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서인서 의원 발언
위원 서인서 위원입니다. 화장실 순찰은 야간에 누가 돕니까, 어떤 분이? 순찰일지 가지고 와보세요.
순찰 누가 돌아요? 이것 아닌 것은 아니라고 하셔야지 순찰 돌고 있다고 두루뭉술하게 넘어가면 안 된다니까요. 현장 모면성 답변을 하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아니, 그러니까 밤에 안 돈다고 했어요? 못 돈다고 했어요? 야간에 가끔 돈다고 이렇게 했는데 인력 때문에, 나중에 속기록 보세요.
처음에는 돈다고 했는데 순찰이 어렵습니다. 물론 인력도 부족하고 그런 부분이 있습니다만 이 부분은 제가 이렇게 하겠습니다. 서로 커뮤니케이션이 잘 안 되고 있고요, 지금 부서에서도 업무파악이 조금 미진한 것 같습니다.
저는 간단하게, 폭포공원에 공중화장실이 있습니다. 그쪽이 주로 제 지역이어서 계속 운동도 하고 많은 주민들을 접하게 되는데 화장실 보면 편의시설이 있을 것이고 편의용품이 있을 것입니다. 편의용품은 가장 중요한 것은 화장지잖아요, 화장지.
두루마리 화장지를 걸어놓고, 저는 그 화장지에도 등급이 있다고 봅니다. 정확한 제 용어가 맞는지는 몰라도, 이렇게 쭉 있잖아요, 등급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