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홍성욱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그 부분을 가지고 제가 논쟁을 삼는 것이 아니라 외부에서 주민들이 ‘거기로 좀 보냈으면 좋겠다.’ 그랬을 때는 그 부모들이 여기가 월등히 낫다는 거예요, 어떠한 뭔가가 낫다는 거야. 이래서는 안 되겠다, 형평성을 갖춰야 된다, 똑같은 유아원, 똑같은 교육의 수준을 갖춰줘야 된다, 이런 말씀이고. 또 보니까 예산이 너무 많이 책정돼가지고 800만 원씩 남았다면, 제 생각에는, 제가 수준에 맞지 않게 읽을게요. 200개 정도의 중랑구에 유아원이 있는데 그러면 중랑구청, 이 직장유아원은 800이 남았으면, 예산이 집행해서, 거기도 임차료 나갈 테고 거기도 직원 나갈 테고, 똑같이 800정도 남아, 800 남았으면 거기는 500 정도 남을 거 아니에요?
그러면 예산 전부 다 과다편성 했을 거 아니냐는 얘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