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김명찬 의원 발언
위원 2년이죠. 그래서 아마 제가 작년인가 재작년에 위촉을 했는데 우리 법률고문단으로 위촉되신 분이 훌륭하신 분이죠. 그렇지만, 뭐 제가 학교에 따라서 이런 건 틀리지만 나이나 경력이나 또 검사출신이나 판사출신은 없는 걸로 알고 있어요, 제가 알기로는.
그런데 다음에 임용할 때는 국장님 후배가 오시면, 직원들이 다음에 국장도 되고 하시겠지만 진짜 스타변호사 하나 정도는 있어 줘야 된다고, 그래야 여러 가지 커버나 생각 차원이 좀 달라져요. 사법고시보다도 변호사자격증만 가지고 젊은 분이 판사나 검사를 한 번도 안 해 보신 분도 훌륭한 분이 많이 있어요. 하지만 일단 판ㆍ검사를 한 번 거쳐서 오신 분들이 객관적으로 봤을 때는 더 많은 것을 알지 않겠나 이런 생각이 드는데 다음 임용 때는 그런 분으로 한 번 모셨으면 어떨까 하는데 우리 국장님 생각은 어떠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