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이영실 의원 발언
위원 이영실 위원입니다. 제가 이 연합회 회장 뽑을 때도 굉장히 잡음이 많았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일단은 본인이 놔야 된다는 것이지요.
본인이 사퇴를 하면 되는 것이지요. 그렇잖아요. 아니, 이렇게 지금 보세요. 9월 1일부터 1일, 4일, 7일, 11일, 12일, 18일, 19일, 21일, 22일, 26일, 원에 붙어있는 날이 없어요, 원에 있는 날이.
그러니까 일단은 복무관련 향후 계획에 내셨던 것처럼 강연을 일단 피치 못하게 서울시나 진흥원 이런 데서 해야 되는 그런 강의, 그 다음에 새로운 원의 어떤 이런 것을 위해서 하는 강의, 꼭 피치 못할 강의는 하란 말이에요. 그런 것을 한다면, 그것을 꼭 해야 된다면 연합회장은 내려 놔야 된다는 것이에요, 과장님. 연말 되면 더 할 것이에요.
연말 되면 원에 애들이 있는지 없는지도 모르게 밖으로 왔다 갔다 해야 되는 상황이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