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이영실 의원 발언
위원 이영실 위원입니다. 사실 하루 이틀 보훈단체에서 얘기 나온 것들이 아니거든요, 저희도 다니면서 많이 만나니까. 그런데 이것을 작년에 사실은 우리가 본예산 때 돈이 많이 여유가 있었어요, 예산편성 때.
그래서 그때 해서 올해 다 이렇게 혜택을 받게 해줬으면 좋았을 것을, 이것을 사실은 자칫 오해가 될 수 있어요. 내년에 선거도 있고, 사실 저희도 선거가 있으니까. 그렇다 하더라도 일단은 이렇게 선심성으로 보일 수 있지 않을까, 이것을 또 추경으로 편성을 하다보니까.
단체보조금은 사실은 추경의 의미하고 맞지가 않잖아요? 주민들을 위해서 시급한 사업을 하라고 우리가 하는 것들이 추경인데 추경의 의미와는 사실은 맞지가 않습니다. 저희도 선출직으로 표를 먹고 사는 사람이라서, 물론 있는 대로 다 드리고 하면 좋겠지만 시기적으로 3개월 정도 저희가 좀 더 심사숙고해서, 사실 내년에 이것보다 더 드릴 수도 있는 것이고, 그렇지요?
그럴 수도 있는 것인데 이것을 추경에 편성한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 추경의 의미와 맞지 않다, 그런 생각이 듭니다, 과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