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유혜경 의원 발언
위원 왜 제가 이걸 하냐면 첫째, 인구 유입의 방법에 있어서 적어도 젊은 대학생들을 대상자로 해서 일단은 옳지 않은 거주지 이전 이런 부분에 있어서 조장하는 여건이 조성돼서는 안 된다고 생각이 들거든요. 왜 그러냐면 관내에 있는 3개 대학의 이 학생들이 우리 목포시의 일자리와 연관돼서 남아 있어야지. 돈을 준다?
계속 지원이 나가는 거예요. 그리고 20만원을 먼저 받아요. 신고를 했었을 때.
그러면 부득이하게 또 필요에 의해서 또 갔다가. 그러면 이런 데이터베이스도 구축돼야 돼요. 왔다가 다시 재신고했을 때의 부분은 어떻게 될 것이며 이런 것들을 따져봤었을 때 이게 과연 옳은 방법인가, 유입의 방법상에.
이런 부분들이 좀 염려가 되거든요. 또 예산상에 일단은 4년 동안 있었을 때 1인당 40만원을 준다? 그러면 교부세가 23만원이었을 때 또 이것이 오히려 적자적인 부분도 있을 수 있다는 거예요.
제가 이렇게 포괄적으로 이야기드리는 부분은 이런 것들에 대한 실태적인 것들, 그 전에 4년제를 졸업한 학생들이 목포에 얼마 정도 남았는지에 대한 기준을 두고 이야기가 되어져야지 그렇지 않고 지금 현재 줄어드는 상황적인 것을 임시방편으로 한다? 이것은 저는 아니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