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정영수 의원 발언
위원 소학교, 금년에 끝나잖아요. 끝나면 학교 측하고 협상해서 이것을 어떻게 보면 이 호랑이가 영광에서 나온 것, 오죽했으면 이낙연 지사가 가져가려고 했잖아요, 그때 당시에, 영광으로. 어떻게 보면 안 준 건데.
이거를 가지고 전국 관광 아니면 역사 등등 그런 것이 중요한 것 아니에요? 학교 복도에 놔둬가지고…. 목포의 자산이라는 말이에요, 이거.
국장님하고 협의해서 학교 측도, 내가 학교 운영위원장을 하고 있기 때문에, 학교 측에서도 자꾸 색깔이 변하고 하니까 문제다라고 얘기하니까 적극적으로 한번 그런 부분을 좀 해서 보전할 수 있도록, 보전해서 외지 관광객 및 목포 시민들이 볼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라고. 또 하나는 주요 업무보고에 고하도―존경하는 여인두 위원님이 말씀 많이 하시던데―이순신 관련 공원이라든가 그런 부분을 준비하고 있잖아요, 지금. 그런 부분도 위원님들에게 주요 업무보고할 때 지금까지의 준비과정이라든가 앞으로 어떻게 할 그런 부분을 해 주셔야지 여기 보니까 해상케이블카 넣어놓고….
그런 부분들은 내놓을 만한 자료 있으면 좀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