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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이영실 의원 발언

220회 제2복지건설위원회2017-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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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준비기간이 있고 그것이 안정화 되는 것이 있는데 그러면 6월 달에 입주하고 지금 8월 달 아니에요? 광복회가 이렇게 준비를 오래 몇 개월 준비를 하는 기간을 거치고 이번 본예산에 편성을 해서 내년에 지원을 하는 그런 것이 원래 맞는 방법인데 이것이 추경이란 의미가 그렇잖아요. 시급해서 이것을 지금 지급하지 않으면 이 광복회에서 연말에 송년회를 못하는 것인가요?

우리 추경의 의미가 그런 것이잖아요. 작년에 우리가 어떤 사업을 하려고 예산을 편성했는데 예산이 부족하거나 아니면 예산이 많이 남거나 이래서 추경이란 것을 해서 다시 한 번 조정하는 의미고 아주 시급한 예산을 편성하는 것이 추경이잖아요. 지금 3개월 남았습니다. 3개월 남아서 연말에 우리 광복회 내년 사업을 하는 데 있어서 지원을 해서 이렇게 예산을 올렸다고 하면 사실은 그 누구도 뭐라고 하실 분들이 없을 것이에요, 위원들이.

그런데 이것은 추경이 우리 주민들의 아주 시급한, 지금 하반기 한 3개월 남겨두고 시급한 어떤 보수공사나 꼭 필요한 것들이나 이런 부분에서 하는 것이 추경이라는 의미인데, 그렇지요? 사전적 의미도 그렇고 국회에서도 그렇고 항상 그렇게 하잖아요? 그런데 이것이 몇 개월 만에 이렇게, 3개월도 못 참을 정도로 시급한 것이 무엇일까요, 편성에 있어서?

출처 서울 중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