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문현주 의원 발언
거기를 다 청소하게 했습니다. 어디냐 하면 공촌동 올라가다보면 군대 있지 않습니까? 계양구 넘어가는 길 그 쪽에 군부대 쪽에 우수로라고 하나요?
시멘트로 해서 비가 내려오는 관을 뭐라고 하죠? 그쪽에 낙엽이 많다보니까 다 청소를 시켰습니다. 건설과 시키고 그리고 청소행정과에 쓰레기들 떠밀려 내려오는 것을 다 치우게 했습니다.
그리고 보건소 소독도 시키고 해서 그쪽이 비만 오면 재작년엔가 언젠가 도로가 다 잠겨가지고 버스도 못 다닐 정도가 됐었대요. 그래서 이번에 수해를 대비해서 쓰레기, 낙엽 이런 것을 비가 내리기 전에 미리 일주일 전에 다 청소를 시켰습니다. 그러다보니까 그쪽에 피해가 하나도 없었어요.
이런 식으로 거기뿐만이 아니라 아까 문순석 위원님 지적하셨듯이 미리 예방을 한다면 대비를 한다면 훨씬 더 수해 피해를 입지 않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들어서, 위원님께서 잘 지적을 해주셨는데 그렇게 하셨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