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송만호 의원 발언
위원 아니 그 원론적인 거, 공원이 주민의 휴식처예요. 나무 심어놓고 의자 있으면 공원이에요. 공원이 별다릅니까?
대한민국에서 알토란 같은 땅에 현대아파트나 그쪽에 재개발을 해서 웅장하게 아파트가 지어질 것이고 현대백화점도 그에 따라서 웅장해 질 겁니다. 그런데 거기에 중간에 세 중간에 알토란 같이 진짜 귀한 땅에다 나무 몇 개 심어놓고 의자 몇 개 갖다놓고 그게 공원으로써 구색이 맞습니까? 그러기 때문에 이 자체가 내가 볼 때는 구청장 지시사항으로서는 맞지도 않는 얘기고 이건 터무니 없는 얘기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세상에 확대간부회의에서 앞으로 우리 강남의 알토란 같은 땅을 밑에는 지하화 시켜서 주차장을 만들고 위에는 공원화 만든다. 앞으로 만약에 재개발되려면 10년 정도는 걸릴 거예요. 10년이나 하여튼 상당한 시일이 소요될 겁니다.
그러기 때문에 이거는 제가 개인적인 얘기인데 이거는 진짜 솔직히 얘기해서 얼토당토 않은 얘기고 이게 강남구청 부구청장 지시에서 이 안이 나왔다는 자체도 이거 말이 안되는 얘기예요. 이게 말이 된다고 생각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