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이영실 의원 발언
위원 맞아요, 밀알이었어요. 일단은 8월이나 9월이나 이런 근무상황을 봐서는 절대 개선됐다고 볼 수가 없고요, 이렇게 개인적으로 원장이 스케줄이 많은 사람이라면 연합회장을 놔야 돼요, 그렇지요? 본인이 강의나 나가고 그런 일들이 꼭 나가야 되는 그런 강의가 많다면 연합회장을 하면 안 돼요.
연합회장을 하면 중랑구에서 하는 모든 행사를 다 참석해야 되니까 본인 강의 나가야지, 중랑구 일을 해야지, 그러면 언제 원에 붙어 있겠냐고요, 도대체. 그러니까 이런 사람은 재위탁도 됐고 이제 이분이 원장으로 계속 일을 하려면 연합회장을 내려 놔야 돼요, 과장님. 그 방법 밖에는 없어요.
연합회장을 계속 하면, 지금 보면 구청의 일, 망우저류조 다 연합회장들이 참여하는 일에 참석한 것이잖아요. 그런데 자기 또 보면 강의하는 것이 있단 말이에요. 그래서 이것을 둘 중의 하나를 놓지 않으면 이 스케줄은 더 이상 줄일 수가 없어요,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과장님.