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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최석호 의원 발언

336회 제2도시건설위원회2017-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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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우리가 살고 있는 지역은 지진은 아직 큰 지진은 없는데 주철관이 내진에 과연 견딜 수 있을 것인지. 또 요즘 수차 제가 업무보고 때 교체하고 난 관을 기회가 있으면 현장에 다니다가 보고 그래요. 그런데 실은 깨끗해요, 내부가. 20년 됐다고 해서 교체한 관이.

그래서 가서 보니까 참 아깝다. 그래서 과장님, 벌써 몇 차례 공법 자체를 신공법을 도입할 필요가 있다. 스케일링 할 수 있는 그런 것도 우선 초기비용이 조금 들어가더라도 장기적인 측면에 이용을 하다 보면 훨씬 이익일 수도 있고 또 200mm 이상만 주철관을 쓴다고 그러시는데 요즘 자재가 얼마나 좋아졌는가.

강도 또 속에 때 끼는 것 등등이 대형관도 수자원공사에서도 품질인증을 해가지고 계속 납품되고 그런답니다. 그러니까 그런 자재 선정을 할 적에 다양한 검토를 해서 과연 장기적인, 좀전에도 말씀하셨듯이 말이 300억이지. 300억 확보가 되겠습니까.

교체하고 나서 다시 제자리로 오면 또 교체해야 될 시기가 도래합니다. 그런데 예산 뒷받침이 안 된다고 하면 결국은 시민의 불행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꼭 교체만 하지 않고도 할 수 있는 방법들이 몇 가지가 있더라고요.

그런데 여기서 뭐라고 말씀을 드리기는 그렇습니다만 초기비용이 들어가더라도 해야 된다. 그런 말씀을 드립니다. 그래서 담당 과에서 그런 박람회 참관도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렇게 멀지 않은 곳에서 박람회가 개최될 때는 우리 위원회에도 통지를 해서, 단장님, 우리 의회에서도 관심 있고 한 의원들은 함께 가서 공부도 하고 같이 연구할 수 있는 그런 기회를 마련해 주십사 부탁 말씀드립니다. 그래서 이 예산 뒷받침하고 유지관리하고 너무나 엄청난 형편이 있다 보니까 어렵다. 그리고 저도 수돗물평가위원회 위원이고 그렇습니다만 그런 기회를 통해서 엄청난 홍보를 하고 하여간 양질의 수돗물을 생산도 많이 해야 되고 시민들이 이용을 많이 할 수 있게 해야 그것이 맞다.

그런 얘기를 합니다만, 장복성 위원님께서도 그런 말씀을 하셨는데 적극적인 홍보를 해서 많이 소비될 수 있도록 노력하시기 바랍니다.

출처 전남 목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