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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박승진 의원 발언

220회 제2예산결산특별위원회2017-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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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박승진 위원입니다. 과장님 이하 우리 직원들이 열심히 하시는 것은 알고 있으니까 실제 틀에 박힌 교육이라든지 감시 이런 것은 다 할 수 있어요, 누구나 그것은 모면할 수 있거든요. 하지 마시고 교육이라는 부분은 기본적인 선생님, 우리가 말한 것은 옛날에 선생님이라고 했는데 요새는 선생이라는 의미로 격하된 것 같아요.

그만큼 교육에 대한 부분이 문제가 발생한 것 같아요. 그러니까 그런 부분을 신경을 쓰셔서 실제 어떻게 보면 보육교사도 선생님이잖아요. 아이들의 인성이나 모든 것을 초창기에 가르칠 수 있는 것이니까 그런 교육에 대한 부분을 신경을 쓰시고 지금은 우리 세대하고 달라서 하나, 둘이에요.

하나, 둘 낳으면 끝납니다. 저희는 4형제부터 11형제, 12형제까지 있었다고 치는데 그만큼 자기 자식밖에 몰라요. 그만큼 자식이 없다 보니까 소중하다는 얘기겠지만 물론 옛날하고 동일하지만 지금은 워낙 자식들 수가 하나, 둘 낳다보니까 더 신경을 쓰는데 여기에 대해서 보육의 문제를 우리가 신경을 써주면 좀 더 좋지 않을까 하는 고민하고 있으니까 그런 것을 신경을 쓰셔서 출산의 문제까지도 신경을 쓰셔야 될 것 같으니까 고려하시기 바라겠습니다.

출처 서울 중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