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홍순목 의원 발언
위원 제가 아까도 지나가는 말로 말씀드렸습니다마는 지금 정서진 관광 전에 제가 인천시에 관광 관련된 국장님을 만나 보니까 그때는 그랬어요. 인천시에서 충분히 우리 구에도 그 예산을 지원해줄 수 있는데 서구가 별로 관광에 관심이 없더라 그래서 예산을 요청해오지도 않았다 몇 년 전입니다 과장님 때가 아니고. 그랬는데 요즘에 와서는 반대가 되었죠.
관광 정서진 관련해서 굉장히 그렇게 많이 공을 들이고 계신데 그럴수록 업무에 다 우리가 관광만 하는 것이 아니잖아요. 생활체육도 있고 체육시설 관리도 있고 또 여러 가지 다른 업무도 있는데 그런 업무에 는 업무에 차질이 빚지 않도록 그렇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 대안으로 지금 우리가 어디 나갈 때마다 얘기 듣잖아요.
족구장도 만들어 달라 또 전용 배드민턴장도 만들어 달라 또 게이트볼장도 만들어 달라 이렇게 얘기하고 있는데 그런 것에 대한 생활체육시설의 확충에 대한 그 계획도 세우셔가지고 지금 당장은 아니더라도 어느 정도의 맞춰지고 나면 다른 쪽으로 그렇게 될 수 있도록 지금부터라도 착착 준비가 되어야 되는 것이 아닌가 닥쳐가지고 부랴부랴 만드는 것이 아니라 좀 장기 우리가 갖춰야 될 것은 갖추고 살아야 되지 않겠어요. 그런 부분도 좀 업무에 소홀함이 없어야 되겠다 이런 말씀을 드리는 것입니다. 과장님 그렇게 해 주시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