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홍성욱 의원 발언
위원 그늘을 만들려면 가림막을 해 주고, 나무가 서있으면 가려갖고 사람들이 버스도로상으로 나갈 수도 있어요. 제가 봐도 암만 해도 모양이 아닌 것 같다. 그리고 버스정류장인데 도로변에 청소과하고 어제 얘기를 했는데 동1로, 동2로에도 청소과 소관인데 헌옷 박스가 도로에 나와 있어요.
그러면 어떤 문제가 생기냐 하면 그 박스가 있으면 쓰레기가 다 그쪽으로 들어와요. 동2로에도 있더라고요. 내가 확인을 해갖고, 몇 군데 확인을 했는데 어제 청소과에도 주문했는데 이러한 부분은 문제가 있다.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 우리 직원들하고 얘기하면 법, 법 때문에, 법 때문에 뭘 못해요. 공원녹지과는 특히 되는 것이 없어요. 뭐 해도 법에 안 되고, 이래도 안 되고 저래도 안 되고.
그러다 하다보면 지쳐갖고 의원들이 말을 못해, 맞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