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영호 의원 발언
위원 글쎄요 이제 그런 부분들이 우리가 언어 말 자체에서 기능직이라는 말이나 기술직이라는 말이나 이런 부분들을 자꾸 어떻게 보면 그 직을 뭐라고 그럴까 옛날에 논공행상처럼 그런 부분들을 좀 저급하게 보는 경향이 있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들어요, 이런 것도. 그래서 안행부나 이런 데 중앙정부에도 우리가 실질적으로 지금 나라 전체에서도 얘기하는 것처럼 기능인력이나 이런 것들이 필요하고 고급인력만 지금 너무 양산이 되고 그런 얘기들을 하잖아요. 그런데 우리도 지금 그렇게 하고 있다는 것이 조금 문제점이 되는 것 같고요.
그런 부분에서는 다시 한번 우리도 명확하게 한번 생각을 해서 지자체에 과연 필요한 인력들이 어떤 인력이냐 다 고급인력이나 뭐 일반직만 필요하냐, 기능인력이 꼭 기능직 자체를 없애버린다고 하면 실제로는 기능인력 일을 하고 있는데 기능 일을 하고 있는데 기능이란 명칭을 없애버리면 그것이 능사는 아닌 것 같다라는 생각이 드는 것이지요. 그것을 한번 다시 한번 좀 검토해 주시고요. 지금 보고서 3쪽에 보시면 저희가 총액인건비 기준이 1,160억원이 되어 있거든요.
거기에서 아마 132억원 저번에 구조조정도 하고 이렇게 하면서 이렇게 많이 줄인 것 같은데요. 실제 1,160억원을 기준으로 하면 한 1인당 8,256만원 정도가 되고 또 132억을 기준으로 하면 37명을 감원을 하면 적게 정원을 운용을 하면 한 1인당 3억5,000정도가 감액이 되는 것으로 되어 있어요. 그렇다고 하면 정원이 1,405명일 때 8,256만원 나오는 기준하고 37명 줄이는 것은 구조조정하면서 많이 줄인 것으로 제가 이해는 됩니다.
그런데 1,405명 때도 실제로는 1인당 8,256만원 하면 굉장히 많은 연봉개념이거든요. 이것이 정확하신지? 그런 것이랑 같이 생각해도 되는 것인지 한번 말씀해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