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홍순목 의원 발언
위원 사람들이 모이는 데는 이유가 있잖아요. 그런 것에 대한 냉철한 판단을 가지고 우리가 해야 된다 나는 솔직하게 마실거리가 20몇 억을 들여 가지고 지었는데 그냥 놀리기 어려우니까 우리가 합니다. 나는 이런 대답을 하면 오히려 이해하겠어요.
그런데 그런 것이 아니라 우리는 너무 그것을 과대평가하고 그 당위성을 얘기하려고 하니까 그게 사실 맞지 않고 지금 와서야 오려는 사람이 없다 오려는 사람이 당연이 없죠. 사람이 있어야 오죠. 평상시에도 거기가 걷고 싶은 거리 진짜 거기에 가면 중요한 것이 있다 이렇게 해서 몰리는 가운데 그 사람들 중에서 이렇게 와서 공연을 본다든지 우리가 플래카드를 붙이고 작년도 예산 보니까 공연예산도 공연예산이지만 플래카드비만 6백만원 정도 든 것으로 알고 있어요.
그럼 그게 알리는데 돈이 많이 들어간 거예요. 그런 면에서 아쉽고 냉철하게 우리가 그 지역에 대해 그런 면에서 저는 우리가 관광 이런 부분 정서진 세어도 이런 부분에 대해서 냉철하게 우리가 안목을 봐야 된다 이런 것을 생각하는 것입니다. 내가 정서진을 바라보는 그런 시각 남들이 바라보는 시각 객관적인 시각은 무엇인가 그 주변에 인프라라든지 어떤 상호 이렇게 강점이 될 수 있는 그런 것이 충분히 되는가 그런 부분을 냉철하게 바라보면서 추진을 해야 된다고 생각을 하고 이것은 이렇게 위원님들하고 상의를 해봐야 되겠죠.
정서진에 대해서는 따로 말씀을 안 드리겠습니다. 그 부분은 한 줄짜리 이것으로 이렇게 오늘 판단하거나 이것을 물어보고 하는 것은 사실은 그래요. 여기 행사비로 9천만원 7천만원 이렇게 세워졌는데 그것을 지금 제가 여기서 여쭤 봐가지고 무엇입니까 세세하게 그것은 그렇고 별도로 보고를 해 주시기 바라겠고 올해 2011년도 12월 31일날 해넘이 축제 예산으로 1억원 세워져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