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홍성욱 의원 발언
위원 홍성욱 위원입니다. 부지 정리하면서 철거하고 시장 주차장으로 그동안 사용했으면 되는 것이란 말이에요, 사무실은 임대해서 쓰고. 지금 건물들이 시장경제가 어려워지다 보니까 상가건물 빈 데 많아요.
그 지역에 한 달에 1,000만 원씩 주고서라도, 1,000만 원씩 세 내는 데도 없고 이삼 층이 한 달에 한 200만 원만 줘도 그 바닥보다 더 큰 사무실 빌릴 수 있단 말이에요. 그러면 그동안 시장주차장 철거 안 했고 예산이 편성이 안 되면 시장주차장으로 일단 사용한다든지 그랬다가 건물을 짓는 것이 맞지 컨테이너 하나 갖다놓고, 컨테이너에서 지금 뭐합니까, 나가보면? 사무실에 몇 사람 거기에서 일하고 있어요?
시작하면서 제가 수없이 왔다 갔다 하면서 눈여겨봤습니다. 처음에는 신축을 하는 줄 알고, ‘이것 신축해서 잘 사무실 정리를 하는 구나.’ 지금 가보세요, 컨테이너 놓은 자리가 어떻게 시설이 돼 있나. 신축을 하려고 준비, 처음에는 상인한테 얘기 듣기로는 오늘 신축을 한다고 그래요.
돈이 안 돼서 그 돈 갖고 안 되기 때문에 할 수없이 컨테이너 갖다놓는다 그랬어요. 그 바닥 콘크리트 쳐서 문제 있었지요, 과장님? 한번 말씀해 보세요.
문제가 있었습니까 없었습니까, 처음에 시작하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