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송만호 의원 발언
위원 그러면 제가 딱 한 가지 묻겠습니다. 최초 어린이회관 설립을 할 적에 여기에 읽어보면 삼성공익재단이 어린이회관을 건립하고 삼성문화재단이 시설을 맡아 추가 예산 없이 무상으로 운영을 할 계획을 잡았었던 거예요.그렇지요? 그러면 그때 당시에 빨리 빨리 추진을 해서 지금 연도별로 보더라도 충분히 추진할 수 있는 길이 있었어요.
그때 빨리 빨리 추진을 해가지고 건립을 했어야 맞는 것이지 그 시간을 보내고 시간을 보내고 시간을 보내가지고 2013년 5월 28일날 공공기여조건 변경에 대해 의견을 동의를 하셨어요, 강남구청에서. 이거 예정 당초대로 하자고 하는 것이 맞는 것이지 삼성병원에서 이러 이러한 사유에 의해서 어디다 뭐를 하나 지었는데 거기도 있고 우리도 있고 하니까 우리 강남구에서도 똑같이 그거를 폐지했으면 좋겠다. 그랬더니 아, 그래 네 말이 옳다 그러고 무조건 동의를 해 준 거 아니에요.
반박도 없이 그냥 무조건 의견을 다 받아들였다는 얘기가 아닙니까? 여기 보면 의견수렴이라고 돼 있어요. 다 받아들였다는 거 아니에요?
반박 한마디 못하고. 너희들 당초에 계획은 약속은 무상으로 지어서 무상으로 너희들이 관리를 다 한다고 해 놓고나서 이제와서 변경하냐? 우리한테도 이런 어떤 정책적인 데미지가 오니까 어떤 추가적인 요소를 너희들이 내놔라 하든지 뭘 했어야지.
그냥 무조건 그쪽에서 얘기한다고 다 받아들이고 놔가지고 지금에 와가지고 2013년도 지금 거의 말이 다 돼 가는 이 시간에 와가지고 사건의 전반적인 상황에 대해서 얘기한다는 것은 내가 볼 때는 조금 그런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