어떤 문제였습니까?
진홍

김진홍교육문화사업단장

그 문제 같은 경우도 보면 만약에 그분이 크게 잘못이 되었다면 청주시향에서 바로 면직이 되었지 계속 지금까지 하지 않았을 것이라고 보고,

여인두의원

감봉 조치 받고 그랬다면서,
진홍

김진홍교육문화사업단장

청주에 물어보니까 큰 물의가 아니기 때문에 그대로 계속 지휘를 하고 있다 그렇게 해서 큰 문제가 없다고 보고 저희는 그렇게 했습니다.

여인두의원

그러니까요. 전혀 문제가 없었던 분도 아니고 시향을 운영하는 과정에서 문제가 있었던 분이고 그분이 목포 객원을 오는 과정에 투명하지 않고…. 인정하시지요?
진홍

김진홍교육문화사업단장

저희가 조금 급해서 그렇게 한 것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여인두의원

뭐가 그렇게 급했습니까? 뭐가 급했는지는 잘 모르겠는데 이런 과정에서 참…. 하나 더 있습니다. 합창단, 합창단 지휘자도 최근에 사표를 냈나요?
진홍

김진홍교육문화사업단장

합창단 지휘자는 원래는 연임을 시켰습니다. 연임을 시켰는데 전(前) 지휘자가 학교로, (관계관을 향해) “학교로 갔지요?” 학교로 가신다고 해가지고 급작스럽게 갑자기 그만뒀습니다.

여인두의원

제가 듣기로는 지금 내정된 분 계시다고 들었는데 그분이 지휘가 전공이 아니시라고 성악만 전공이라고,
진홍

김진홍교육문화사업단장

그분이 옛날에도 지휘를 좀 해 보셨고,

여인두의원

지휘가 전공이 아니시라고,
진홍

김진홍교육문화사업단장

목포대 교수시고 그래서,

여인두의원

교수라고 다 됩니까? 전공을 안 했다고요, 전공을.
진홍

김진홍교육문화사업단장

그래서 거기도 상임으로 못 뽑고 객원으로 했습니다.

여인두의원

제 말씀은 합창단 지휘자, 시향 지휘자 선정 과정이 투명하지 않다는 것을 말씀드리는 거예요.
진홍

김진홍교육문화사업단장

저희가 객원을 급하게 쓴 것은 이해를 해 주십시오.

여인두의원

객원을 하는데 투명하지 않은 과정으로 객원을 해도 된다는 거지요? 그럼 이후에 객원 계속 그런 식으로 하실 거예요?
진홍

김진홍교육문화사업단장

아니, 그렇게 안 하고요. 바로 상임지휘자를 채용하는 절차를 거쳐서 그렇게 하겠습니다.

여인두의원

소문에 의하면 교향악단 지휘자가 이후에 상임으로 된다는 소문이 있습니다. 그러려고 비상임으로 데려왔다라는 소문이 있습니다. 어떻습니까?
진홍

김진홍교육문화사업단장

그것은 저는 처음 듣는 이야기입니다. 저는 어떻게 생각하냐 하면 어차피 전형위원들을 새로 선정해가지고 그분들이 할 수 있도록,

여인두의원

청주에서 6년 근무하셔가지고 거기에서 만근을 하셔서 목포로 데려와서 누가 추천했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이런 투명하지 않은 과정을 거쳐서 그리고 나중에 전속으로 바뀐다 이런 시나리오가 있다라고 소문이 돌고 있습니다, 단장님.
진홍

김진홍교육문화사업단장

다음에는 공모절차를 거쳐가지고 거기에서 전형위원들이 판단할 것 아닙니까? 거기에서요.

여인두의원

제가 소문 말씀드린 겁니다. 그런 일이 없도록 그런 시나리오가 없었기를 바랍니다.
진홍

김진홍교육문화사업단장

알겠습니다.

여인두의원

네 번째, 조례를 보면 운영위원회가 있어요. 그렇지요?
진홍

김진홍교육문화사업단장

예.

여인두의원

그런데 운영위원회 자료를 요구하니까 최근 3년간 주라고 했거든요. 그런데 운영위원회 회의를 안 했어요, 한 번도. 서면회의만 두 번 하고. 그런데 운영위원회가 어떤 역할을 하지요? 무슨 역할을 해요, 운영위원회는? 보니까 굉장히 중요하던데 운영위원회가.
진홍

김진홍교육문화사업단장

그렇습니다. 운영위원회 우리 조례상으로는 “예술단의 기본적인 계획 및 운영에 관한 사항을 조정ㆍ심의하기 위해서 운영위원회를 둔다”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여인두의원

그렇지요? 연간 공연계획을 포함해서 기본운영계획을 하고 아까 전형, 전형 말씀하셨는데 전형도 운영위원회에서 실시하나요? 그리고 실시평가, 실기평정 실시와 관련한 이런 부분들을 운영위원회에서 안을 잡지요? 그런데 한 번도 운영위원회를 그동안 개최를 안 했어요. 이유가 있습니까? 그것을 개최 안 해도 될 정도로 시향이 잘 굴러가고 잘 되고 그런가요? 내부에 불만이 하나도 없고?
진홍

김진홍교육문화사업단장

그러던 안 했을 겁니다만 대부분 보면 조례상 운영위원회라는 위원회가 있다 그랬는데 잘 운영 안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정부에서도 심의회나 무슨 위원회나 이런 것 정비를 해라 그런 것도 있었습니다. 원래는 위원회를 개최해가지고 다 처리를 해야 하는데 그렇게 못 한 점은 잘못됐다고 생각합니다.

여인두의원

행정적으로 어려울 수도 있어요. 그리고 조례상으로 되어 있는 위원회가 안 하는 곳이 한두 군데입니까? 조례만 있지 실제로 위원회 안 하는 곳이 수두룩합니다. 다만, 시향 운영위원회는 성격이 다르다 저는 생각합니다. 운영위원회 개최하셔가지고 좀 투명하게…. 운영위원회는 단원들도 들어오지요?
진홍

김진홍교육문화사업단장

여기 보면,

여인두의원

차석단원이든 수석단원이든 해가지고 단원들도 몇 분,
진홍

김진홍교육문화사업단장

지휘자, 안무자, 연출자 등이 되고 또 상임단원 중에서 운영위원으로 선출된 4명 이내에서 그렇게 하게 되어 있습니다.

여인두의원

제 말씀은 실제로 단원들이 운영위원회에 와서 1년간 계획 짜고 함께 이야기하고 논의하고 같이 계획을 짜는, 그래서 소통할 수 있는 그런 공간이 운영위원회인데 그것이 한 번도 이루어지지 않아서 안타깝다라는 말씀을 드리려고 하는 겁니다. 운영위원회 좀 개최를 하십시오.
진홍

김진홍교육문화사업단장

알겠습니다.

여인두의원

다음에, 다음 화면 보여 주십시오. (파워포인트 자료화면 시청) 복무규정 3조2항에 보면 복종의 의무, 6항에 보면 집단행동 및 선동 금지의무가 있어요. 이것은 전근대적인 사고 아닌가요? 공무원도 복종의 의무 사라졌잖아요. 잘못된 지시가 내려오면 반기를 들어야지 복종을 하면 안 되지요. 우리가 박근혜,
진홍

김진홍교육문화사업단장

그런데 복종은요. 직무상 정당한 명령에 복종이라고 해서,

여인두의원

단장님, 단장님. 그러니까 우리가 박근혜 사태를 직면하게 된 게 맹목적인 복종 여기서부터 출발했다고 봅니다, 저는. 남원 거를 봐봤어요, 남원.
진홍

김진홍교육문화사업단장

이 조항은 맹목적인 조항은 아니라고 봅니다.

여인두의원

단장님, 저 보고 이야기를 하세요. 제가 남원시립예술단 서약서를 한번 봐봤어요. “본인은 남원시립” 쭉쭉쭉 하고 “조례 및 시행규칙의 모든 규정을 준수하고, 단원으로서 품위를 지키며 지역문화 예술 발전을 위하여 성실하게 노력할 것을 서약합니다.” 다음 목포 거 한번 봐보세요. “서약서” 다 하지 말라는 것만 되어 있어요. “직무상 명령에 복종하고 창의와 성실로써” 남원 것이 훨씬 심플하고 깨끗하지 않습니까?
진홍

김진홍교육문화사업단장

의원님, 제가 보니까요. 남원치는 나중에 하면서 한 것 같고 우리 목포시 거라든가 제가 타 시ㆍ군 거 봐보니까 똑같은 게,

여인두의원

타 시도 다 그렇게 되어 있어요. 알고 있습니다. 알고 있는데,
진홍

김진홍교육문화사업단장

옛날에 내무부 시절에 거기에서 저런 거 준칙안 같이 해서 내려 보내주면 거의 그대로 해놓고 손 안 보고 그런 상황입니다.

여인두의원

알고 있습니다.
진홍

김진홍교육문화사업단장

그래서 오해인 것 같기는 한데,

여인두의원

복종의 의무 저거 저렇게 했다고 해서 단원들이 부당한 지시오면 복종하고 그런 건 아니잖아요. 그런데 제 말씀은 사소한 거라고 생각하실지도 모르지만 저런 부분도 전근대적인 문구라든가 이런 부분들은 정리를 하셔가지고, 목포가 민주의 도시 아닙니까? 민주주의 도시인데 좀 그렇지 않습니까? 그리고 집단행동 금지의무 해버리면 단원들이 무슨 문제성 있는 것에 대해서 단원들이 아무 말도 못 하고 있어야 합니까? 그런 것은 아니잖아요. 그러니까 시대에 안 맞는 문구라든가 그런 부분은 정리를 하시라는 말씀을 드렸습니다.
진홍

김진홍교육문화사업단장

한번 그런 것 다 검토해가지고 현실에 맞게 그렇게 개정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여인두의원

그리고 시향과 예술단과 행정과의 관계는 어때야 합니까?
진홍

김진홍교육문화사업단장

서로 도와가면서 협조체제를 구축해가지고 해야 합니다.

여인두의원

상하관계,
진홍

김진홍교육문화사업단장

상하관계는 아닙니다.

여인두의원

아니지요? 상하관계 아니지요? 지시하고,
진홍

김진홍교육문화사업단장

지시하는 게 아니지요.

여인두의원

그런 관계 아니지요?
진홍

김진홍교육문화사업단장

저희는 절대 그렇게 생각 않고 있습니다.

여인두의원

그렇지요? 단장님만 그렇게 생각하시는 것 같아서. 다른 분들은 그렇게 생각 안 하시는 것 같아요.
진홍

김진홍교육문화사업단장

하다 보면…. 저번에 사실 트러블이 있는 것 제가 알아요. 그래서 제가 가서 거기 대표자 몇 분하고 서로 이야기하고 제가 그때 뭐라고 했냐 하면 역지사지하는 입장에서 서로 간에 상대편 입장을 배려해 가면서 이야기를 하자 그랬습니다. 다 서로 오해해가지고 약간 트러블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가서 그때 양쪽 의견을 다,

여인두의원

제가 그때 그 이야기하려고 하는 건 아니고 아픈 기억을 끄집어내려고 하는 게 아니고 방금 단장님께서 말씀하셨던 그런 관계의 재정립이 필요할 때다 생각합니다. 특히 현장에서 맞닿아 있는 분에 대한 불신이 굉장히 많습니다, 현재 단원들 중에서. 무슨 말씀인지 아시겠지요?
진홍

김진홍교육문화사업단장

제가 전에 한번 갔을 때 그런 문제가 있어서 제가 가서 얘기를 해서 조금 완화되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어떻게 되었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때에는 서로 이해를 하도록 해서,

여인두의원

정 안 되면 보직 변경이라도 해서라도 좀…. 제가 보기에는 굉장히 폭파 일보 직전 이런 느낌까지 받거든요. 그래서 정 어려우시면 보직 변경을 해서라도 해야 되지 않을까. 인사문제에 제가 개입하려고 하는 것은 아닙니다. 제 뜻을 아시겠지요, 어떤 의미에서 말씀드리는 건지? 단장님, 저는 네 가지가 실은 이게 다 맞물려 있다고 봅니다. 뭐냐하면 목포시가 예술을 대하는 태도문제, 문화예술 정책을 펴는 근본에 대한 문제와 관련해서 저는 우리가 예향의 도시라는 말을 안 쓰고 우리가 시립예술단, 목포같이 열악한데 저렇게 6개를 운영하고 이렇게 안 해도 되잖아요, 사실. 그렇지요? 형식 갖춰가지고 여수처럼 그냥 다 상임으로만 하고 그래 가지고 1년에 한 번 정기공연할 때 대학생들 다 데려와가지고 공연 한 번 하고 우리 같은 사람이 그 공연 보면서 ‘오, 잘했네. 뭐가 삑사리 났네’ 그런 것 모르잖아요. 그렇게 하면 편하잖아요. 그런데 왜 우리가 돈 들여서 유학 갔다 오신 분들 이렇게 모셔다가 처우가 안 좋니, 환경이 안 좋니, 갑질하니, 투명하지 않니 이런 얘기를 왜 들어야 합니까? 이왕 하신 김에 이왕 하실 거면 제대로 잘 하시라는 취지입니다. 아시겠지요?
진홍

김진홍교육문화사업단장

예.

여인두의원

들어가셔도 좋습니다. 다음은 시장님. 같은 내용입니다. 투자가 뭡니까? 투자, 투자요.
제가 투자의 사전적 의미를 사전에서 한번 찾아보았어요. ‘이익을 얻기 위해서 돈이나 정성을 쏟음’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우리는 시립예술단, 문화예술에 투자를 하지 않고 있다. 물론 동의하지 않으실 겁니다. 다시 표현을 달리하겠습니다. 다른 시에 비해서 투자를 하지 않고 있다. 여기에는 동의하시지요?
좋은 말씀입니다. 사실 시 운영하시다 보면 돈 들어갈 데도 많고 이곳저곳 다 필요하지요. 안 필요한 데가 어디 있겠습니까? 그런데 이런 부분에 좀더, 왜냐하면 이번에 시정질문 대다수 의원님들께서 관광 목포를 많이 말씀하셨어요. 동의합니다. 관광이 되려면 아까 5자 얘기도 하셨는데, 5고, 먹고 마시고 놀고 자고 이 말씀하셨는데 문화예술이 살아야 실제 볼거리가 풍성해집니다. 자연만 가지고는, 산으로 보면 지리산, 더 좋은 산 많이 있잖습니까? 그런데 볼거리 중에 저는 문화예술이 충분하게 갖춰질 수 있는 그런 도시가 됐으면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제가 작년에도 말씀드렸던 문화예술 정책에 대한 근본적인 수술이 필요하다는 것하고 목포시가 운영하고 있는 시립예술단을 보다 더 풍성하게 질적으로 양적으로 풍성하게 만드는데 시장님께서 더 신경을 써 주십사 하는 부탁말씀 드리려고 자리에 모셨습니다. 한 말씀만….
자리로 돌아가십시오. 시장님, 하실 말씀 다 하셨지요?
방금 말씀드렸던 것처럼 그 지역의 문화예술은 그 지역의 수준과도 맞닿아 있습니다. 지적수준과도 맞닿아 있습니다. 목포시가 예향의 도시로서의 자부심, 자긍심을 가지려면 목포에서 예술 하시는 분들이 자긍심이 하늘을 찌를 정도로 되어야 합니다. 비교당하고 다른 지역은 이런데 목포는 왜 이럴까 이렇게 하시면서 제대로 된 예술 활동이 이루어지지 않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방금 제가 말씀드렸던 것처럼 집행부에서 각별히 유념을 하셔서 이 문제에 대해서 보다 더 전향적인 검토가 필요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장시간 경청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곧 있으면 한가위, 추석입니다. 추석 잘 보내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성오

조성오의장

여인두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들어가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제335회 임시회 시정질문과 답변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오늘까지 시정 전반에 대하여 심도 있는 질문과 대안을 제시해 주신 아홉 분 의원님과 성실히 답변에 임해 주신 박홍률 시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께 감사를 드립니다. 이것으로 제3차 본회의를 마치고, 제4차 본회의는 내일 9월 21일 목요일 오전 11시에 개의하여 2017년도 제2회 추경 및 일반부의안건에 대한 심사ㆍ의결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 의 사 봉 3 타 )

16시 16분 산회

여인두출석의원

조성오 고승남 김휴환 이기정 장복성 이재용 정영수 최기동 강찬배 김귀선 최홍림 문경연 주창선 노경윤 임태성 조요한 성혜리 최석호 김종선

출처 전남 목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