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이재용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200만원이니까. 소액이라고만 말씀을 하지 마시고 다른 단체, 예를 들어서 원도심에서도 토요일마다 이렇게 본인들이 재부기능 해가지고 토요일에 저기 로데오광장가면 음악을 하시는 분들이 토요일 오후 3시부터 합니다. 거기서 나오는 시민들이 거기다 이렇게 하거든요.
그래서 그분들이 연탄도 하고 쌀도 구입해서 이렇게 소외계층들한테 보급을 해 주고 계세요. 예를 들어서 이렇게 해 주게 되면 그런 단체들도 시에서 지원해 줘야 할 것 아니냐. 이런 노파심에서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이 내용을 알게 되면 그쪽에서도 요구하게 되면 수요를 감당하기가 어려울 것이다. 그래서 이러한 부분도 하시기 전에 면밀한 검토가 필요하지 않겠느냐. 소액이라고 해서가 아니라, 10대 단체가 요구하면 10개 단체 다 해 주게 되면 2,000만원이고 100개 단체 하면 2억 아닙니까.
그래서 이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