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윤선근 의원 발언
위원 제가 짧게 얘기하겠습니다. 우리가 지금 방범대원들 있어요, 봉사하는 분들. 그 다음에 교통 개인택시 기사분들 교통정리, 그분들이 심지어 빵 값까지 줄이고 있습니다, 지금 상황이.
그런데 굳이 여기서 올려야 할 이유가 뭔가? 정말 신문다운 신문은 우리 존경하는 이동호 총무과장님 부인처럼 우리 강남에 가장 봉사를 많이 한 봉사왕입니다. 그런 분들을 많이 발굴해 가지고 봉사자들을 많이 발굴하는 이런 좋은 신문이 돼야지.
신연희 청장만 그냥 12장 있어, 사진이. 이거 되겠습니까? 정말 봉사왕을 많이 발굴하고 좋은 일 하신 분들, 효도하신 분들 이런 거 많이 실어서 좋은 신문이 돼야지 개인의 신문이 돼서는 안됩니다.
제가 마지막으로요 방법을 하나 하겠어요. DM발송은 우체국에서, 부자입니다, 우체국은. 앞으로 각 동장님들하고 협의를 해 가지고 저소득층들을 발굴해서 그분들이 배달하게끔 일자리창출 차원에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