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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윤선근 의원 발언

223회 제2복지도시위원회2013-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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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렇지만 제가 볼 때는 그것이 아니에요. 그것이 분명히 인재였습니다. 왜 인재였느냐 하면 제가 그때 거기 있었어요.

그때 당시는 모래주머니만 설치했어도 물이 안 넘어갔습니다. 그리고 그 정도면 그 직원들이 각 개인 차량들한테 다 비상연락망을 취했어야 되고 물이 천천히 넘어갔거든요. 그런데 그래서 이겼다고 하니까 다행입니다마는 그래도 주민들에게 얼마나 많은 피해가 있습니까?

좋은 차들. 어떤 사람은 차를 위해서 사는 사람도 있는데 전부 외제차량들이 물에 찼는데요. 이긴 것으로만이 아니라 우리가 앞으로는 이번에 차수망 설치되어 있더만요.

그런데 반복적인 교육을 시키셔 가지고 거기 말고라도 좀 해 주시기 바라고요. 우리 일원동 문제 하나 다시 하겠습니다. 우리 일원동 같은 경우는 주차장이 7개가 있어요, 7군데가.

그런데 우리 아파트가 수서아파트가 약 1,720대, 그 다음에 주택이 3,200대요. 그런데 주차장이 7개인데 항상 모자라요 주차장이, 제가 봤을 때 모자랄 일이 없거든요. 우리 주차장이 충분히 그 정도 되니까, 우리 먹자골목 주차장, 그 다음에 대청역 그 다음에 마루공원, 그 다음에 우주공원, 그 다음에 우리은행 건너편 주차장이 많이 있음에도 그러는데 왜 저는 왜 이 당부 말씀드리느냐 하면 거주자우선순위를 좀 해달라는 것이에요.

참 민원이 많습니다. 힘들어요. 그래서 우리 도시관리공단에서 각별히 교육을 시켜주시고 또 거주자우선순위로 어떤 지침을 주시면 어차피 거주자가 사용해야 되는 것 아닙니까?

왜 그러느냐 하면 우리 삼성의료원이 직원이 1만2,000명이에요, 그 1만2,000명이 삼성의료원 주차장을 못 사용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그 사람들이 다 지금 사용하고 있는 것이에요. 우리 내가 아파트를 돌아보니까 내가 저녁에 일부러 한번 돌아보니까 3분의 1이 외제차량이에요.

나머지 아파트차량은 딱지가 다 붙어있는데 아마 삼성의료원 차 같아요, 제가 봤을 때, 통제가 안 되니까. 그래서 앞으로 우리 공단 측에서도 거주자우선으로 그렇게 해 주시겠습니까?

출처 서울 강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