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홍순목 의원 발언
위원 보육시설에 대해서 저는 이렇게 생각해요. 여러 가지 지원 이런 것을 하는 것은 저는 항상 그렇게 생각했습니다. 우리 아이들을 믿고 맡길 수 있는 가에 대해서 그런데 내 아이를 갖다 맡긴다고 생각했을 때의 수준으로 거기를 관리가 되어야 된다 이렇게 생각하는 것입니다.
내 아이를 맡겼을 때 부모의 마음으로 어린이집이라든가 유치원이라든가 거기 유치원 아니죠. 이렇게 관리가 되어야 된다 이렇게 생각하는 것이고 그 과정에서 원장님이나 아니면 시설장 이런 분들이 원에 집중할 수 있도록 되도록 그동안 관례적으로 해왔던 것이라도 좀 개선해서 여기 왔다 갔다 하는 것 이런 것 시간 줄이고 그런 것 아주 낮은 수준의 업무 아니겠어요. 여기 교통 그거 해가지고 여기 구청에 와서 보고하고 승인 받고 이런 것은 아주 낮은 수준의 업무잖아요.
아이를 높은 수준의 업무는 아이를 어떻게 하면 더 좋은 조건에서 또 새로운 프로그램을 도입하고 또 어떤 새로운 환경 만들어주고 이런 것이 높은 수준의 그거 아니겠어요. 그 문화를 찾아가는 것은. 그 낮은 수준의 업무는 되도록 줄이고 높은 수준의 업무에 집행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중요한데 그런 것을 우리가 도와줄 수 있으면 도와줘야 된다 저는 이런 말씀을 드리는 것입니다.
국가에서 보육료를 대신 내주기 때문에 집에서도 그렇게 관리 안 할 수가 있어요. 내 돈 내서 내가 지불해서 하면 굉장히 관심이 많죠. 내가 낸 돈인데 이게 다른 데로 쓰이는 것이 없지 않나 이게 그 원과 관련해서 아이 교육과 관련 없는 곳에 쓰이는 것이 아닌가 관심이 많은데 지금은 국비 지원해서 하는 것 아니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그만큼 우리는 그것을 누가 하겠어요. 그런 부분에서 철저하게 관리가 되어야 된다 여러 가지 언론에서도 문제가 많이 제기되었고 이렇게 했습니다마는 뭐 그 문제가 되면 당연히 그것은 관리권자인 우리 서구청에 지금 과장님이 제일 문제가 되는 거예요 담당자하고. 그렇죠.
그런 사명감을 가지고 해 주시기 바랍니다. 검단 노인분회 분회를 얘기할 때 일반 경로당으로 얘기를 그렇게 하셨는데 거기는 일반 경로당이 아닌 줄은 우리 과장님이 누구보다도 잘 아실 거예요. 그렇죠.
여러 사람이 오고 무상급식이 진행되고 있고 하기 때문에 경로당 수준과 비교해서 지금 7백 80만원이 더 지원이 된다 이렇게 하는 것에 대해서는 저는 동의하기 어렵고 얘기 다 아시겠지만 거의 서구의 절반 정도의 경로당이 검단지역에 있고 거기 산하에서 관리가 되고 하기 때문에 나름대로의 지원 대책을 마련해 주십사 제가 부탁을 드린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