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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서인서 의원 발언

219회 제3복지건설위원회2017-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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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중랑구의 역사, 우리 대한민국의 역사는 계속 흘러가기 마련이에요. 우리 과장님도 그 자리에 영원히 계실 것 같지만 때가 되면 또 민간인으로 돌아가셔야 되고 저희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주민들로부터 선택을 받지 못하면 일반 주민으로 돌아가야 됩니다.

그러니까 그 위치에 계실 때 이런 안을 잘 연구하셔서 우리 중랑구의 미래를 잘 점검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전합니다. 그리고 이쪽 동북부 쪽에 192만 제곱미터가 우리 상업지역을 2030계획에서 우리에게 아마 동북부 쪽으로 넘겨줄 것 같습니다. 그래서 물론 상업지역의 장단점도 있고 그리고 준주거, 상업지역, 일반상업, 근린상업 여러 가지가 있는데 과연 우리 중랑구도 여기에 발맞춰서 사가정 일대에 조금 상업지역을 확대하는 것 같은 느낌을 제가 받아왔어요, 골고루 균형 있게.

제가 균형이라는 표현을 많이 쓰는데 헌법 113조인가 봤더니 ‘균형 있는 국토개발과 균형 있는 지역상권’ 이런 게 되어 있더라고요. 그러니까 균형이 굉장히 중요한 겁니다. 그래서 제가 이 자리에 드리고 싶은 이야기는 장미축제도 한쪽에 우리가 치우쳤지만 월릉교에서부터 또 장평교까지 아마 주민들의 이야기는 이렇게 나올 수밖에 없어요.

그래서 192만 제곱미터의 이 상업지역을 어떤 방법으로 우리 중랑구는 구상해서 다른 곳으로 가는 것을 조금 더 가져와야 된다는 주민들의 의견이 많이 있습니다, 우리 지역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는 모르겠지만. 아마 이 부분에 대해서도 혹시 고민하고 지금까지 생각해 봤던 것이 있다면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출처 서울 중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