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서인서 의원 발언
위원 그러네요. 지금 위문금 지급 인원 추이를 봤더니 조금 전에 설명도 했지만 2015년도, ’16년도, ’17년도 계속 이렇게 줄어가요. 물론 전입, 전출도 있을 것이고 또 그 이외에는 고령이 돼서 세상을 떠나신 분들도 계실 텐데 저는 중요한 것은 아직도 자기가 국가유공자인 줄 잘 모르는 분들도 있어요.
월남전에 참여해서, 이제야 유공자 신청을 해야 되겠다, 이런 분들도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 이분도 연세로 봤을 때는 지금 상당히 나이가 고령일 텐데 이분들에 대한 어떤 안내를 충분히 해서 새롭게 미확인 대상자도 국가유공자로서의 처우를 받을 수 있는 홍보 그런 것도 좀 필요하다, 저는 이렇게 생각하는데 우리 구청에서 매월 우리가 구정소식지가 지금 나가고 있잖아요. 그런 데 광고를 해서 우리 국가와 조국을 위해서 몸 바치고 평생을 홀로 사시는 미망인들도 계시고 그렇잖아요.
그래서 그런 부분도 홍보를 잘 해야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해보는데 답변을 한번 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