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조성명 의원 발언
위원 조성명위원입니다. 우리 여러 위원들이 그 동안의 정책에 대해서 많이 말씀들 하셨는데 지금 사실 2009년도에 80억의 기부채납을 한다고 보니까 그때 어떤 계획에 의해서 어린이회관이 필요하니까 그런 계획이 나왔고 그 이후에 자료라든가 설명에 의해서 필요성이 없다 그것까지는 저도 인정을 하는데 문제는 정책을 변경하고 이럴 때는 그 절차에 대한 문제점들을 많이 지적을 했는데 지금 단적으로 보면 비즈니스센터를 건립하는데 예산이 없으니까 이걸 갖다 전용하겠다. 여기에서 사실 문제점이 발단이 되는 거거든요.
우선 정책변경에 대해서 거기에 대해서 설명회를 하든가 토론을 많이 해 가지고 또 여론조사라든가 정밀하게 어떤 계획이 나온 다음에 이걸 폐지하고 그 다음에 가서 뭐를 해야 되는데 그 뭐를 하기 위해서 지금 우리는 거기에 그냥 절차상 끌려가는 이런 형태가 되니까 이건 진짜 타당한 일을 하면서도 참 보기 안 좋다 이런 의견들이 많이 나오고 있고 이런 또 행정은 해서는 안 되지 않느냐, 우리가 국장님 그전에도 이런 거를 했다 보면 2009년부터 2011년, 2012년, 2013년까지 계속 추진은 해 왔어요. 그런데 장기적으로 추진을 하다보면 이게 필요성이 없어졌다. 그러면 없어졌으면 그것도 근거를 만들어가지고 해야지.
그냥 객관적인 이런 근거를 만들어서 제시하는 것 가지고도 사실은 부족하고 그 다음에 비즈니스센터 예산이 필요하니까 그쪽으로 가야 되겠다는 것은 더욱 더 궁색한 그런 모양새가 됐다는 것에 대해서는 저는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아무쪼록 그 동안에 어린이보다는 다른 걸로 활용하는 것은 한번 검토하는 것은 저도 바람직하고 거기에 대해서는 정확한 데이터를 만들어서 좀 이해를 시켰으면 더 좋겠다는 생각이고 그 다음에 비즈니스센터에 이걸 지금 바로 반영하는 것은 그것은 한번 고려했으면 좋겠다는 그런 생각입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