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박형렬 의원 발언
위원 박형렬 위원입니다. 204쪽에 학교 생태 숲 조성사업은 이것을 보니까 옛날부터 신석초등학교 신현초등학교도 했잖아요. 신석도 1억인가 하고 신현도 1억 몇 천 했는데 그거 굉장히 교장들이 가면우리한테 짜증을 부리고 굉장히 싫어해요.
왜 그것을 했는지 요즘 학교 폭력사태 이런 것 때문에 학교가 지저분해 담장을 다시 쳐야겠다는 등 심지어는 교육청에다가 최근에도 아마 그것을 올린 것 같아요. 그래가지고 신현은 최근에 정문을 다시 만들었더라고요. 학교 교장 선생님이 운영상에 여러 가지 문제가 있겠지만 이런 것은 서로가 보완을 해서 해야 되는데 우리 구비만 낭비하고 이것을 잘 활용을 못하고 이런 것들이 우리가 주민들은 학교 개방하니까 주민들 아침에 일찍 운동도 하고 저녁에 늦게 운동도 하는데 학생들이 여러 가지 불량 학생들 이런 것 때문에 문제는 있기는 있죠.
화재도 나고 그랬었는데 이거 생각해봐야 돼요. 학교에서도 이렇게 해놓고 나중에 여러 가지 문제점을 찾고 우리한테 구한테 떠넘기면 문제가 있잖아요. 자기들이 관리를 할 수 있는 그런 것으로 해야지 그때 교장 선생님은 하라고 했는데 발령이 나고 다른 사람이 오면 자기는 싫다는 얘기이고 담장을 다 쳐야 되겠다 철조망을.
신석초등학교도 아마 교육청에다 신청한 것 같아요. 그래서 내가 인재육성과에다 그것을 하지 마시오 그랬는데 신현도 그래요 지금 담장 학교 정문 만들었어요. 얼마 돈 굉장히 많이들은 것 같아 이런 것 검토해야 되는 것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