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노경윤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지금 현재 강의를 해서 60명을 매년 교육하는 것 자체가 맞지 않아요. 왜냐하면 전체강사는 40명만 필요한데 매년 60명씩 강사를 배출해내요. 그 사업 필요없잖아요. 2년 치 하면 벌써 60명이면 120명이 배출되잖아요.
그런데 앞으로 계속 하게 되면 매년 60명씩 강사가 배출되는데 실제 경로당은 여러 군데지만 40명 가지고 운영하잖아요. 내가 여기 쭉 뒤에까지 내용을 다 봐봤어. 그러면 치매 관련 교육이니까 경로당 선정할 때도 치매환자가 많은 경로당을 해야 돼.
그런데 우리 동네도 보니까 우리 선거구도 보니까 그쪽은 전혀 그런 분이 안 계신 데만 교육을 하더라고. 안 계신 데도 예방을 해야 하니까 필요는 하지. 그러면 경로당을 선정할 때도 경로당 회원수가 평상시에 많이 모이는 경로당.
이런 데를 선정해서 해야 되는데 그런 데가 아니고 조그마한 경로당이 선정돼 있어요. 주공 같은 데, 1차, 2차 이런 데는 몇십 명씩 모여. 근화희망타운이나 이런 데.
그러면 많은 경로당을 선정해서 해야 교육효과도 있고 그럴 텐데 지금 이걸 보면 그러지 않아요. 이거 개선해야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